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이 어제 미국에 도착해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항에서 직접 환영했고, 양국 경제 수장들은 회담 전 의제를 조율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어제(23일, 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하며 2박 3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다. 두 정상의 대면은 지난 5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정상회담 이후 4개월 만이다. 시 주석은 어제 중국 베이징에서 전용기를 타고 출발해 같은 날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했다. 이번 방문에는 배우자인 펑리위안 여사와 차이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