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월)

경북 모 경찰서에서 기혼 남성 경찰관과 여성 동료 경찰관이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하며 공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2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경북 지역 경찰서에 근무 중인 30대 A경장과 같은 부서 소속 20대 C순경이 지난해부터 수개월간 불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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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비용을 수사비 카드로?”... 대구 이어 경북서 터진 남녀 경찰관 불륜

유튜버 쯔양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유튜버 구제역이 쯔양에 배상해야 할 금액이 2심에서 500만 원 늘어났다.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12-3부(부장판사 조휴옥 성지호 김현미)는 쯔양(박정원)이 구제역(이준희)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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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협박’ 구제역, 2심서 배상액 증액... 8000만원 판결

대구의 한 냉동 삼겹살 식당에서 중학생으로 보이는 학생들이 식사 후 계산하지 않고 도망간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1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대구에서 냉동 삼겹살 식당을 운영하는 점주가 중학생으로 추정되는 학생들로부터 '먹튀' 피해를 입었다고 제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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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철없어서”... 7만 원 삼겹살 먹튀 중학생 부모들이 잡히자 한 말

현역 군인이 입대 전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어 법원으로부터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지난 21일 청주지법 영동지원 형사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미성년자의제강간, 성착취물 소지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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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군인, 입대 전 미성년자와 성관계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올다르크'로 불린 30대 여성이 개표소 진입을 막은 혐의로 영장실질심사를 받았으나 법원이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21일 서울동부지법 서범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A씨에 대한 업무방해 혐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결과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서 부장판사는 "증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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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다르크’ 30대 여성 구속영장 기각... 법원 “증거인멸·도주 우려 없다”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부동산 정책 대토론회에 전문가와 유튜버, 실수요자 등 각계각층 140명이 한자리에 모여 100분간 집중 토론을 펼친다. 지난 21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의 상세 운영 계획을 공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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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토론회’ 연다... 유튜버·맘카페 회원 포함 140명 모여 100분 토론

액션 영화 '범죄도시'에서 배우 마동석이 연기한 형사 '마석도'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이성열 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윤모 경위에게 벌금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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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마석도 실제 모델 현직 경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원인이 로봇청소기 충전장치로 추정되면서 소방당국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22일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전날 오전 10시 27분쯤 한양아파트 5층 한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시간 37분 뒤인 낮 12시 4분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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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압구정 한양아파트서 화재... 로봇청소기 충전장치 부근서 발생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뉴이재명' 현상의 배후로 이재명 대통령을 지목했다. 이원주 의원 등 자칭 친명 의원들의 움직임이 단순한 개별 행동이 아닌 대통령 주도의 기획된 행위라는 분석이다. 지난 21일 유 전 이사장은 유튜브 채널 '2분뉴스'에 출연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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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뉴이재명의 수장, 李 대통령일 가능성 높다”

한국 여권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강력한 여권 지위를 유지했다. 반면 20년 전 1위였던 미국 여권은 10위권으로 밀려나며 영향력 약화를 보였다.지난 21일(현지 시간) 글로벌 시민권·거주 자문회사 헨리 앤드 파트너스가 공개한 '헨리 여권 지수(Henry Passport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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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권, 세계 2위 유지... 미국은 20년 만에 10위로 추락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에서 술에 취해 한강에 들어간 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1시 50분쯤 망원한강공원 둔치에서 2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와 함께 있던 친구가 119에 신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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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물에 빠졌다”... 만취 상태로 한강 들어간 20대 남성, 다음날 숨진 채 발견

가수 장윤정의 모친이 지인으로부터 투자 명목으로 거액을 받은 뒤 수익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구속됐다. 지난 21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육모 씨를 사기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육 씨는 지인에게 투자를 제안하며 수천만 원을 건네받았지만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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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모친, 수천만 원대 투자사기 혐의로 구속...지인 돈 투자 명목 챙겨

인천을 떠나 필리핀 보라카이로 향하던 티웨이항공 여객기 기내에서 승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 과열로 연기가 발생하는 사고가 있었으나, 객실 승무원들의 신속하고 철저한 초동 대응 덕분에 단 한 명의 인명 피해도 없이 안전하게 진압됐다.뉴스1 보도에 따르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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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승객 보조배터리서 ‘연기’... 승무원 대처로 조기 진압

골목길에서 서행하는 차량에 고의로 신체를 부딪치는 이른바 '손목치기' 수법으로 합의금을 뜯어낸 50대가 출소 5개월 만에 다시 실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52)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오늘(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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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지나며 ‘손목치기’ 수법으로 합의금 뜯은 50대... 출소 5개월만에 실형 선고

12·12 반란 가담자 등 167명 정부포상 일괄 취소…46년 만 12·12 군사반란과 간첩조작 사건 등에 관여한 167명의 정부포상 198점이 21일 국무회의에서 일괄 취소됐다. 행정안전부와 국방부, 경찰청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에서 정승화 육군참모총장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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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군사반란 가담자 무공훈장 등 167명 정부포상 46년만에 일괄 취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연임에 도전한 정청래 전 대표의 차량이 외부 공격으로 파손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1일 정 전 대표 측은 언론 공지를 통해 "어제(20일) 오후 7시경 전당대회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후 정 후보 차량을 발, 도구 등을 이용해 가격해 차량이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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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면 맞겠다” 발언 직후... 정청래 타고 있던 차량 외부 공격받았다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이 메이저리그 빅리그 승격 11일 만에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 강등됐다. 연투에 나선 마운드에서 장타를 무더기로 허용하며 부진을 면치 못하자 구단은 즉각 신분 이동을 결정했다. 21일 고우석은 미국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원정 경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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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투 나섰다 장타 4개 얻어맞은 고우석, 결국 MLB 승격 11일 만에 마이너리그 강등

도용된 계정과 자동화 프로그램을 동원해 온라인 포털에 허위 방문 후기를 대량으로 남기고 19억 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긴 전문 광고업자들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부산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업무방해,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등의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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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리뷰 믿었는데”... 남이 버린 영수증 ‘700원’에 사서 조작한 맛집

이재명 대통령이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기초연금 수급자 변동 규모를 묻는 질문에 명확한 답변이 나오지 않자 "모르면 모른다고 하라"고 질책한 장면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16일 보건복지부 업무보고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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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모른다고 하세요”... 李대통령이 복지부 업무보고 중 질책한 이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품질관리 시스템 개선에 나선다. 특히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의 소비자 인식 개선을 위한 전용 표시 도안도 새롭게 만들어진다. 식약처는 21일 건강기능식품 제조·품질관리 기준(GMP)의 국제 조화 등을 담은 건강기능식품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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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맞춤형 건기식에 “의약품이 아닙니다” 문구 표기 의무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29)이 포르투갈 명문 구단 FC포르투 유니폼을 입게 됐다. 21일(한국 시간) FC포르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황인범과 3년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을 포함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이적료는 450만 유로(약 7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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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FC포르투 유니폼 입는다... “3+1 계약, 이적료 최대 85억원”

지적장애 2급 20대 미혼 여성이 출산한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의 부친이 전 직장 임원을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하며 철저한 수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인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인천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는 21일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사건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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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협박하고 성폭행”... 70대 임원이 미혼 20대 장애인 임신 후 낙태 시도 의혹

미국 흑인 여성들이 자국 의료 시스템의 한계를 넘어 한국으로 향하고 있다. 높은 진료비와 차별적 의료 환경에서 벗어나 체계적인 예방 의료 시스템을 경험하기 위해서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가디언은 미국 흑인 여성들 사이에서 한국 의료 관광이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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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몰랐던 자궁근종 찾았다”... 흑인 여성들이 태평양 건너 한국 건강검진받는 이유

숨진 아내가 생전에 동성 친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남편이 제기한 상간자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수원지법 민사19단독 이재민 판사는 남성 A씨가 사망한 아내의 고등학교 동창 B씨를 상대로 낸 6000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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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아내 동성친구 상간 소송…법원 “연인 인정 안 돼” 패소

경기 화성시 한 대형 쇼핑몰 주차장에서 영화를 관람한 운전자가 주차 등록을 깜빡했다는 이유로 출차로를 막아둔 채 자리를 떠나면서 여러 차량의 출차가 지연되는 일이 발생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최근 '대형상가주차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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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등록 깜빡했다”... 쇼핑몰 출구 막고 다시 상가로 올라간 역대급 민폐 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