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월)

조갑제닷컴 대표 조갑제가 부정선거 음모론을 제기하는 극우 진영을 향해 "사대매국노"라는 강력한 표현으로 비판에 나섰다. 조 대표는 이들에 대한 2028년 총선 공천 배제 대상 1호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공개적으로 지목했다. 조 대표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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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美 추종하며 자국 욕보여... 부정선거 음모론자는 사대매국노”

AI가 응급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치료 가능한 병원을 찾아주는 시대가 열린다. 구급차가 응급실을 찾지 못해 헤매는 '응급실 뺑뺑이'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지난 22일 보건복지부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AI 기본의료 전략'을 공개했다. 일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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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뺑뺑이’ 이제 사라지나... AI가 치료 가능한 병원 찾아준다

서울시장 오세훈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은 데 대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지난 22일 한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관련자 증언의 신빙성이 떨어지고 비약이 많은 판결"이라며 "납득하기 어렵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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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오세훈 1심 벌금형에 “납득하기 어려워... 항소심서 바로잡히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출입을 막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던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가 영장 기각 후 김건희 여사를 언급하며 유튜브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21일 구독자 23만명의 '박주현변호사TV'에 출연한 30대 여성 A씨는 구속영장 기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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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소 봉쇄했던 ‘올다르크’, 석방 직후 “김건희 여사 얼마나 불편하셨을까”... 심경 고백

비번 중 익수자를 구조한 해양경찰 구조대원이 포상금 1000만 원을 기부해 화제다. 지난 22일 강릉해양경찰서는 강릉해경 구조대 김세진 경사가 LG복지재단 의인상을 받고 포상금 전액을 양양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김 경사는 지난달 비번 일에 강릉 사근진해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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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날 바다 뛰어들어 익수자 2명 구한 해경... 포상금 1천만원 전액 ‘기부’

독도 주민등록 인구가 '0명'이 되면서 경북 울릉군이 새로운 주민 선발에 나선다. 지난 21일 울릉군은 독도 서도 주민숙소 정비를 마친 뒤 경북도와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새 주민 선발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독도는 '독도 지킴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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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주민등록 인구 ‘0명’ 됐다... 울릉군, 새로운 ‘독도 지킴이’ 뽑는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호도 조사에서 정청래 전 대표가 1위를 차지했다. 23일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36명을 대상으로 '8·17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다음 다섯 사람이 맞붙는다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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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호도 1위... 김민석·송영길 제쳤다

대전시 서구의 한 초등학교 정문 부근에서 19세 운전자가 몰던 벤츠 승용차가 가로수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가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22일 오전 8시44분께 대전시 서구 둔산동 초등학교 정문 인근 도로에서 A(19) 씨가 운전하던 벤츠 승용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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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벤츠 운전자, 대전 초등학교 앞 가로수 들이받고 숨져

주택가와 도심 상가 건물 등에 전문 장비를 차려놓고 대마를 직접 재배해 온 힙합 가수, 작곡가, 영어 강사 등이 대거 검찰에 적발됐다.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합수본)는 지난 3월부터 이달 22일까지 4개월간 대마 재배 사범을 집중 수사한 결과, 마약류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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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서 대마 길러온 힙합 가수·작곡가 등 12명 무더기 적발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 숨진 여성 소방관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로 지목된 소방관 15명에 대한 중징계 절차가 본격화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는 국무조정실 조사에서 비위 행위가 적발된 소방관 15명을 대상으로 오는 24일 징계위원회를 개최한다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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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강요·사적 심부름’…女소방관 숨지게 한 ‘전남광주’ 소방관 15명 징계 착수

이재명 대통령이 현역병보다 두 배 이상 긴 공중보건의사와 군의관의 복무기간을 지적하며 복무기간과 보수, 처우 개선책 마련을 지시했다. 의대생들이 복무기간이 짧은 현역 입대를 선호하면서 농어촌과 군 부대의 의료인력 난이 심화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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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18개월, 공보의 38개월... 이재명 “미쳤냐, 거기 가게” 처우 개선 지시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이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으로 일본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을 선임해 데이터와 경험을 배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19일 김영광은 유튜브 채널 '피지컬 갤러리'에 출연해 차기 대표팀 감독으로 적합한 인물을 묻는 말에 모리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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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日 모리야스 감독 모셔 오고 싶다... 지금 자존심 챙길 때 아냐” 소신 발언

한밤중 지하철역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50대 남성이 현장에 있던 비번 간호사들의 신속한 응급처치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 22일 경기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1시 22분쯤 부천시 송내역에서 50대 남성 A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당시 현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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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골든타임의 기적”... 지하철역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남성 살려낸 비번 간호사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것을 두고 해외 스포츠 매체가 이번 대회 최악의 실패 사례로 꼽았다. 지난 21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월드컵 결산 기사를 통해 소속 기자들에게 "가장 실망스러웠던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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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월드컵 침묵 여파... 외신이 한국을 이번 대회 가장 실망스러운 팀으로 지목한 이유

중학생 의붓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계부에게 직접 폭행 주체가 친형이라는 정황이 참작돼 징역 13년이 최종 확정됐다. 지난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41)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한 원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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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의붓아들 학대해 숨지게 한 계부, 징역 22년→13년 감형... 이유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후보가 유시민 작가를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 22일 김 후보는 엑스를 통해 유 작가를 겨냥한 글을 올렸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필패를 예언하는 헛예언들은 이번에도 필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동지의 언어와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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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유시민 정면 비판 “동지의 언어에는 ‘필패’나 ‘썩은 내’ 존재하지 않아”

국가인권위원회가 채식주의자, 종교식 이행자, 식품 알레르기 보유자 등 군 내 '급식소수자' 장병의 건강권 및 기본권 보장을 위해 제도 개선을 마련할 것을 국방부에 권고했다. 영내 생활을 하는 장병의 식사를 국가가 책임지는 구조에서 영양 불균형을 방지하고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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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서 채식주의자는 뭐 먹나” 인권위, 국방부에 ‘급식소수자’ 대체 급식 제도 권고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전설 '페이커' 이상혁이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을 위한 명예경찰로 위촉됐다. 오늘(22일) 경찰청은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서 이상혁을 명예경찰 및 사이버도박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명예경찰 계급은 사이버수사 분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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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장 계급 달았다”... LoL의 전설 ‘페이커’ 이상혁이 청소년 도박 예방 명예경찰 된 사연

서울과학고 3학년 이현준 군이 42점 만점으로 개인 세계 1위에 오르며 2년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 군을 포함한 한국대표단 참가 학생 6명 전원도 메달과 상을 획득했다. 오늘(2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단이 금메달 3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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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괴물들의 등장이다”... 국제수학올림피아드서 전원 메달 휩쓴 한국 대표단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4일부터 8월3일까지 미국과 브라질 등 남미를 방문한다. 24일에는 글로벌 AI 기업 수장들과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자들과 회동한다.22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 대통령이 24일 오전 샌프란시스코 도착 후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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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24일부터 美 순방... 젠슨 황 등 빅테크 CEO와 연쇄회동

정부가 공무원의 하루 초과근무 상한 시간을 전격 폐지하고 월 단위 초과근무 한도 역시 사실상 완전히 없애기로 했다. 지난 21일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및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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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초과근무 상한 폐지... 하루 4시간 제한 풀려 일한 만큼 수당 받는다

무인매장 분실카드 보관함에서 타인의 카드를 슬쩍해 소액 결제를 이어가던 40대가 또다시 징역형을 받았다. 출소한 지 불과 4개월 만에 벌인 반복 범행이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4단독 권순범 판사는 절도, 야간건조물침입절도, 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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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4개월 만에 또... 무인매장서 분실카드 훔쳐 쓴 40대, 결국 다시 징역형

대통령 세종집무실이 밑그림을 마치고 본격적인 건축설계 단계에 돌입한다. 2029년 입주를 목표로 청와대를 잇는 새로운 국가상징공간 조성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오늘(22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공모와 의견 수렴 절차를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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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세종집무실 본격 설계 착수... 2029년 8월 입주

법원과 검찰, 금융감독원을 차례로 사칭한 보이스피싱 일당에 속아 호텔에 스스로를 가둔 채 1억 원이 넘는 돈을 편취당한 30대가 경찰에 피해를 신고해 수사가 시작됐다. 22일 세종남부경찰서는 지난 18일 30대 피해자 A씨로부터 보이스피싱 피해 신고를 접수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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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사칭 피싱에 속아 호텔에 ‘셀프 감금’한 30대... 1억 날렸다

경찰의 정차 명령을 거부하고 도주하다 순찰차를 들이받아 경찰관들을 다치게 한 40대 음주 운전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22일 경기 김포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및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오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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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단속 피하려다 순찰차 2대 들이받은 40대... 경찰관 4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