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치
[인사이트] 성동권 = 스트리머 침착맨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말년이 금연을 선언했다.
새해에는 반드시 금연을 성공하기 위해 이말년은 1000만원이라는 어마어마한 현상금도 내걸었다.
8일 이말년은 "2022년 금연 발표"라는 방송 제목으로 트위치에서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이말년은 "지난 목요일부터 금연을 하고 있다"라며 "이제 3일차 됐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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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년은 "도전이라면 뭔가를 혁신적으로 시도해야 한다"라며 "그런데 금연은 가만히만 있어도 성공하는 가장 쉬운 도전"이라고 자기 세뇌를(?) 했다.
그러면서 "세상에서 가장 쉬운 도전이기 때문에 실패를 할 수가 없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다만 쉬운 도전이기 때문에 강력한 제재 수단을 마련했다며 현상금 1000만원을 내걸었다.
이말년이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제출하면 제보자에게 1000만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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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파격적인 것은 이 현상금은 정해진 기간이 없다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이말년은 "원한다면 구찌 의자나 1일 데이트권을 받을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새해를 맞이해 금연을 다짐한 이말년의 도전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