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5일(토)

삼성전자 임직원 10만여명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노조 가입 여부가 담긴 명단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최승호 위원장과 노조 간부가 검찰에 넘겨졌다.

삼성전자 임직원 10만여명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노조 가입 여부가 담긴 명단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최승호 위원장과 노조 간부가 검찰에 넘겨졌다. 사내 시스템에 비정상적으로 접속해 다른 직원들의 노조 가입 여부를 조회한 삼성전자 직원 4명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송치됐다.지난 4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최 위원장과 노조 간부를 불...

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위원장, 검찰 송치...'혐의' 봤더니
청주 어린이집서 낮잠 자던 3세 끝내 숨져...경찰 국과수 부검 의뢰

청주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3세 원아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져 경찰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다.

"내일 갚겠다" 77번 거짓말...친구 돈 1억9천만원 받아낸 30대 최후

30대 남성이 친구에게 77차례에 걸쳐 1억89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고 도박에 사용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아이 이리 와"...참혹한 흉기 위협 속에서도 자녀 먼저 감싸 안은 엄마의 마지막 말

이혼 소송 중이던 30대 여성이 공무원인 남편에게 살해됐다. 피해자는 남편의 인사 불이익을 우려해 신고를 꺼렸으며, 마지막 순간까지 어린 자녀를 보호하려 했다.

"빚내서 집 사지 말라더니"...이형일·홍지선 경제 투톱, 나란히 '영끌·갭투자' 논란

이재명 정부 경제·부동산 장관 후보자들이 영끌 매수와 갭투자 의혹에 휩싸였다. 실거주 강조 기조와 상반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경유를 휘발유 탱크에"...부산 셀프 주유소 혼유 사고로 180대 피해

부산 사하구 셀프 주유소에서 직원 실수로 경유가 휘발유 탱크에 섞이면서 180대 차량이 피해를 입었다.

학폭 논란 뒤 한국 떠난 이다영·재영 자매...유럽 '이 구단'서 같이 뛴다

세터 이다영이 투란VC 공식 SNS에 등장해 밝은 미소로 입단 인사를 전했다. 쌍둥이 동생 이재영도 이틀 전 먼저 근황을 알렸다.

이재명 "연임 불출마 선언? 도둑질 안 하겠다고 하라는 것과 같다"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출마 선언 요구에 "도둑질 안 하겠다고 하라는 것과 같다"며 거부 입장을 밝혔다.

"저녁 7시 여의나루역 안 섭니다"...오늘 100만 불꽃축제, 여의도 일대 '전면 통제'

서울 여의도 불꽃축제로 여의동로와 원효대교가 전면 통제되고 여의나루역 무정차 통과와 버스 24개 노선 우회가 실시된다.

"'노무라는 보수적' 믿어볼까...37% 빠진 삼전닉스에도 67만·470만 고수"

노무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기존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오늘 배달 못 가요"...불꽃축제 여의도·한강 일대 주문 '이 시간'부터 멈춘다

서울세계불꽃축제로 대규모 인파가 몰려 5일 오후 1시부터 여의도와 한강 일대 배달앱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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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가 운영하는 르돔이 9일부터 11일까지 뉴욕 코트리에 국내 여성복 브랜드 6곳과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 발굴 및 수주 확대에 나선다.

올리브영의 승부수, 부산 항구 감성 녹인 '선박 콘셉트' 매장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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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헤어 웰니스 브랜드 준오서울(JUNO SEOUL)이 살롱 안에 머물던 헤어 케어 서비스를 야외 활동과 휴식이 어우러진 일상 영역으로 확장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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