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월)

경제 콘텐츠 플랫폼 삼프로TV 애플리케이션에서 회원 개인정보 약 46만여건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이메일뿐 아니라 일부 회원의 계좌정보와 마스킹된 카드 정보까지 외부에 노출됐다.지난 9일 정보통신업계에 따르면 삼프로TV 운영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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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프로TV 앱 뚫렸다...46만여건 개인정보 유출, ‘계좌정보’도 포함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3.3%를 기록하며 4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10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3~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14명을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긍정 평가는 43.3%로 집계됐다. 직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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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치 기록

인천시가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해 설치한 현수막 속 태극기가 거꾸로 뒤집혀 있다는 논란이 일었고, 결국 이틀 만에 철거됐다. 지난 6일 인천시는 시청 후문 인근 횡단보도에 광복절 기념 현수막을 게시했다. 현수막에는 독립운동가가 양손에 태극기를 들고 달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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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구도의 차이” 해명한 인천시... 결국 철거

남부지방을 덮친 폭염과 가뭄의 흔적이 위성에서도 선명하게 확인됐다. 경남 창녕의 한 저수지는 1년 만에 수면 면적의 약 90%가 사라졌고, 울산과 전북의 주요 댐과 호수에서도 물이 빠지면서 강바닥과 육지가 드러났다.문제는 지표면의 물만 줄고 있는 게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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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에서 사라진 저수지...남부 가뭄에 옥천저수지 수면 89% 줄었다

충남 당진시와 논산시에서 9일 차량 추돌 및 충돌 사고가 연달아 벌어져 10대 청소년 6명을 포함한 8명이 다쳤다. 당진 소방당국과 논산 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과 오후 각각 발생한 사고로 다수의 부상자가 인근 병원으로 실려갔다. 두 건의 사고는 각기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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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등 10대 6명 탄 승용차 추돌 사고...알고 보니 ‘모두 같은 학교 선후배’

인천에서 말다툼 끝에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18세 아들이 구속 여부를 결정하는 법원 심사를 받았다. 9일 뉴스1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천지방법원은 이날 오후 2시 존속살해 혐의를 받는 A군(18)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 A군은 오후 1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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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은커녕 독기 품고 노려봤다”...엄마 살해한 18세 아들의 소름돋는 법원 출석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한 의원이 검사 시절부터 지금까지 권력에 기대어 살았다는 게 요지다. 홍 전 시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규재 주필은 한동훈을 '싸구려 검사'라고 불렀고, 나는 '조선제일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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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제일검? 그저 ‘조선제일껌’일 뿐”...홍준표, 한동훈 향해 날린 독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개최국 일본과 같은 조에 묶이며 조별리그부터 험난한 승부를 펼치게 됐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농구 대진표에 따르면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일본과 함께 A조에 배정됐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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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여준석’ 젊은 피 대거 수혈한 남자 농구...아시안게임서 ‘운명의 한일전’ 성사

우주항공청이 제2우주센터 건립을 위한 공모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 의사를 밝혔다. 9일 우주항공청은 지난 6월 22일부터 이달 6일까지 진행된 공모 결과 총 2개의 지방자치단체가 응모했다고 밝혔다. 제2우주센터는 급증하는 위성 발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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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 ‘제2우주센터’ 건립지 공모 마감...전남광주통합시·제주 2곳 응모

폭염 속에서 야외 노동을 이어가는 공항 지상 조업 노동자들의 휴식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와 공항 관계기관이 공동 휴게시설 확충에 나섰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8일 김영훈 장관이 김포국제공항을 사전 안내 없이 찾아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 이행 실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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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장관이 사전 예고 없이 ‘뙤약볕’ 김포공항 들이닥쳤을 때 벌어진 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과거 유럽축구연맹(UEFA) 사무총장 시절 내연 관계였던 여직원에게 특혜를 제공하고 거액을 지급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지난 8일(한국 시간)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인판티노 회장이 2009년부터 2016년까지 UEFA 사무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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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 승진시키고 퇴직금 수억 챙겨줬다”... FIFA 회장 ‘불륜 스캔들’ 파장

대한축구협회 전 회장 정몽규가 대표팀의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직후 휴대전화를 바꾼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 8일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정 전 회장이 지난 6월 말 휴대전화를 교체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MBC가 보도했다. 휴대전화 교체 시점은 대한민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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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사 본격화되자...정몽규 전 회장, ‘월드컵 탈락’ 직후 휴대전화 바꿨다

여권 내에서 소신 발언을 이어온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산업통상부 장관의 주 52시간 근무제 예외 적용 발언을 전면 비판하고 나섰다.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 특구 내 노동시간 규제 완화 구상이 시대를 역행하는 노동 인권 침해라는 지적이다. 김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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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996 노동제’ 따라하자고?”...조국, 산업부 장관 ‘주 52시간 예외’ 발언 정면 직격

지난 1월 4일 밤 9시 20분쯤 충남 홍성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SUV를 몰던 30대 여성이 시속 178km로 달리다 오토바이를 탄 20대 남성을 100m가량 끌고 가 숨지게 한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가해 여성이 징역 12년을 선고받고도 항소한 사실이 알려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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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딸 비명에 엄마는 상욕하며 194km/h 질주...블박 속 장면, 충격

경북 안동시 낙동강변에 조성된 '실개천 물길공원'에서 길이 약 1.5m의 구렁이가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시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안동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5시쯤 이 공원 물길에서 구렁이 한 마리가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이 발견됐다.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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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노는 물에 1.5m 뱀이 헤엄쳐”...안동 물놀이장, 완전 뒤집어졌다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영업비밀을 빼낸 혐의로 기소된 전 직원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중국 기업에 제출한 이력서에 회사 영업비밀 일부를 직접 인용한 사실도 유죄로 인정됐다.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0-1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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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이직하려 SK하이닉스 영업비밀 빼낸 前 직원, 2심 판결 나왔다

경기 가평군 녹수계곡에서 60대 여성이 다슬기를 채취하다 실종된 지 약 1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6분쯤 가평군 상면 녹수계곡에서 60대 A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출동한 소방대는 신고 접수 후 약 1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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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에 랜턴 켜고 다슬기 잡으러...가평 계곡서 또 터진 60대 참변

지난 9일 연합뉴스 보도와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보령시의 한 캠핑장에서 주말 캠핑을 즐기던 일가족 등 7명이 갑작스러운 강풍으로 벌집에서 쏟아져 나온 말벌 떼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8일 오후 4시 43분께 보령시의 한 캠핑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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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풍에 벌집 흔들리더니”...캠핑장서 놀던 7명, 말벌 떼에 쏘여 병원행

경남 통영에서 60대 여성을 살해한 뒤 두 달 가까이 종적을 감춘 용의자의 새로운 신체 특징이 제시됐다. 키 170㎝ 중반의 보통 체격 남성으로, 오른발에 평발로 인한 관절 변형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지난 8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방송에서 CC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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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가렸지만 걸음걸이 ‘들통’...두 달째 숨은 통영 60대 살해범 ‘결정적 단서’

행복권이 8일 발표한 제1236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12·18·21·29·34·38'로 확정됐다. 2등 당첨을 가르는 보너스 번호는 10번이다. 이번 회차에서 6개 번호를 모두 맞춰 1등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은 총 11명이다. 이들은 각각 24억4191만원의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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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살 수 있다”...어제자 로또 1등 11명이 받는 ‘인생역전 수당’ 얼마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출을 위한 전국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제주와 인천을 모두 가져가며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지난 8일 민주당은 제주와 인천에서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를 열고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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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제주·인천 모두 이겼다...정청래 뒤집고 누적 1위 탈환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했던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담임목사가 미국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났다.9일 세계로교회에 따르면 손 목사는 지난 7일(현지시간) 가족들과 함께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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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만났다”...윤석열 탄핵 반대 주도 손현보 목사, 백악관 방문 전격 공개

시어머니와 친딸처럼 지내온 며느리가 치매 의심 증상을 보이는 시어머니에게 검사를 권유했다가 오히려 관계에 금이 갔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8일 JTBC '사건반장'에는 50대 며느리 A씨의 고민이 소개됐다. A씨는 결혼 이후 시어머니를 친어머니처럼 모셨다.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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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처럼 지낸 며느리인데... 치매 검사 권하자 시어머니 “혼자 죽겠다” 격노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 한 회사에서 전기요금 절감을 이유로 에어컨 가동 시간을 제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직장인 커뮤니티 '리멤버'에 올라온 '오후 3시부터 에어컨 끄는 회사'라는 글에서 직장인 A씨는 회사의 과도한 전기료 절감 정책을 폭로했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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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도 폭염인데 오후 3시면 에어컨 꺼버리는 회사...직원들 “교도소냐”

30대 중국인 남성이 서울과 부산 일대 백화점에서 2800만원 상당의 고급 의류와 명품 가방을 훔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7단독 장기석 부장판사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적 A(30대)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8일 법조계가 밝혔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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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백화점 20차례 털었다... 2800만원 명품 훔친 중국인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