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9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김민석 당대표와 정청래·송영길 당대표 후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하며 당정 협력을 강조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김 당대표에게 당선 축하의 말을 건넸고, 정·송 의원에게는 경선 과정의 노고를 치하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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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기념촬영 중 정청래 툭 치며 “웃어”... 원팀 강조하며 전한 메시지

가수 이하늘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판적 발언으로 논란을 빚어온 유시민 작가의 속내를 전해 화제다. 유 작가는 이하늘의 질문에 "내가 이 대통령을 왜 싫어하나"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7일 이하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유 작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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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재명을 왜 싫어해?” 유시민이 낚시 여행 중 이하늘 질문에 내놓은 진짜 속내

서울 송파구의 한 미용실에서 20대 인턴 직원이 원장의 염습용 가발을 무단으로 사용해 커트 연습을 하고, 지인들에게 무단으로 시술까지 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30대 미용실 원장 A씨는 지난 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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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값 좀 하세요”... 당일 퇴사 통보 후 원장에게 막말 퍼부은 미용실 인턴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로 한미 연합연습 '을지 프리덤 실드'(UFS)가 축소된 것을 두고 한미동맹을 '주종관계'라고 조롱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는 "안팎이 다른 이중적 언행"이라고 비난했다. 지난 20일 김 부장은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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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李, 안팎 다른 이중적 언행”... 한미동맹엔 “주종관계” 조롱

BTS 멤버 정국을 비롯한 재력가들의 개인정보를 탈취해 380억 원이 넘는 금액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해커조직의 총책이 1심에서 징역 20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부장판사 박준석)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및 정보통신망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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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주식 84’억 노렸던 해커 총책, 1심서 징역 20년

경남 남해안 지역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임진왜란 역사의 현장인 한산도 이충무공 유적이 큰 손상을 입었다. 석축이 무너지고 수목이 쓰러지는 등 국가유산의 피해가 속출하면서 관계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국가유산청이 지난 18일 오전 8시를 기준으로 집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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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 한산대첩 기념하던 곳 무너졌다…통영 국가유산 폭우 피해 속출

북한이 한미 연합군사연습 기간 중 동해상을 향해 또다시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지난 12일 원산 일대에서 탄도미사일을 쏜 지 8일 만의 무력시위다. 합동참모본부는 20일 오후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라고 밝혔다. 군 당국은 북한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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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벌써 12번째…북한 8일 만에 동해상 미사일 도발

위너 송민호의 사회복무 당시 관리책임자였던 A씨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은 20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4번째 공판을 열고 피고인 신문을 실시했다. 검찰은 이날 재판부에 A씨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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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담당했다가 박살난 공무원, 26년 공직생활 날아갈 위기에 ‘눈물’...무슨 사연?

전국 교정시설에서 수용자들에게 제공되는 8월 식단표가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돼지국밥, 닭곰탕 등 일반인이 즐겨 찾는 메뉴는 물론 광복절에는 피자와 치킨 같은 특식까지 제공된 것으로 확인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KBS 등이 20일 전한 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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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 광복절 특식으로 ‘피자·치킨’...재소자들은 “원산지 어디냐” 황당 민원

학생 간 성추행 사건을 처리했다가 학부모로부터 아동학대 혐의로 피소된 교원들이 교육 당국의 보호 기구로부터 되레 2차 가해를 당했다며 감사를 청구했다. 교권을 보호해야 할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피해 교원들을 피의자 다루듯 추궁하고 편향적인 심의를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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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 침해 호소하러 간 교사들... “위원회서 2차 가해를 당했다”

16년 만에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가 재출범을 앞두면서 과거 친일 행위자 일가의 은닉 재산 환수 가능성을 둘러싼 논의가 본격화했다.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안상호 일가를 비롯해 과거 명단에서 제외됐던 인물들의 재산이 새롭게 환수 대상에 오를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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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친일재산조사위 출범…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일가 환수 도마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서울 탈출이 현실화하면서 금융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정부는 중앙행정기관과 2차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추진 과정에서 금융위와 금감원을 세종시로 보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국책은행들도 이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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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가면 이직 고민”... 금융위·금감원·국책은행 세종 이전 검토에 직원 반발

더불어민주당이 청와대와 사전 조율 없이 대법관 후보자를 서면 제청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겨냥해 연일 수위 높은 공세를 퍼부으며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했다. 여당 내부에서 탄핵 주장까지 제기된 가운데 야당은 '사법부 길들이기'라며 거세게 반발했다. 지난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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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조희대, 해방 이후 최악 대법원장”

서울 강남의 대표적 주상복합단지 타워팰리스에 4개의 다리로 걷는 인공지능(AI) 로봇이 배치돼 경비 업무를 시작한다. LG CNS는 프리미엄 주거시설 관리 전문업체 타워피엠씨와 손잡고 사족보행 경비 로봇을 활용한 주거 보안 솔루션 상용화에 나섰다. 양사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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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타워피엠씨와 손잡고 주거 보안 로봇 상용화... 4분기 타워팰리스 투입

자율참여 방식과 짧은 차량 통제만이 이뤄지는 민방위 훈련에 대한 실효성 논란이 제기됐다. 오늘(20일) 전국에서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이 실시됐다. 사이렌이 울리면 시민들은 인근 민방위 대피소나 지하공간으로 대피해야 한다. 서울 세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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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렌 울려도 그러려니... 대피 없는 ‘효과제로’ 민방위 훈련

백범 김구 선생의 탄생 150주년을 기념한 문화상품이 일반에 공개됐다. 국가유산진흥원은 20일 국가보훈부와 협력해 김구 선생을 주제로 한 문화상품 11개 품목을 내놨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상품들은 김구 선생의 발자취와 독립운동 활동 무대였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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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진흥원,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맞이 ‘굿즈’ 출시

괌 남동쪽 해상에서 북상 중인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동아시아를 향해 세력을 키우며 이동하고 있다. 기상 당국에 따르면 태풍 '사우델'은 지난 19일(수) 정오 무렵 괌 남동쪽 해상에서 발생했다. 20일(목) 오전 9시 현재 태풍 중심 부근의 최대풍속은 초속 20m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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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호 태풍 ‘사우델’ 북상... 한반도 영향은?

지난 10년 새 국내 백세인(百歲人) 수가 두 배 이상 급증했다. 절제된 식습관과 규칙적인 생활이 장수의 비결로 꼽혔다. 20일 국가데이터처가 공개한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100세 이상 고령자조사'를 보면, 지난해 11월 1일 기준으로 국내에 살고 있는 10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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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새 2.7배 급증”... 100세 넘긴 어르신 8천 명이 밝힌 장수의 비밀

정부가 불법촬영물과 성착취물을 유통하는 사이트를 만드는 행위 자체를 독립된 범죄로 규정해 운영자를 정범으로 처벌하는 법 개정에 나선다. 20일 성평등가족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경찰청은 정부서울청사에서 '불법촬영물등 유통사이트 심층분석을 통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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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개설만 해도 처벌”... 정부, 불법촬영물 유통 뿌리 뽑는다

정치 브로커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청탁 대가 수수 과정에 개입한 혐의로 기소된 전 변호인이 항소심에서 형량을 낮춰받았다.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이승한)는 20일 오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및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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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수수 관여’ 건진법사 前 변호인, 2심서 감형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인 조국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 방식을 두고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조 원장은 대법원장이 대통령과의 협의 절차를 건너뛴 것은 대통령을 무시한 처사라고 지적했다. 조 원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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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희대 대법원장, 李 대통령 우습게 봤다”

전북경찰청 소속 경찰관 두 명이 술자리에서 몸싸움을 벌였지만 형사처벌을 피하게 됐다. 전주완산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입건 전 조사를 받던 전북경찰청 소속 A경감과 B경사에 대해 입건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다고 20일 밝혔다. A경감과 B경사는 지난달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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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서 싸움붙은 현직 경찰관들... 처벌 피했다

전북 군산 앞바다에서 닻줄에 발이 감긴 20대 인도네시아 선원이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해 해경이 수색 범위를 넓히며 실종자 찾기에 나섰다. 20일 군산해양경찰서는 19일 오후 11시57분께 군산 직도 남서쪽 약 10해리(18㎞) 해상에서 89t급 근해통발 어선 A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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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앞바다서 조업하던 20대 외국인 선원 ‘실종’

전북 익산시에서 교통사고로 쓰러진 배달 기사를 경찰관들이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살렸다. 20일 전북 익산경찰서는 지난 18일 오후 3시 7분께 익산시 부송동의 한 사거리에서 승용차와 배달 오토바이의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당시 배달 오토바이 운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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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멈췄다” 익산 경찰관들, 쓰러진 배달기사 되살린 순간

경북 봉화군에서 농산물 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김수성 주무관이 개인 SNS 채널 운영 중단과 관련해 외압설을 정면 부인했다. 지난 19일 김 주무관은 자신이 운영하던 '봉화군 봉숭이 주무관'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내부 사정에 의해 채널 운영이 중단된다"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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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압 아니다”... 봉화사과 홍보 공무원, SNS 채널 중단 직접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