인천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과거 살인미수죄로 징역 4년을 복역한 뒤 출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과거 살인미수죄로 징역 4년을 복역한 뒤 출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남성은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범행했다.13일 경찰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인천 남동경찰서는 이날 구월동 홈플러스 구월점이 입점한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이용객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살인미수죄로 징역 4년을 복역했으며, 출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