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7일(화)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온라인 쇼핑몰에서 속옷을 구매한 여대생이 반품 요청을 했다가 고객센터로부터 황당한 답변을 받았다.23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성도일보(星島日報) 중국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여대생의 사연을 전했다.매체에 따르면 중국 윈난성에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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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사이즈 잘못 왔어요”...환불 신청한 여성에 ‘착용샷’ 영상 요구한 온라인 쇼핑몰 판매자

[인사이트] 최민서 기자 = 미국의 한 교수가 한국 평균 합계 출산율 0.78명을 듣고도 확신에 찬 목소리로 희망을 이야기했다.지난 20일 2023 대한민국 인구포럼 글로벌편에 참석하기 위해 카렌 보겐슈나이더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인간발달가족학과 교수는 CBS노컷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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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출산율 0.78명이지만 분명히 높아집니다” 미국인 교수가 확신한 이유

[인사이트] 최민서 기자 = 전 세계 고물가로 생계비 부담이 커지면서 인스턴트 라면 소비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에 따르면, 일본 오사카에 본부를 둔 세계라면협회는 지난해 세계 50여 개국에서 역대 최다인 1,212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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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폭등하자 전 세계에서 ‘한국 라면’ 엄청 사 먹고 있다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 사기 혐의로 구속 송치된 전청조(27)씨가 사기 피해자에게 보낸 '옥중 편지'가 공개됐다.23일 MBN 프레스룸은 전씨가 자신의 가족을 통해 사기 피해자 2명에게 보낸 편지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공개된 편지는 전씨가 이달 초 송파경찰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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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미안하고 많이 사랑해”...전청조가 보낸 2개의 옥중 편지가 공개됐다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 샤넬 코리아가 매장 방문객들과 대기 고객에게 과도한 개인정보를 수집해 개인정보호법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23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22일 제19회 전체회의를 열어 샤넬코리아에 과태료 360만 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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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려면 개인정보 입력해라”... 대기 고객에도 개인 정보 요구한 샤넬코리아 과태료 처분

[인사이트] 최민서 기자 = 내년에 16만 5000명의 외국인력이 국내에 새로 도입될 예정이다. 지난 22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2024년 '고용허가제'를 통한 비전문 외국인력(E-9 비자)의 도입 규모로 16만 5000명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용허가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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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살면 영주권...내년에 외국인 노동자 16만명 몰려온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불법촬영 혐의를 받는 축구 국가대표 선수 황의조(31)가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피해자 측이 황의조와 나눈 통화와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그의 송치를 촉구했다.23일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 이은의 변호사는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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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영상 피해자, 카카오톡·통화 녹취 공개 “싫다고 했는데...불법 행동 인정해라”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제주도 우도로 여행 간 일가족이 콘크리트 구조물 위에 섰다가 추락해 크게 다쳤다.지난 21일 MBC '뉴스데스크'는 지난 13일 오후 2시 30분께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던 일가족 7명 중 3명이 바닥 콘크리트 구조물이 무너지며 그 사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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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우도서 ‘인증샷’ 찍으려다 구조물 무너져 일가족 추락...3명 큰 부상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중국에서 개점한 지 하루밖에 안 된 대형마트의 바닥이 꺼지면서 큰 구멍이 생기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 이후 부실 공사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지난 20일 중국 매체 소후(Sohu) 등에 따르면 전날(19일) 허난성 지위안시의 한 마트에서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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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점 하루 만에 바닥 와르르 무너져 초대형 싱크홀 생긴 중국 마트 (영상)

버스 좌석 등받이를 어디까지 젖혀도 될지에 대한 논쟁이 뜨겁게 타올랐다. 지난 22일 보배드림 인스타그램에는 고속버스에 탄 한 승객이 촬영한 사진이 올라왔다.사진 속에는 앞좌석 의자 등받이가 뒤로 한껏 젖혀진 모습이 담겼다.앞자리 승객은 한껏 뒤로 젖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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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 의자 등받이 끝까지 눕히고, 올려달란 부탁 거절한 청년...“개념없다vs개인의 자유”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혼잡한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에서 소매치기를 하던 러시아 원정 소매치기단 3인조가 경찰에 붙잡혔다.23일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난 13일 명동역에서 러시아 국적 여성 A씨(38)와 남성 B씨(45)·C씨(45) 등 3명을 특수절도(소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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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하철 출·퇴근길 노리고 ‘원정 소매치기’ 온 러시아 도둑들, 1·9호선에 출몰

[인사이트] 이유리 = 재판이 끝난 후 법원을 나오며 시비가 붙은 유튜버를 때린 혐의로 기소된 해군 대위 출신 이근(39)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1단독 정재용 판사는 폭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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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했다는 점 참작”... 유튜버 구제역 주먹질한 이근 1심 벌금 500만 원 선고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학생들을 위해 한시도 쉬지 않고 치킨을 튀기는 로봇이 등장했다.22일 서울 성북구 숭곡중학교에 국내 최초 급식 로봇이 설치됐다.서울시교육청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으로부터 사업비 10억원을 지원받고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한국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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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튀겨서 더 바삭해요”...국내 첫 ‘급식 로봇’이 만든 치킨 맛본 학생들 반응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과거 '마약 청정국'으로 불렸던 한국이지만, 최근 마약류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올해 3분기까지 적발된 마약류 사범이 2만 명을 넘겼다. 1990년 대검이 마약류 범죄백서를 발간하고 통계를 집계한 이후 해당 연도 누적 적발 인원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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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하면서도 건강 챙기려고 ‘천연 성분’만 찾는 국내 MZ 마약사범들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종로구 광장시장이 바가지 논란에 휩싸였다.지난 16일 한 유명 여행 유튜버의 영상이 확산된 게 시작이었다.해당 유튜버는 이날 베트남 지인 2명과 함께 광장시장을 찾았다. 이들은 전 판매점에 착석한 뒤 1만 5천 원짜리 모둠전을 주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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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5천원에 전 10개 주고 카드결제 거부한 광장시장 바가지 전집, 결국 ‘영업정지’ 당했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지난달 초 벌어진 한 사건이 세간에 큰 충격을 안겼다.한 중학생이 심야시간 집에 가던 40대 여성을 납치해 초등학교 운동장 한복판에서 성폭행을 한 것이다.피해자 진술에 따르면 남학생은 3초마다 한 대씩 피해자를 때리며 심한 폭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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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성 납치해 학교 운동장서 성폭행한 중학생...“평소 인사 잘하고 눈물도 많다” 선처 호소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우리나라 카페, 식당 등에는 노트북과 휴대전화, 지갑 등을 두고 자리를 비워도 훔쳐 가지 않는 안전한 나라로 해외에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이 말도 옛말이 됐나 보다.지난해 서울의 한 카페에서 노트북을 도난당한 남성이 "절도범을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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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커피빈서 남의 노트북 들고 튄 여성...CCTV에 그대로 찍혔다 (영상)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 우울증으로 입원한 여성이 퇴원 후 남성 간호사로부터 원치 않는 연락을 3개월 동안 받아 온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는 8월쯤 우울증으로 부산 사하구에 있는 병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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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야, 자기 전 쉬 하고 자”... 남자 간호사가 퇴원한 20대 여성 환자에 보낸 카톡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불법촬영' 혐의를 놓고 황의조와 피해자의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생활 폭로 게시물을 유포해 구속된 여성이 황씨의 친형수인 것으로 드러났다.22일 이데일리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날 피해자 측은 황씨의 형수가 불법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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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불법촬영 외 다른 범죄도 저질렀다”...황의조 형수 주장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전동 킥보드와 사고를 낸 굴삭기 기사가 사고 후 구호조치 없이 현장을 떠났다.결국 사고를 당한 킥보드 운전자는 숨졌는데, 굴삭기 기사는 불구속 송치됐다.굴삭기 기사가 사고를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았다는 이유에서다.지난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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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보드 타고 횡단보도 건너던 16살 소녀, 굴삭기 부딪혀 사망...기사는 현장을 그냥 떠났다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경북 구미에서 생후 6개월 아이가 양쪽 눈에 시퍼런 멍이 든 상태로 발견돼 병원에 옮겨졌다.아이의 부모와 동거인은 서로를 아동학대 가해자로 지목하며 엇갈린 주장을 내놓고 있다.22일 경북경찰청은 6개월 된 영아의 머리를 다치게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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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눈 시퍼렇게 멍들 때까지 폭행당한 6개월 아기...부모·동거인은 서로 가해자 지목

[인사이트] 최민서 기자 = 최근 정부 중앙부처 소속 7급 공무원이 인터넷 성인방송 여성 BJ로 활동하다 적발돼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또 다른 부처의 7급 공무원도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중 노출 방송을 진행해 징계를 받은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23일 YTN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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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근무 중 노출 방송한 또 다른 7급 공무원...단추까지 풀었다 (영상)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중증장애인인 8살 아들을 데리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3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체포됐다.아들은 숨지고, 엄마만 홀로 살아남았다.지난 22일 서울 서부경찰서는 이날 살인 혐의로 A씨를 체포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앞서 지난 20일 A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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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장애 아들 데리고 극단적 선택 시도한 모친...아이는 죽고 엄마만 살았다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경기 파주시가 성매매 업소 집결지인 파주읍 연풍리 이른바 '용주골'의 법규 위반 건축물에 대한 강제 철거에 나섰다.이에 업주와 종사자들은 서로 팔을 잡고 인간 바리케이드를 치고 맞섰다.지난 22일 파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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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용주골’ 건축물 강제 철거...‘인간띠’ 만들어 막아선 성매매 여성들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 정부가 마약사범에 대한 처벌 기준을 대폭 강화한 처벌과 수사 방침을 내놨다. 특히 영리 목적으로 미성년자에게 접근해 마약류를 공급·하면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한다는 방침이다. 22일 정부는 서울청사에서 '제 7차 마약류대책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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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 마약 공급하면 ‘사형 구형’...마약 공급책 초범도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