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화)

지난해 연말정산에서 직장인 6명 중 1명이 추가 세금을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인당 평균 추가 납부액은 117만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25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TASIS)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귀속 근로소득 신고자 2107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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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의 월급은 옛말”... 직장인 6명 중 1명, 연말정산서 ‘117만원’ 토해냈다

학교폭력이 직접적인 신체 폭력에서 디지털 환경 기반의 지능화된 폭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SNS 등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소년들의 위법행위가 증가하면서 학교 현장에서는 적절한 대응 방안을 찾지 못해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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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계정으로 모욕하면 범인 못 찾아”... SNS 활용한 신종 학폭

프랑스 축구 전설 지네딘 지단의 둘째 아들 뤼카 지단이 알제리 대표팀 골키퍼로서 첫 무실점 승리를 이끌며 아버지의 뒤를 잇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25일(한국 시간) 뤼카 지단은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E조 1차전에서 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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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아들’ 뤼카, 알제리 대표팀 주전 수문장 굳혔다... 네이션스컵 맹활약

30년 경력의 60대 보험설계사가 실적 3등을 기록한 후 겪은 황당한 사무실 내 갈등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한 보험상담사(보험설계사)의 사연이 공개되었습니다. 30년째 보험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60대 여성 A씨는 넉 달 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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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3등했는데 “떡 돌려라” 압박... 바로 안 돌리자 왕따 된 보험상담사

이재명 대통령의 부친에 대한 허위 사실이 담긴 책을 출간하고 유튜브에서 관련 발언을 이어간 전직 언론인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26일 경찰은 전직 언론인 A씨를 사자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이재명 대통령의 부친 고(故) 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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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부친, 야반도주” 주장한 前 언론인, 검찰행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를 스토킹 및 협박 혐의로 맞고소한 위촉연구원 A씨 측이 정 대표가 오히려 자신에게 회유를 시도했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26일 A씨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혜석은 보도자료를 통해 "정 대표가 스토킹 및 공갈미수 협박의 피해자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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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후회합니다”...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당했다며 고소한 女 연구원에 문자 보내

일본 최고의 관광 명소인 후지산 주변 기념품점에서 욱일기 문양이 새겨진 상품이 버젓이 판매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26일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겨울철을 맞아 선명한 후지산 풍경을 담기 위해 전 세계 관광객들의 발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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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인기 관광지 후지산서 ‘욱일기’ 판매... “외국인들 역사 모르고 구매”

서울의 한 고등학교 유도부 감독이 학부모들에게 "좋은 대학에 보내주겠다"며 수억 원대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23일 이 감독을 배임수재와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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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대학 보내주겠다”면서 학부모들에게 수억 원 뜯은 고교 유도부 감독 구속

한 빵집에서 케이크 교환을 거절당한 고객이 케이크를 바닥에 내던지며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오후 2시 30분경 한 남성 고객이 전화 통화를 하며 케이크를 선택한 후 3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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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맘에 안 든다잖아”... 케이크 환불 거절하자 주먹으로 뭉개고 발로 밟은 진상 손님

충북 청주지역 법원에서 미성년자 성매매 사건에 대한 실형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20대 대학생이 15세 소녀에게 금전을 지급하고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나, 즉시 항소 의사를 밝혔습니다. 지난 24일 청주지방법원 형사22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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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만원 줄게” 15살 미성년과 성매매한 20대 대학생... 징역형 받자 항소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신년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사회적 배려계층, 외국 정상, 재외동포, 각계 인사들에게 신년 연하장을 보냈습니다. 26일 대통령실은 신년 연하장을 통해 이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공개된 연하장에서 이 대통령은 "수많은 도전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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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의 2026년 연하장... “함께라면 어려움 이겨낼 수 있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통일교 특검 추진시 곤경에 빠지는 것은 더불어민주당이 아닌 국민의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5일 홍 전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통일교·신천지 특검하면 이재명 정부가 곤경에 처하는 게 아니라 국민의힘이 곤경에 처하게 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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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통일교 특검? 국힘 해산 사유만 추가될 뿐”... 조국 “동의한다”

일본인 관광객이 인천국제공항 편의점에서 생수로 착각하고 구매한 제품이 알고 보니 '소주'였다는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일본 경제 매체 '리모(LIMO)'에 따르면,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는 일본인 사리 씨(@curry0124) 지난 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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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말라 들이켰는데 수상한 냄새가... 일본인 관광객 당혹게 한 ‘생수’의 정체

조은석 내란·외환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피고인 신분으로 선 비상계엄 관련 4개 재판 가운데 첫 구형입니다.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재판장 백대현)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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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윤석열 ‘체포방해 등’ 혐의에 징역 ‘10년’ 구형

군종 장교 정천진 소령이 5년간 월급의 절반에 해당하는 총 1억원을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6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정 소령은 2020년부터 올해 4월까지 매달 150만원씩 꾸준히 기부하며 육군 위국헌신 전우사랑 기금에 전·현직 군인 중 최고액을 기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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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장병들에게 돌려주고 싶었다”... 군종 신부, 5년간 ‘월급 절반’ 기부

일본인 먹방 유튜버 토기모치가 음식을 뱉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실수로 업로드해 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구독자 85만 명을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의 이번 실수는 먹방 콘텐츠의 진정성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한국에서 활동하며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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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키는 장면이 없네”... 85만 먹방 유튜버, 편집 실수로 ‘먹뱉’ 딱 걸렸다 (영상)

제주항공 참사 1주기를 앞두고도 전국 주요 공항의 위험 시설물이 여전히 방치되고 있어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동아일보는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항공안전 취약분야 관리실태 감사보고서'를 살펴본 결과, 인천공항 1활주로 인근 착륙대에 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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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기’ 앞둔 여객기 참사... 활주로 위험 시설물은 여전히 ‘방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4시간 필리버스터를 마친 후 한동훈 전 대표가 화해 제스처를 보냈지만, 장 대표 측은 냉담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난 23일 장동혁 대표는 국회에서 24시간 동안 필리버스터를 진행했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24시간이 경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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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 많으셨다”... 한동훈 ‘화해 제스처’에 장동혁이 보인 반응

생리대 가격 부담 등으로 인해 2030 여성들 사이에서 기저귀를 대안으로 사용하는 새로운 소비 패턴이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26일 기준으로 유튜브에서 '생리대 기저귀'를 검색하면 관련 영상이 수십 건 확인됩니다. 생리대 대신 기저귀 착용을 권하거나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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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대신 기저귀 선택하는 MZ여성들...“가격 6배 차이 나”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성탄절을 맞아 인천 계양구 해인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지난 25일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해인교회에서 이준모·김영선 목사 부부와 만나 "가장 낮은 곳에 예수님이 임하셨던 모습 그대로 교회다운 교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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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부부, 옛 지역구 교회서 성탄 예배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의 가족이 지역구 내 종합병원에서 특혜성 진료를 받았다는 새로운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25일 MBC는 김 원내대표의 보좌진이 부인과 아들의 병원 예약을 대신 처리하고, 병원 측이 특별한 배려를 약속하는 내용의 메시지를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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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은 ‘예약 대기’, 김병기 아들은 ‘1시간 만에 뚝딱’”... 병원 특혜 이용 정황 포착

한파로 뒤덮인 성탄절의 서울,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역광장 일대를 찾아 노숙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지난 25일 오 시장은 서울역 희망지원센터를 찾아 거리노숙인 상담원들을 격려하고, 겨울철 노숙인 보호방안을 빈틈없이 가동해달라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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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역서 노숙인 안전 점검... “걱정돼서 와봤다”

병역 브로커의 지시를 받아 허위 전입신고 등 교묘한 수법으로 병역 의무를 회피한 40대 남성이 법정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 25일 부산지법 형사6단독 김정우 부장판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법조계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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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브로커와 공모해 36살까지 버텨 ‘군 면제’ 받은 40대... 법원 판결은?

경북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애도기간 중, 근무시간에 음주산행을 한 전북 소방서장이 '경고'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25일 전북소방본부는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가 A소방서장에 대해 경고 처분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고 처분은 파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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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산불’ 애도기간 속, 근무시간에 술 마신 소방서장 ‘무징계’

국민권익위원회가 2021년 제20대 대선 당시 논란이 됐던 '이재명 조폭 뇌물 편지' 조작 의혹과 관련해 대검찰청 간부들의 공직선거법 위반 및 직무유기 혐의를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26일 MBC의 보도에 따르면 권익위는 대검 법과학분석과 문서감정관이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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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뇌물 편지’ 조작 가능성 보고했지만 묵살?... 권익위, 대검 간부 경찰 수사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