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9일(일)

국토안전관리원이 면접에 참여한 취업 준비생들에게 전한 격려의 편지가 온라인상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30일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경남 진주복합혁신센터에서 '2026년도 제1차 직무 중심 직원 채용' 면접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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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이 면접자 전원에게 돌린 ‘감동의 편지’... 취준생들 마음 울렸다

베네수엘라에서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 한 달 가까이 갇혀 있던 푸들이 극적으로 구조돼 화제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항구 도시 카티아 라 마르에서 구조대가 실종자 수색 작업 중 푸들 '베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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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잔해 속 29일... 세상 떠난 주인 곁 지킨 푸들 ‘베일리’ 기적의 생환

신혼 초 남편의 출장으로 홀로 생일을 맞은 아내가 정수기 케어 매니저에게 저녁 식사를 대접한 사연이 전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최근 한 SNS에 올라온 사연에 따르면, 출장 간 남편은 아내의 생일날 오후 5시로 정수기 케어 서비스를 신청해 뒀다.매니저는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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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고 가실래요?”... 혼자 먹으려던 생일상 내민 고객, 정수기 매니저가 눈물 흘린 이유

생후 4개월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출근길에 오른 한 맞벌이 엄마가 친구로부터 "독하다"는 비난을 들었다는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맞벌이하면 왜 엄마만 죄인인가요ㅜㅠ"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등장했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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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엄마의 호소... “4개월 아기 어린이집 보냈다고 독하다는 친구에게 상처받았어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양가 부모님의 칠순 잔치 비용과 장소를 두고 남편과 갈등을 겪고 있다는 여성의 사연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글쓴이에 따르면 내년에 양가 부모님 모두 칠순을 맞이한다. 남편은 시아버지 칠순을 맞아 부부 부담으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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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은 해외, 친정은 국내”... 칠순 여행 차별한 남편에 누리꾼 공분

평생 배움을 나누며 살아온 한 전직 교사가 생을 마감하며 장기기증으로 여러 생명을 살렸다. 30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이삼열 원장 명의로 7월 10일 창원한마음병원에서 이승희(63세) 씨가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폐와 간, 양측 신장을 4명의 환자에게 기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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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교단 지킨 초등교사 이승희 씨, 4명에게 새 삶 선물하고 떠나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승객들을 둘러싼 논쟁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출근 시간대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승객들을 비판하는 게시글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게시글 작성자는 지하철 안에서 계속 화장하는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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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 날림부터 퍼프 소리까지, 출근길 ‘지하철 화장’ 두고 누리꾼들 설전 벌어졌다

반려견과 함께 숙박이 가능한지 확인한 뒤 불가 통보를 받고 즉시 예약을 취소했지만, 숙박 요금의 60%를 위약금으로 떼인 소비자의 사연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는 "5분도 안 돼서 예약을 취소했는데 업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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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동반 불가 확인 후 5분 만에 취소했는데, 위약금 60%랍니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앞 카페에서 비키니 차림 여성의 출입이 제한되며 논란이 일었다. 최근 SNS에 게시된 글에서 A씨는 해운대 해수욕장 인근 카페를 방문했다가 겪은 일을 공유했다. A씨는 비키니 수영복을 착용한 상태로 카페에 들어가 음료를 주문하려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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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앞인데 안 되나요”... 비키니 차림으로 카페 들어갔다 제지당한 사연

이웃집 반려견의 세상을 떠난 사실을 알지 못한 채 매일 아침 담장 앞으로 찾아가 친구를 부르는 골든 리트리버의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바스티유 포스트에 따르면 해외 반려견 계정 '아폴로알래스카(@apolloalaska)'를 운영하는 견주는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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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친구 무지개다리 건넜는데... 매일 담장 찾는 골든 리트리버

두 명이 팀 전체 업무를 담당하던 중소기업에서 한 직장인이 임신으로 근로시간을 단축한 동료에게 "퇴사하라"고 소리를 질렀다가 논란이 됐다. 지난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임신해서 오후 4시에 퇴근하는 동료에게 그럴 거면 퇴사하라고 소리 질렀습니다.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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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단둘인데, 4시 퇴근하는 임산부 동료... 격무 시달리다 “그럴거면 퇴사해” 폭언한 직장인

5년간 연락이 끊긴 친구에게 결혼 소식을 알렸다가 과거 자신이 냈던 축의금만 송금받고 차단당한 사례가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지난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한테 제 결혼 소식 전했다가 축의금만 돌려받고 차단당했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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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5년 만에 결혼 알렸더니, 냈던 ‘축의금’만큼만 돌려받고 차단당했습니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결혼을 앞둔 연인의 자산 및 가정환경 차이를 둘러싸고 시댁과의 갈등을 겪고 있다는 사연이 올라와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9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저 좀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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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아들 꽁으로 데려가냐” 예비 시댁 발언에 30대 여성 ‘격분’

미국 콜로라도주의 한 주택에서 열린 창문을 통해 침입한 새끼 곰 두 마리가 고양이 사료를 먹다가 적발됐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더글러스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은 지난 24일 SNS(페이스북)를 통해 주택에 무단 침입한 새끼 곰들의 영상을 공개했다고 UPI 등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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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침입자가 있다” 출동한 경찰... 고양이 사료 먹던 뜻밖의 동물 정체

초등학생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자녀를 둔 맞벌이 여성 A씨는 매일 아침 현관문 도어락 소리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직장 출근 시간이 오전 9시라 8시쯤 집에서 나서면 되지만, 아이들의 아침 등원을 돕기 위해 시부모가 집에 방문하면서부터 시작된 고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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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 육아 도움 고맙지만... 맞벌이 며느리가 털어놓은 뜻밖의 고민

사별 후 홀로 남은 부모의 황혼 연애를 바라보는 자녀의 복잡한 심경을 담은 사연이 공개돼 온라인상에서 공감을 얻고 있다. 머리로는 부모의 행복을 바라면 서도 감정적으로는 가슴 한구석의 서운함과 망자에 대한 죄책감을 이겨내기 힘들다는 현실적인 고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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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이해되는데 가슴은”... 아버지 황혼 연애에 혼란스러운 딸의 속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가사 노동과 가사 분담에 협조하지 않는 남편의 생활 습관 때문에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여성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언니들 남편도 손가락 하나 까딱 안 함?'이라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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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심 꼭 1장 남기고 둔다”... 사소한 가사 갈등에 흔들린 신혼부부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시어머니가 자신이 입지 않는 옷을 지속적으로 넘겨주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고발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8일 네이트판에 글을 올린 작성자 A씨는 결혼 10년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어머니의 '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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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시어머니가 안 입는 옷 넘겨줘 스트레스 받는 30대 며느리 사연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와 증시 하락세 속에 투자 손실을 토로하는 개인 투자자들의 절규가 잇따르고 있다. 수억원대 손실 인증부터 20년간 모은 목돈을 날렸다는 사연까지 공개되며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극에 달한 모양새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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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모은 목돈 다 날렸다”... 주식 ‘대폭락’에 전해진 개인 투자자들의 절규

강원도의 한 해수욕장 공공화장실에서 발생한 일화가 온라인에 공유되며 찬반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수욕장 여자 화장실에서 겪은 경험을 공유하며 누리꾼들의 의견을 구하는 글이 게시됐다.글 내용에 따르면 여자 화장실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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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있는데 뭐 어때”... 망설이던 초등 고학년 아들 끝내 ‘여자 화장실’ 데려간 엄마

서울시가 취약계층 가정에서 긴급 구조한 고양이 12마리에게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기 위한 공개 입양을 오늘(29일)부터 실시한다. 입양 대상은 2개월령 6마리, 5개월령 5마리, 1년생 1마리 등 총 12마리다. 서울시는 이들에게 '열두달 고양이'라는 특별한 이름을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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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구조된 고양이 12마리 ‘공개 입양’ 시작... 새 가족 찾는다

방학 시즌을 맞아 중학생들이 영어 캠프 준비를 위해 카페를 찾았다가 쫓겨난 사연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지난 27일 JTBC '사건반장'은 방송에서 40대 여성 A 씨가 전한 중학생 아들의 경험담을 다뤘다. A 씨의 아들은 친구들과 영어 캠프 준비 모임을 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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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6인석 앉은 중학생 5명, 약속 늦은 친구 때문에 쫓겨나... “원칙대로” vs “너무해”

대형마트 치킨 코너에서 한 여성이 진열된 치킨을 몰래 옮겨 담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한 제보자가 목격한 치킨 절도 의혹 사연이 게재됐다.제보자 A 씨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2시께 한 대형마트에서 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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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에서 ‘통닭 한 조각’ 몰래 훔쳐 도망간 여성 목격담 확산중

재택근무를 하는 아내가 에어컨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추가 전기요금을 요구한 남편의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되면서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24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A씨는 남편과 전기요금 분담 문제로 심각한 갈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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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아내에게 ‘에어컨 전기세’ 더 내라는 남편, 결국 ‘샴푸 횟수’까지 따지며 싸웠다

제주 서귀포시가 보호자 없는 유실·유기동물의 긴급 구조와 치료를 24시간 체계로 운영한다. 지난 28일 서귀포시는 유실·유기동물 보호비용 지원 사업을 통해 주인 없는 개와 고양이의 구조 및 치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다치거나 질병에 걸린 동물이 발견되면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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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실·유기동물 24시간 긴급 구조·치료... ‘이곳’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