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SNS를 통해 확산됐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망설이 허위로 결론났다. 김 위원장은 22~23일 조선인민군 제3차 중대장대회를 직접 지도하며 건재함을 드러냈고, 국정원도 사망설을 명백한 허위로 공식 확인했다
국내외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했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이 전면 허위로 확인됐다. 김 위원장은 지난 22~23일 조선인민군 제3차 중대장대회를 직접 지도하는 대규모 공개 행보를 펼치며 건강이상설을 정면으로 일축했다.24일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새시대 강군건설과 중대장들의 임무'를 주제로 연설하며 군 강화 방침을 제시했다. 앞서 국가정보원 역시 전날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