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화)

미국의 세계적인 등반가 알렉스 혼놀드(40)가 안전장비 없이 맨몸으로 대만 타이베이 101 빌딩 정상에 오르는 역사적인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이 생명을 건 도전에 대한 보상은 예상보다 훨씬 적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6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보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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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창피해서 말 못해” 타이베이 101 맨손 등반한 혼놀드가 넷플릭스에서 받은 금액

아프리카 가봉의 열대우림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동물인 둥근귀코끼리가 농작물을 파괴하는 이유가 최신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체내 기생충을 치료하기 위해 농장을 '천연 약국'으로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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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과일 두고 줄기와 잎만 훔쳐 먹던 코끼리... “스스로 약초 찾아 먹은 것”

중국의 한 여성이 백반증으로 인한 탈모 증상을 겪은 후 남편으로부터 "창피하다"는 이유로 외면당하다가 결국 이혼하게 된 사연이 전해져 현지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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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증 탈모 창피해”... 16년 헌신한 아내 버린 남편

최근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는 진한 보라색의 희귀 딸기 품종인 '블랙 펄'이 등장해 전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오디티센트럴(Oddity Central)에 따르면 약 10년 전 일본이 흰색의 '화이트 주얼'이나 '비진히메(미녀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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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데 더 달고 몸에도 좋아 판매량 폭증한 ‘블랙펄 딸기’

자동차 정비를 배우는 고등학생들이 기부받은 중고차를 수리해 지역 싱글맘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지난 12일(현지시간) 워싱턴 포스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주 벨 플레인 고등학교 실습실에서 특별한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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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받은 중고차 직접 수리해서 미혼모에 선물하는 미국 ‘공고’ 학생들

SNS에서 유행하는 '마른 몸매'를 위해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시도했던 20대 여성이 췌장 괴사라는 심각한 합병증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섰습니다. 건강한 식단으로 여겨졌던 방법이 어떻게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까지 이어졌을까요. 지난 2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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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려고 닭가슴살+브로콜리 식단만 고수하던 여성... 6개월 만에 ‘췌장 괴사’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에 올겨울 60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습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캄차카반도는 원래부터 춥고 험난한 환경에 많은 눈이 내리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지만,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된 폭설의 규모는 예측을 완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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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만의 기록적 폭설... 러시아 캄차카반도 1.7m 눈폭탄에 ‘비상’

프랑스 정부가 청소년 보호를 위해 15세 미만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합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오는 9월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15세 미만 아동의 SNS 사용을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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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뇌, 조종당해선 안 돼”... 캐나다에 이어 프랑스도 15세 미만 SNS 금지 추진

일본에서 전 여자친구를 스토킹 후 살해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의자는 피해자의 주소를 알아내기 위해 GPS가 내장된 인형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마이니치 등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지난 21일 직장인 다쿠미 오우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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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전 여친 살해한 20대 회사원... 직접 ‘주소’ 알아낸 소름돋는 방법

중국에서 59세 여성이 해외에 거주하는 딸 때문에 외로움을 느껴 고령 출산을 결심하고, 시험관 시술을 통해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저우 씨(59)는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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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59세 여성, 시험관 시술로 둘째 출산 성공... “큰딸 해외 살아 외로워서”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전역이 사상 최악의 한파를 동반한 눈 폭풍에 직면했습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미국 기상청은 서부와 남부 일부를 제외한 미 전역에 얼음 폭풍, 겨울 폭풍, 극한 한파, 결빙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산간 지역에는 눈사태 경보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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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마비시킨 초강력 눈폭풍... 18개 주 비상사태 선포 (영상)

필리핀 남부 해역에서 승객과 승무원 등 350여 명을 태운 여객선이 침몰해 최소 18명이 숨지고 24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는 등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26일(현지 시간) AP통신과 인도 타임스나우뉴스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 남부 해역에서 새벽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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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서 359명 탑승 여객선 침몰... 18명 사망·24명 실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방 책사로 불리는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정책 담당 차관이 방한했습니다.지난 25일 엘브리지 콜비 차관은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첫 해외 순방으로 한국에 오게 돼 영광"이라며 방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콜비 차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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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책사’ 콜비 美 국방차관 “한국은 모범동맹, 한반도 방위에 주도적 역할”

에미레이트 항공 비즈니스석에서 발생한 기상천외한 사건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5시간 장거리 비행 중 옆자리 승객이 다른 승객의 엉덩이를 베고 잠을 자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진 것입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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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석 15시간 ‘황당 동침’ 화제... “쳐다보더니 내 엉덩이 베고 자”

영국의 한 여성이 태생적으로 큰 가슴으로 인한 평생의 고통을 호소하며 국가 차원의 축소 수술비 지원을 요구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햄프셔주 거주 메리 리치(36)씨는 13세 사춘기 시작과 함께 급격한 가슴 성장을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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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호소하던 ‘더블 G컵’ 여성, 국가에 지원 요구... “가슴 축소 수술비 내줘”

중국에서 남편의 불륜을 폭로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사과 명령을 받은 한 여성이 기발한 방식으로 복수에 성공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이 여성은 사과 영상에 남편의 불륜 정황을 담아내 오히려 남편에게 역공을 가했습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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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랬더니 불륜 증거 싹 다 공개... 법원 명령 역이용해 남편 ‘공개 처형’한 아내

미국의 세계적인 암벽 등반가 알렉스 호놀드가 대만의 랜드마크인 타이베이 101 빌딩을 안전 장비 없이 등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호놀드는 높이 508미터의 타이베이 101을 로프나 보호 장비 없이 등반해 약 1시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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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 없이 맨몸으로 508m ‘타이베이 101’ 오른 ‘현실판 스파이더맨’, 넷플릭스서 생중계

인도 인도르 지역에서 낮에는 거리에서 구걸을 하고 밤에는 사채업으로 막대한 부를 쌓은 남성이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NDTV 보도에 따르면, 신체 장애를 가진 만길랄이라는 남성이 지난 2021~2022년부터 인도르의 주요 상업지구인 사라파 바자르 인근에서 구걸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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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구걸, 밤엔 사채왕”... 인도 거리에 수레 타고 나타나 건물 3채 올린 남성의 정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중의원 해산이라는 승부수가 역풍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24~25일 이틀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다카이치 내각 지지율이 57%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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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내각 지지율 10%p 급락... 중의원 해산 승부수 ‘역풍’ 맞았다

인도 서벵골주에서 치명적인 인수공통감염병인 니파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세가 나타나면서 보건 당국이 비상 방역 체계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더 이코노믹타임스 등 현지 언론은 서벵골주 보건 당국이 니파 바이러스 확진자 5명을 확인한 후 감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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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서 백신·치료제 없는 ‘니파 바이러스’ 확산... 100명 격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그린란드 장악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미국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펭귄이 그린란드 설원을 함께 걸어가는 AI 합성 이미지를 공식 소셜미디어에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습니다. 23일(현지 시간) 백악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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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엔 펭귄 안 사는데”... 트럼프 AI 합성 사진 올렸다가 조롱받고 있는 백악관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37세 남성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Alex Jeffrey Pretti)가 참전 용사들을 돌봐온 헌신적인 간호사였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지난 25일 미국 ABC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프레티는 미니애폴리스 재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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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 용사 돌보던 천사였다”... 美 ICE 요원 총격 사망자는 ‘재향군인병원 간호사’

일본의 대표적인 방송인 데비 부인(본명 데비 스카르노)이 전 매니저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85세 고령의 데비 부인과 30대 여성 매니저 간 갈등이 법정 다툼으로 번지면서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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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연예인, 매니저 폭행 혐의로 송치... 소속사 “뿌리친 것” 반박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17일 만에 또 한 명의 미국 시민이 사망했습니다. 반복되는 과잉 진압 논란에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에도 "정당방위"라고 주장했지만, 현장 목격자 영상은 당국 발표와 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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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미니애폴리스서 또 이민단속요원 총격 사망 사고... 이번엔 30대 백인 남성

중국 인민해방군 최고위급 인사들의 대규모 숙청이 현실화됐습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중국 국방부는 장유샤(張又俠·75) 중앙군사위원회 제1부주석과 류전리(劉振立·61) 중앙군사위원 겸 연합참모부 참모장을 '엄중한 기율 위반과 불법 행위' 혐의로 입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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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군부 1인자 장유샤 숙청... “美에 中 핵 기밀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