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5일(일)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마감되어 3540만 명이 수령했으며 잔액은 8월 31일 자동 소멸된다.

정부가 고유가·고환율·고물가에 대응해 소득 하위 70% 국민 등을 대상으로 지급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청이 마감됐다. 전체 지급 대상자 3613만 8987명 중 97.97%인 3540만 3928명이 지원금을 수령한 것으로 집계됐다. 총 지급액은 6조 1123억 원 규모다. 1차 대상자는 320만 1000명이 신청해 99.0%의 신청률을 기록하며 1조 8168억 원이 지급됐고, 2차 대상자는 3220만 3000명이 신청해 97.9%의 신청률로 4조 2955억 원...

고유가 지원금 신청 마감...국민 98%에 6조 1123억 원 지급 완료
"정치인이 강력범죄 저질렀다" 허위글 올린 50대 여성 구속

유력 정치인들이 성매매와 마약, 살인, 성범죄 등 강력 범죄를 저질렀다는 허위사실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50대 여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N번방보다 어마어마" 발언까지...김세의, 김수현 협박 혐의 구속기소

검찰이 유튜버 김세의를 김수현 협박·스토킹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김세의는 N번방 언급하며 사생활 공개 협박하고 법원 금지조치 무시하고 방송을 이어간 것으로 드러났다.

임종훈·신유빈, WTT US 스매시 혼합복식 우승...중국 꺾고 정상

임종훈과 신유빈이 WTT US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를 3-2로 꺾고 우승했다.

혈중알코올농도 0.172%...'10cm 운전' 50대 무죄, 이유는

음주 상태에서 에어컨을 켜기 위해 시동을 걸어 차량이 10㎝ 움직인 사건에 대해 법원이 고의 운전이 아니라며 무죄를 선고했다.

도와주러 온 경찰에 발길질·주먹질...수갑으로 코뼈 부러뜨린 50대

지난해 12월 교제폭력 보호 대상으로 지정된 이력이 있는 50대 남성이 자신을 보호하러 출동한 경찰관들을 폭행하고 경찰서에서까지 난동을 부려 법정 구속됐다.

성범죄 피해 뒤 이름 바꾸고 부대 옮긴 20대 여군, 또 상관에게 성폭력 피해

2021년 육군 부사관으로 임관한 20대 여성 A씨가 첫 부대에서 성범죄 피해를 당한 뒤 이름을 바꾸고 전출까지 갔지만, 새 부대에서 또다시 상관에게 성폭행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스키장서 주운 휴대폰 집에 가져가 재판 넘겨진 40대...무죄 받은 사연

스키장에서 발견한 휴대전화를 소유자에게 반환하지 않고 집으로 가져간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고유가 지원금 신청 마감...국민 98%에 6조 1123억 원 지급 완료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마감되어 3540만 명이 수령했으며 잔액은 8월 31일 자동 소멸된다.

외국인 소유 오토바이에 턱 앉은 남성...주인이 말리자 "손대지 마"

부산 해운대 편의점 앞에서 외국인 소유 오토바이에 무단으로 올라탄 남성이 정작 주인에게 되레 큰소리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배재고 '사과 방문' 앞둔 광주일고에 폭발물 협박...경찰·소방 긴급 출동

배재고 야구부의 공식 사과를 앞두고 광주일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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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프라임데이 2026' 역대 최고 매출 찍었다... 북미·유럽서 K-뷰티 저력 입증

아모레퍼시픽 그룹이 아마존 프라임데이 2026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라네즈, 코스알엑스 등이 미국·유럽서 각 카테고리 1위를 차지했다.

편의점 '맥주 코너'가 매장 가장 깊은 구석에 있는 이유... 지갑 열게 만드는 '비밀' 있었다

편의점 매출 상위권인 맥주 코너를 매장 가장 깊숙한 안쪽에 배치하는 것은 소비자의 이동 동선을 늘려 충동구매를 유도하려는 고도의 유통 마케팅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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