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생리대 외 다른 필수품에서도 독과점 기업의 가격 남용 사례를 전면 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생리대를 비롯한 필수품 분야에서 독과점 기업들의 가격 남용 사례를 전면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지난 1월 생리대 가격 문제를 제기한 이후 100원대 초저가 제품이 출시되는 성과를 거두자, 이를 다른 필수품 분야로 확대 적용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 이 대통령은 10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생리대 말고도 일상적으로 필요한 공공재에 가까운 필수품에 대해 (제조 업체가) 독과점적 지위를 남용해 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