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제작한 대통령 감사패를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19일 수여했습니다. 한 의원은 지난해 11월 볼리비아 대통령 특사로 활동하며 한국 국민의 무사증 입국이라는 외교적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20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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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볼리비아 특사 성과로 ‘대통령 첫 감사패’ 받아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20일 홍 전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통합도 좋지만 저런 사람까지 내세워야 하나"라며 이혜훈 후보자의 장관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홍 전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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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이혜훈 지명철회, 야당굴복 아닌 민심 순응”

최근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이제는 이불 전문점에서까지 판매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초밥집, 국밥집, 장어집 등 다양한 음식점에서 두쫀쿠를 판매하며 주목받았던 가운데,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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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이어 이불 가게까지 침투한 ‘두쫀쿠’... 유인 상술 논란

경기 용인에서 50대 남성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던 형을 살해하고 치매를 앓는 80대 어머니까지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인동부경찰서는 A씨(50대)를 살인 및 존속살인 미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20일 발표했습니다. A씨는 19일 밤 11시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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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살해 후 치매 모친에 흉기 휘두른 50대 남성... “생활고 때문”

데이트 앱을 통해 처음 만난 남성을 흉기로 찌른 3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지난 19일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30대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A씨는 19일 0시 40분경 천안시 서북구 소재 다세대주택에서 데이트 앱으로 만난 4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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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팅 앱으로 소개팅 나갔더니... 흉기 휘두르고 도주한 여성

서울의 한 꽃집 점주가 졸업식 꽃다발에 조화가 섞여 있다는 고객의 항의를 받았지만, CCTV 확인 결과 억울한 상황임이 드러났습니다. 최근 JTBC '사건반장'은 서울에서 꽃집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 7일 고객 B씨로부터 졸업식용 꽃다발 주문을 받았다고 보도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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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 꽃다발 ‘무인 픽업’ 후 “조화 섞였다”며 항의한 손님

방탄소년단(BTS)의 부산 월드투어 공연 발표와 함께 지역 숙박업소들의 바가지 요금 논란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부산시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바가지 요금 QR 신고' 시스템을 통해 지난 주말 사이 70여 건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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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6월 부산 공연 앞두고 숙박업소 ‘바가지요금’ 논란 확산... “7만원이 77만원 돼”

서울남부지법에서 태국 소재 범죄조직 '룽거컴퍼니'에 가담한 한국인 조직원들에 대한 검찰 구형이 이뤄졌습니다. 지난 19일 검찰은 주요 피고인들에게 최고 징역 40년의 중형을 요구했습니다. 검찰은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이정희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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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사칭해 66억 꿀꺽한 태국 ‘노쇼’ 사기단... “어머니께 죄송”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박안수 계엄사령관이 신속한 계엄 실행을 위해 임시 계엄사를 구성하고,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 이후에도 군 병력 이동을 지시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난 19일 MBC는 박안수 계엄사령관이 계엄 당시 즉각적인 국가시스템 장악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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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해제 요구도 무시... 박안수 계엄사령관, 새벽 2시에 ‘2사단 추가 출동’ 지시했다

인천 강화군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발생한 성범죄 사건의 조사 보고서가 공개되면서 원장의 충격적인 범행 실태가 드러났습니다. 해당 보고서에는 여성 장애인 19명을 대상으로 한 원장 A씨의 구체적인 성범죄 정황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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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시설 원장이 19명 성폭행”... ‘인천판 도가니 사건’의 충격적인 조사 보고서 공개

검찰과 경찰이 구성한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정치권 개입 의혹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지난 19일 JTBC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신천지 전직 간부가 제공한 국민의힘 당원 가입 명부에는 최근 5년간 최소 5만 명의 교인이 집단 입당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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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명 ‘필라테스’... 신천지, 국민의힘 책임당원 5만 명 집단 침투 의혹

겨울철 도로 위 살얼음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성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최신 분석 결과, 결빙 도로에서의 치사율이 마른 노면 대비 1.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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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얼음’에 미끄러져 사고... 겨울 도로, 치사율 ‘얼만큼’ 더 높나 보니

인천 남동구 장애인복지관에서 발생한 치료사의 장애 아동 학대 사건을 두고 장애인 단체들이 관할 기관의 미온적 대응을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지난 19일 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관련 단체들은 남동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남동구의 책임 있는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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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냈는데”... 인천의 한 장애인복지관서 ‘아동학대’ 정황 포착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19일) 청와대에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만찬을 가지며 원활한 당정 관계 구축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만찬에는 정청래 대표와 지난 11일 새로 선출된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해 최고위원 9명 전원이 참석했습니다. 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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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혹시 반명이냐” 농담에... 정청래 “우리 모두 친명·친청”

최근 빈소 설치 없이 가족 중심으로 조용히 치르는 '무빈소 장례' 문화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장례 절차에서 조문 과정을 생략하고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인 이 방식이 새로운 추모 문화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무빈소 장례는 '가족장' 또는 '2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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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에 집중”... 상조 비용 1천만원 부담 줄인 ‘무빈소 장례’ 확산

전북 전주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를 기다리며 정차한 승용차 운전자가 시내버스 기사로부터 보복 운전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영상이 SNS를 통해 공개되면서 대중교통 기사의 난폭 운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승용차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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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전 중 보행자 있어 멈췄는데... 뒤따르던 버스 기사, 보복 운전·주먹질까지

서울시가 월드컵공원 하늘공원의 억새 관리 방식을 대폭 변경한다고 15일 발표했습니다. 24년 만에 처음으로 겨울철 억새를 그대로 남겨두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그동안 하늘공원에서는 매년 가을 억새축제가 끝나면 11월에 모든 억새를 베어냈습니다. 하지만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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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만에 처음, 서울시 고마워요”... 매년 12월 사라졌던 이것, 봄까지 볼 수 있다

경북 포항시가 송도와 북구 항구동을 잇는 해오름대교의 29일 임시 개통을 발표했습니다. 포항시는 19일 해오름대교가 총연장 395m, 왕복 4차로 규모의 콘크리트 사장교로 완공되어 이달 말 임시 개통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남구 송도에서 항구동 방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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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확 바뀐다”... 748억 들인 포항 ‘해오름대교’ 29일 임시 개통

내란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 직후 고급 호텔과 식당에서 포착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최욱의 매불쇼'는 한 전 총리가 지난 14일 호텔 로비에서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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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사형 구형 다음 날 럭셔리 호텔·돈가스집... ‘한덕수 목격담’ 일파만파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주소를 잘못 파악해 엉뚱한 집에 강제 진입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집주인은 퇴근 후 파손된 현관문과 열린 집을 발견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토로했습니다. 지난 19일 채널A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새벽 시간, 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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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오니 현관문이 박살”... 경찰, 오인 출동해 엉뚱한 집 강제 진입

경기 용인시에서 50대 남성이 함께 거주하던 형을 살해하고 80대 어머니까지 해치려 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0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A씨를 살인 및 존속살인 미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11시경 용인시 처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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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살해 후 어머니에게도 흉기 휘둘러... 50대 남성이 밝힌 ‘범행 동기’

대전 유성구의 한 빌라 단지에서 특정 차량을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침 뱉기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대전 유성구 소재 빌라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지난해부터 정체불명의 남성으로부터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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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차량만 노린 ‘침 테러’ 반복 발생... CCTV에 포착된 의문의 남성

충북 괴산군이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 개인정보를 유튜버 남편에게 유출한 7급 공무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9일 충북도가 공개한 괴산군 종합감사 결과에 따르면 괴산군 소속 7급 공무원 A씨는 2024년 9월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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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남편에 ‘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 넘긴 공무원, 無징계

서울중앙지법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혐의 1심 선고 공판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예정된 선고기일에 방송사들의 중계방송 신청을 허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비상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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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尹 이어 한덕수 내란 혐의 1심 선고도 ‘생중계’ 허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게시판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유감을 표명했으나, 당내 갈등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회의에서 양향자 최고위원은 "현직 당대표는 단식이라는 희생을 통해, 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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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게사건’ 한동훈 ‘유감’ 표명에 의견 나뉜 국힘... “사과 믿어야 vs 악어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