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화)

올해 크리스마스에 숫자 '25'가 네 번 연속으로 겹치는 특별한 순간이 찾아왔습니다.2025년 12월 25일 낮 12시 25분 25초, 연도와 날짜, 시간과 분, 초까지 모든 숫자가 '25'로 일치하는 '쿼드러플 크리스마스'가 오늘 정오에 실현됩니다. 쿼드러플 크리스마스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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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100년 뒤에나”... 오늘(25일), 100년 만의 ‘쿼드러플 크리스마스’ 온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이 새로 건조 중인 핵추진 잠수함 건조 현장을 지도하고, 한국의 핵잠 추진에 대해 "우리 국가의 안전과 해상주권을 엄중히 침해하는 공격적인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25일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8700t급 핵동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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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8700t급 ‘핵동력 잠수함’ 건조 공개... 김정은, 韓 핵잠 계획에 “가차없는 보복”

경찰이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 수사 과정에서 불가리코리아에 대한 강제수사를 실시했습니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전달됐다는 고가 시계의 구매 경로를 추적하기 위한 조치로 분석됩니다. 지난 24일 경찰청 특별전담수사팀은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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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불가리코리아 압수수색... ‘전재수 의원 전달설’ 1000만원대 명품 시계 추적

경기 수원시에서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화재가 발생해 70대 여성이 구조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2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오후 6시 45분경 수원시 장안구 소재 2층 상가주택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재 당시 건물 2층에 혼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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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이브에 불난 집... 홀로 갇혀있던 70대 여성 14분 만에 구조

방송인 지석진이 모친상을 당했습니다. 지난 24일 지석진의 모친은 이날 새벽 노환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90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되었습니다. 입관식은 25일 오전 11시에 진행되었으며, 발인은 26일 오전 5시 20분에 엄수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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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 24일 모친상... 데뷔 33년 만의 ‘첫 대상’ 직후 찾아온 슬픔

아침에는 물 한 모금도 넘어가지 않던 목구멍이 퇴근 후에는 갑자기 폭식 모드로 바뀌는 경험,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을 것입니다.출근하는 아침에는 식욕이 없다가 퇴근하는 밤만 되면 폭식에 가까운 식사를 하는 이른바 '야간 식이 패턴'이 현대 직장인들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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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 의지 문제가 아니었다... 아침 굶고 퇴근 후 몰아먹는 이유 5가지

40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20대 못지않은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특별한 비법이 공개되어 전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호날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조각 같은 복근이 선명하게 드러난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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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체력’ 호날두, 독특한 건강 비결 공개... “하루 6끼 먹고 5번 잠 자”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법정 발언을 두고 계엄의 계(戒)를 닭 계(鷄)자로 착각했다며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24일 조 대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윤석열이 법정에서 '국회가 사병 통닭 사줄 예산을 잘라내서 계엄 했다'는 술주정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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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계엄의 계를 ‘닭 계’로 착각했나... 尹 ‘통닭 발언’은 술주정 수준”

북한 공작원과 수년간 접촉하며 국내 정세 정보를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하연호 전북민중행동 공동대표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2년 실형을 확정했습니다. 24일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하 대표의 상고심에서 피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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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공작원과 수년간 접촉한 전북민중행동 공동대표, ‘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2년 확정

강훈식 비서실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선물한 백악관 '황금 열쇠'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6일 강 비서실장은 자신의 X(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강경화 주미대사 간 환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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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에 ‘금관’ 받았던 트럼프... 백악관 ‘황금열쇠’로 화답

이재명 대통령의 집무실이 용산에서 청와대로 복귀하면서 대통령실의 공식 명칭도 '청와대'로 변경됩니다. 대통령실은 24일 이재명 대통령의 집무실이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종로 청와대로 이전됨에 따라 대통령실을 상징하는 봉황기도 오는 29일 0시를 기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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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0시 기점으로 ‘봉황기’ 게양... 대통령실 공식 명칭은 ‘청와대’

대전에서 무면허·음주 상태로 택시를 절도한 후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도주한 19세 청소년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지난 22일 대전둔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음주운전 등), 절도,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A(19)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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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훔친 택시로 뺑소니 사고 낸 10대... 편의점에 숨어봤지만 ‘체포’

경북 울릉도에서 발생한 대규모 낙석 사고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3일째 단수 피해를 겪고 있어 비상 급수 지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울릉군은 전날 오전 3시경 옛 통구미터널 인근에서 발생한 대형 낙석으로 송수관로가 파손되면서 통구미와 사동 안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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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4천톤 낙석 피해로 100여 가구 사흘째 단수... 주민들, 급수차로 버티고 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퇴임 이후 처음으로 해외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내년 3월 미국 방문을 통해 회고록 영문판 출간 행사에 참석하며, 동시에 한반도 평화를 위한 인사들과의 만남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9일 문재인 전 대통령은 경남 양산 평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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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 퇴임 후 첫 해외 행보... 내년 3월 방미 추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관련해 기업에 매출의 최대 10%까지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하는 강력한 제재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가습기 살균제 참사와 관련해서도 피해자를 국가 책임 하에 전면 지원하는 체계로 전환하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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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개인정보 유출 기업, 매출 전체 10% 징벌적 과징금 도입”

카카오 고객센터 게시판에 지난 23일 밤 9시 11분경 또 다른 폭파 협박 글이 게시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협박 글 작성자는 "과산화수소를 제작해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 투척해뒀다. 이번엔 터진다"는 내용을 올렸습니다. 특히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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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터진다” 카카오, 다섯 번째 폭파 협박 글... 경찰까지 ‘조롱’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복귀를 앞두고 기존 본관 집무실 대신 여민관에 주 집무실을 마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본관과 여민관 사이 약 500m 거리가 신속한 의사소통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 내린 결정으로 분석됩니다. 지난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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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본관 근무 거부... ‘이곳’ 택한 이유, 李대통령 답다는데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37)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해외 도피 중이던 상황에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2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씨를 입건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황씨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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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캄보디아 도피 끝... ‘마약 투약 혐의’ 황하나, 자진 귀국 후 체포

올해 성탄절을 맞아 서울과 부산 주요 지역에 30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찰이 대규모 인파 안전 관리에 나섰습니다. 23일 경찰청은 지난 19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를 '연말연시 인파 안전관리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행정안전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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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만명 몰리는 명동은 기본, ‘여기’도 위험”... 크리스마스 인파 몰리는 곳은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불법 조업을 하는 중국 어선에 대해 강경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지난 23일 이 대통령은 부산 해양수산부 임시 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및 해경 업무보고에서, 중국 불법 어선 단속 방식에 대해 "주로 퇴거, 저지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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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중국어선 불법조업에 극대노... “아주 못됐다, 최대한 나포하라”

수년간 차명으로 주식을 거래해 온 의혹을 받는 무소속 이춘석 의원(전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지난 23일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 의원을 금융실명법·전자금융거래법·공직자윤리법·청탁금지법 위반 등 4개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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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명의로 주식 12억 거래한 이춘석... 알고보니 10억 날렸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스타벅스 카페에서 20대 여성이 갑작스럽게 소화기를 분사해 70여 명의 손님들이 긴급 대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4일 업무방해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임의동행해 입건 전 조사(내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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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스벅서 20대 여성 ‘소화기 난사’... 커피 마시던 70명 긴급 대피

통일부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과 '탈북민' 용어를 '북향민(北鄕民)'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조속히 결정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3일 통일부 당국자는 언론 브리핑에서 탈북민 호칭 변경 추진 상황에 대한 질문을 받고 "조속한 시일 내에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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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탈북민들 기존 명칭에 거부감 느껴... 북향민으로 변경 추진”

국내 금값이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며 순금 한 돈 100만원 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안전자산에 대한 투자 수요가 급증하면서 금 관련 투자상품에도 자금이 대거 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24일 한국금거래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일 기준 국내 금값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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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반지 한돈’에 100만원 시대... 국내 금값 최고치 찍어

검찰이 하교 시간대에 여러 차례 무단외출한 혐의로 기소된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24일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1부는 24일 안효승 부장판사 심리로 조두순에 대한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을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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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교 시간 무단이탈’ 조두순, 징역 2년 구형... “재범 위험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