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목)

일본 구마모토현을 덮친 강진 속에서 대피소를 찾지 못해 헤매던 반려동물 가족들을 위해 지진 발생 한 시간 만에 전용 피난소를 개방한 한 동물병원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매체 뉴스포스트세븐은 최근 발생한 구마모토현 강진 직후, 구마모토시 소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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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발생 1시간 만에 대피소개방... 30가구 동물 가족 품은 日 동물병원

일본 후쿠오카의 한 식당에서 사용한 맥주컵을 세제 없이 물로만 헹궈 재사용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SNS를 통해 후쿠오카 지역 음식점의 주방 내부를 담은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 속에는 여성 직원이 손님이 사용한 맥주잔을 수세미와 물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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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쓴 맥주잔 물로만 ‘쓱’... 日 후쿠오카 식당 위생 논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민가에 북한산 탄도미사일을 발사해 한 일가족 10명이 전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30일 새벽 1시쯤(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당국 및 현지 매체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동남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라두슈네 마을의 한 주택에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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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제 탄도미사일에 우크라 민가 직격... 일가족 10명 전원 사망했다

중국에서 20대 여성이 데이트 폭력 끝에 아파트 18층 베란다에서 아래로 뛰어내렸으나 나무에 걸리면서 생명에 지장을 피한 사건이 발생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달 중국 저장성 자싱시의 한 아파트 18층에서 떨어진 20대 여성 A씨의 사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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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금 남친 피하다 18층 추락해 수술만 3번... 남은 병원비 1300만원 어쩌나

자선기금 모금을 위해 호주 대륙 5,300km를 자전거로 횡단한 82세 노인이 완주 바로 다음 날 숨을 거뒀다. BBC는 루게릭병(운동신경원질환·MND) 환자를 돕기 위해 10만 5,000 호주달러(약 1억 562만 원)를 모금한 밥 몽고메리가 횡단 도전을 마친 지 하루 만에 평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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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병 기금 1억 모은 82세 할아버지, 횡단 마친 이튿날 별세

체중이 170kg에 달하는 중국의 유명 먹방 크리에이터가 다이어트를 하겠다며 경사도가 높은 명산을 오르다 기절해 구조대에 의해 들것으로 실려 내려오는 소동이 벌어졌다. 5일 바스티유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구독자 다수를 보유한 먹방 인플루언서 량쯔(33·본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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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kg 먹방 유튜버 등산 감량 도전했다가 산에서 의식 잃고 쓰러져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판매되는 황소개구리에서 항생제 기준치가 최대 5배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샘플에서는 발암물질로 분류된 금지 동물용 의약품까지 검출되면서 식품 안전 논란이 불거졌다. 중국 매체 펑파이는 3일 여러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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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식용’ 황소개구리서 항생제 기준치 5배 초과… 발암물질까지 검출

미국 대학가에서 시험 지시문 속에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글씨로 인공지능(AI) 전용 지침을 몰래 삽입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부정행위를 가려내는 기발한 검증법이 등장했다. 지난달 25일(현지 시간) 미국 과학·기술 매체 퓨처리즘에 따르면 미시시피주 알콘 주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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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명 중 32명 낙제”... 미국 교수가 쓴 기발한 AI 적발법

인도의 친자매 세 명이 헤어지기 싫다는 이유로 한 남성과 동시 결혼식을 올려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막내 신부가 미성년자라는 의혹이 제기돼 현지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4일 인디안익스프레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암로하의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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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친자매 3명, 한 남성과 동시 결혼... 막내는 15세 미성년자 의혹

일본 정부가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 체제에서 처음으로 발표한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일본 고유 영토로 명시하며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이어갔다. 방위백서를 통한 독도 영유권 주장은 이번이 22회째다. 일본 방위성은 4일 각의를 거쳐 공개한 '2026년 방위백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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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방위백서, 22년째 “독도는 일본땅” 주장

트럼프 행정부가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와 '나루토' 영상을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소셜미디어에 사용하면서 일본 정부가 공식 항의에 나섰다. 마이니치신문은 4일 일본 외무성이 두 차례에 걸쳐 주일 미국대사관에 우려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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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측 ‘포켓몬·나루토’ 무단 도용... 日 외무성 “저작권 침해 우려”

전 세계가 이상기후로 몸살을 앓고 있다. 유럽과 북미 지역은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산불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겨울철에 접어든 남미 지역은 폭풍우와 폭설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지난 3일(현지 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주 제2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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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반구 불타고 남반구 얼어붙었다... 전 세계 덮친 ‘기후 재앙’

폭염이 지속되는 여름철, 뜨거운 차 안에 방치한 생수를 마셨다가 화학물질이나 세균을 섭취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고온 환경에 방치된 일회용 플라스틱 물병의 위험성에 대해 보도했다. 일회용 생수병은 주로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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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 둔 생수, 마셨다간 미세플라스틱·세균 섭취

3일(현지시간) 덴마크가 군 복무 기간을 대폭 연장하고 여성 징집을 전격 도입한 확대 징병제를 시작했다. 덴마크 국방부에 따르면 약 1600명의 신병이 3일(현지시간) 변경된 징병 제도에 맞춰 11개월간의 의무복무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는 덴마크 정부가 복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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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여성 징집·11개월 복무 본격화... ‘왕위 계승 2위’ 이사벨라 공주도 입대

완벽한 9등신 비율과 탄탄한 복근으로 화제를 모은 일본 전직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가 인공지능(AI) 생성 영상이라는 오해를 받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지난 2일 일본 격투기 전문 매체 이파이트 등 외신에 따르면,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이자 현재 개인 트레이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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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실적 비율에 “AI 아니냐” 의혹... 日 전 배드민턴 국대 “실제 인물” 해명

전 세계적인 폭염 속에서 지구상에서 14년 만에 가장 낮은 기온이 측정됐다. 북반구는 전례 없는 더위와 산불로 신음하는 반면, 남극 대륙 한복판에서는 영하 84도를 밑도는 기극강의 추위가 관측되며 기후 변화의 극단적 양상이 드러났다. 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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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속 반전... 남극서 14년 만에 최저 기온 영하 84.1도 관측

폴란드의 40대 남성이 머리만 내놓은 채 온몸을 눈 속에 파묻고 2시간 이상을 견뎌내며 기네스 세계기록을 다시 썼다. 4일 바스티유 포스트에 따르면 폴란드 출신의 다미안 카스프시크(41)는 지난 2월 21일 '전신 눈 직접 접촉 최장 시간' 부문 도전에서 2시간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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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40대 남성, 눈 속에 몸 묻고 2시간 12분 버텨 기네스 신기록

스웨덴 기반 범죄조직 '폭스트롯 네트워크'가 소셜미디어를 이용해 10대 청소년들을 청부살인에 동원하는 '폭력 서비스' 범죄가 유럽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다. 영국 BBC 방송이 2일(현지시간) 이 같은 사실을 보도했다. 폭스트롯 네트워크는 2022년 이후 약 35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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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처럼 미션 주고 살인 외주”... SNS서 10대 포섭하는 유럽 범죄조직

인도네시아 발리에 남성만 입장할 수 있는 휴양 리트리트 시설이 등장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운영 측은 자기계발과 목표 달성을 위한 집중 공간이라고 밝혔지만, 여성 출입 제한과 홍보 방식이 성차별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28일(현지시간)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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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성공 방해 요소?”... 발리 ‘여성 출입 금지’ 남성 휴양지 논란

러시아 남부 흑해 연안 휴양지에서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어린이 3명을 포함해 최소 6명이 목숨을 잃고 수십 명이 부상을 입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개인 저택으로 알려진 이른바 '푸틴 궁전'에서 30㎞ 정도 떨어진 곳에서 발생한 참사다.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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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객 몰린 해변에 쾅”... ‘푸틴 궁전’ 인근 흑해 휴양지 드론 공습, 6명 사망

중국의 한 헬스장에서 체중을 감량하며 꾸준히 운동해 온 회원이 심한 체취를 이유로 강제 환불 조치와 함께 출입을 금지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3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 거주하는 남성 A씨가 최근 이용하던 헬스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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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헬스장서 땀 냄새 심하다며 회원 강제 퇴출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이번 협상이 합의를 도출할 마지막 기회라며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던졌다. 협상이 무산될 경우 대규모 군사 타격에 나설 수 있음을 내비치며 압박 수위를 끌어올렸다. 지난 3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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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합의문에 서명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이란, 이성적 판단 내리길”

일본의 한 지역 축제에서 등장한 괴기스러운 '요괴 퍼포먼스'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서 조회수 900만 회를 넘어서며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4일 바스티유 포스트 보도에 다르면 최근 오사카에서 열린 예술 행사 '사카이 요괴 예술제' 공식 SNS 계정에 전통 상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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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영화의 한 장면”... 오사카 상가에 나타난 요괴의 정체(영상)

전 세계 국가 지원 해킹 사건의 절반 이상을 북한 연계 조직이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기술 기업 위장 취업과 인공지능 도구 악용 등 한층 진화한 수법으로 해킹을 전개해 가장 치명적인 사이버 위협으로 부상했다. 지난 3일 미국 사이버 보안업체 크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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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국가 해킹 55%가 북한 소행... 사이버 보안 비상

미국에서 속옷을 연상시키는 노출 의상이 일상복으로 자리잡으면서 결혼식과 직장 행사에서 복장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시스루 소재와 브라톱, 속옷이 비치는 스커트를 착용하고 식당과 업무 회의, 결혼식에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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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옷’ 입고 결혼식장에?”... 미국서 난리 난 ‘노출 패션’에 하객들 폭발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