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화)

태국의 한 리조트에서 직원들이 투숙객의 개인 소지품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더타이거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태국인 여성 A씨는 자신의 SNS에 "재미 삼아 객실 내 테이블에 카메라를 설치했는데 이런 일을 보게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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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 카메라 설치했더니...” 태국 리조트 직원들, 투숙객 소지품 사용하다 딱 걸렸다 (영상)

필리핀 마닐라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4년간 정성껏 모셔온 불상이 사실은 애니메이션 캐릭터 '슈렉' 피규어였다는 놀라운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2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은 이 여성의 특별한 사연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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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동안 정성껏 모신 ‘초록색 불상’... 알고 보니 ‘슈렉 피규어’였다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내 팔레스타인인들을 소말리아에서 분리 독립한 소말릴란드로 강제 이주할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소말리아 국방장관이 밝혔습니다.지난 11일(현지 시간) 아메드 모알림 피키 소말리아 국방장관은 알자지라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스라엘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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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국방장관 “이스라엘, 가자 주민을 소말릴란드로 이주시키려 해” 충격 폭로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렌스가 반려견과의 이별을 결심하게 된 충격적인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모성 본능이 깨어난 후 개에 대한 인식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그의 고백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9일(현지시간) 연예매체 피플 보도에 따르면, 로렌스는 뉴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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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개가 끔찍해졌다”... 제니퍼 로렌스가 가족 같던 반려견 떠나보낸 충격적인 사연

최근 일본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프리미엄 베이비시팅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이를 동반하여 방문하기 어려운 사찰, 고급 레스토랑 등의 일본 문화를 체험하기 원하는 부유층 관광객이 주요 타깃입니다. 지난 11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가나가와현 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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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할 줄 알면 3시간에 50만원”... 日 부자 관광객 사로잡은 ‘프리미엄 육아 서비스’의 정체

일본 홋카이도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 식당 사장이 20대 여성의 시신을 벽 안쪽에 숨긴 채 수개월간 영업을 계속해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홋카이도 지역 매체 HBC는 보도를 통해 현지 경찰이 홋카이도 히다카초에서 음식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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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안에서 시신 발견”... 20대 여성 숨기고 수개월 영업한 日 식당 사장

전 여자친구의 오빠를 잔인하게 살해한 20대 남성에게 중국 법원이 사건 발생 10개월 만에 사형이라는 중형을 선고하며 엄단 의지를 보였습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HK01에 따르면 지난해 3월 9일, 중국 산시성 윈청시 샤현 후장진 주촌에서 장모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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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결합 요구’ 거절 당하자 전 여친 오빠 살해하고 조롱한 남성... 中 법원, 사형 선고

중국에서 한 여성이 20년 친구와 남편의 불륜 관계를 발견해 큰 충격을 받은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비엣바오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2021년 중국 산시성에 거주하는 창 씨는 남편 차량의 조수석 수납공간에서 낙태 관련 의료 기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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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차에서 ‘20년 베프’의 낙태 서류 나와... 충격에 머리 새하얗게 변한 아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이 대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9일 대일리신초는 "중국의 반감을 불러일으킨 '대만 유사시 발언'으로 다카이치 총리가 대만인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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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서 인기 폭발한 日 다카이치 총리... ‘초콜릿’까지 나왔다

플로리다주 출신 21세 여성이 멕시코 여행 도중 발생한 기생충 감염으로 한쪽 눈의 시력을 완전히 잃게 되면서 콘택트렌즈 사용자들의 위생 관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The Sun)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비비안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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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내린 후 손 안 씻고 눈 비볐다가... 20대女, 결국 실명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34세 남성이 26개 묘지를 돌며 100구가 넘는 시신을 수집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9일(현지시간) ABC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조나단 게를라흐(Jonathan Gerlach·34)가 약 100구의 유해를 절도하고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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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실에 해골 100개 전시”... 美 묘지 돌며 시신 훔친 남성 체포

워싱턴 DC 국립초상화박물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화를 교체하면서 설명 문구에서 탄핵소추 관련 내용을 삭제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와 워싱턴포스트(WP) 등 주요 언론들은 국립초상화박물관이 '미국의 대통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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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초상화 교체한 美 국립박물관, 잇달아 ‘트럼프 탄핵소추’ 이력 삭제

미국에서 40대 여성이 반려견의 공격으로 왼쪽 다리를 절단하는 심각한 부상을 입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테네시 주에 거주하는 아만다 미어스(42)는 현재 의족 착용을 준비하며 새로운 일상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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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싸움 말리던 40대 여성, 자신이 키우던 핏불에 공격 당해... “한쪽 다리 잃었다”

부부 관계에서 경제력이 높은 배우자를 둔 상대방이 외모 관리에 더 신경 쓴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영국 배스대 경영대학원 조애나 시르다 박사가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부부 간 외모와 지위 교환은 결혼식 당일에만 일어나는 일회성 현상이 아니며,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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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수입 늘면 아내 몸무게 줄어든다?... 부부 소득과 외모의 묘한 상관관계

우크라이나 검찰이 9일(현지 시간) 군에 불량 지뢰를 납품하고 사업비를 횡령한 혐의로 민간 방산업체를 압수수색했습니다. 키이우포스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검찰은 용의자 10명 중 경영진과 회계 담당자 등 4명을 체포했습니다. 해당 업체는 우크라이나군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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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전쟁 중 ‘역대 최대 방산 비리’ 터진 우크라이나... “자국군 해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한·일 정상회담 이후 중의원(하원) 조기 해산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요미우리 신문 등 일본 주요 언론은 다카이치 총리가 오는 23일 소집될 예정인 정기국회 초반에 중의원을 해산하기 위한 검토에 착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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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기회”... 다카이치, 한일 회담 직후 중의원 해산·조기 총선 검토

할리우드 스타 니컬러스 케이지가 과거 소장했던 슈퍼맨 초판 만화책이 만화 경매 역사상 최고가인 1500만 달러에 낙찰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BBC는 미국 만화 경매업체 메트로폴리스 컬렉터블스와 코믹커넥트를 통해 '액션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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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1938년 초판 만화책, 역대 최고가 219억원에 판매

'나 홀로 집에' 도둑 역할로 유명한 배우 다니엘 스턴이 성매매 알선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되면서 할리우드에 충격파가 일고 있습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외신 TMZ에 따르면, 스턴이 지난달 10일 크리스마스 성수기 중 성매매 알선 혐의로 캘리포니아 벤투라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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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집에’ 나왔던 배우, 크리스마스 시즌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

중국 연구진이 딸을 둔 부모가 아들만 키운 부모에 비해 노년기 인지 기능이 더 우수하게 유지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중국 허하이대 연구팀은 영국 데일리메일을 통해 공개된 연구에서 딸이 제공하는 정서적 지원이 부모의 사회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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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보다 딸 둔 부모가 ‘치매 위험’ 낮다... “특히 외동딸 둔 부모가 가장 긍정적 효과”

벨기에 경찰이 지난 2일 저녁 음주운전 단속 중 12세 소년이 운전하는 차량을 발견했습니다. 당시 소년의 아버지가 음주 상태에서 아들에게 운전을 맡긴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습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벨기에 매체 브뤼셀타임즈에 따르면 벨기에 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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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무 취했다 네가 운전해” 12살 아들에게 운전대 맡긴 무개념 아빠

일본 축구 전문 매체가 발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진출팀 파워랭킹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일본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일본 풋볼채널이 공개한 랭킹에서 한국은 14위, 일본은 15위에 각각 올랐습니다. 풋볼채널은 FIFA 랭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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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보다 높다”... 日 매체 선정 월드컵 파워랭킹, 한국 14위·일본 15위

지난 3일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음파 무기 등 최첨단 무기를 사용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베네수엘라 경호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미군의 새로운 무기 체계에 대해 구체적으로 증언했지만, 출처가 불분명해 신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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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경호원들 코피·각혈”... 미군, 베네수엘라 공습서 ‘최첨단 무기’ 사용 증언 나와

이란 전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반정부 시위로 인한 사망자가 5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 인권단체는 실제 사망자 수가 2000명 이상에 이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인권단체 인권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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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반정부 시위 사망자 2000명 넘을 듯”... 美, 군사작전 논의

말레이시아의 한 남성이 탄산음료에 연유를 넣어 마시는 습관으로 인해 당뇨병에 걸려 결국 두 다리를 절단하게 된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말레이시아 매체 SAYS에 따르면, 절단 장애인을 위한 의수·의족 지원 사회적 기업 '케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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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에 ‘이것’ 넣어 마시던 외국 남성... 두 다리 ‘절단’ 했다

중국에서 90세 할머니의 장례식에 참석해달라는 손녀의 간절한 SNS 호소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평생 친구가 없었던 할머니를 위해 낯선 시민들이 폭설 속에서도 장례식장을 찾아 고인을 배웅하는 훈훈한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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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친구 없던 할머니...” 손녀 호소에 장례식 가득 메운 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