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하며 남자팀과 동반 우승을 달성했다.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 앞서 일본을 제압하고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 농구대표팀과 함께 12년 만에 동반 우승을 달성하며 한국 농구의 저력을 과시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은 26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75-70으로 승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