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아버지를 흉기로 찌른 고등학생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10일 전남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존속중상해 혐의로 고등학교 2학년 A군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A군은 전날 오후 8시2분쯤 나주 남외동 자택에서 아버지 B씨(61)를 수차례 흉기로 찌른 혐의다.B씨는 배...

|
말다툼하다 60대 아버지 흉기로 찌른 고등학생 긴급체포...아버지가 신고

국내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에서 직원의 실수로 아이가 색소 원액을 마시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8일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7일 OO커피에서 교육 중인 아르바이트생이 실수로 주문 받은 음료를 자신의 아이가 이를 먹게 됐다고 전했다.해당 음료를 처...

|
“파란 X 쌌다”...알바생 실수로 아이에 색소 원액 음료 준 유명 저가 커피 전문점

22대 총선 투표가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다.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8시 22대 총선 투표율은 4.2%다. 지난 2020년 21대 총선의 동시간대 투표율 5.1%보다 0.9%포인트 낮은 수치다.투표는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했다. 전체 유권자 4428...

|
총선 본투표 오전 8시 투표율 4.2%...지난 총선보다 0.9%p↓

얼굴 중안부를 짧아 보이게 해 동안 얼굴의 상징이 된 눈 밑 애굣살.과거부터 여성들 사이에서는 애굣살을 두드러지게 하기 위한 화장품부터 필러, 수술까지 유행처럼 번졌다. 하지만 뭐든 과하면 독이 되기 마련이다. 일본의 한 여성이 눈 밑 필러를 넣었다가 심각...

|
애굣살 통통하게 만들고 싶어 필러 맞았다가 ‘금붕어 눈’ 되어버린 여성

사전투표 선거 관리 업무에 동원된 59세 공무원이 하루 14시간 이상의 과도한 업무를 한 뒤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9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에 따르면 남원시청 소속 공무원 59세 여성 A씨가 총선 사전투표 업무를 마친 다음 날 정신을 잃고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

|
새벽 2시부터 14시간 근무...선거관리 업무 투입된 공무원 숨져

올림픽 금메달을 꿈꾸던 12살 소년이 바다에 빠진 할머니와 이모를 구하고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코스타리카 현지 매체 'La Teja'에 따르면 케이로르 두란 디아스(12)는 지난달 29일 코스타리카 서쪽 푼타레나스 에스테릴로스 해변...

|
올림픽 금메달 꿈꾸던 12살 수영선수, 바다에 빠진 할머니·이모 구하고 사망

서울시 버스 의자에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들어가 귀엽게 변신한다. 서울시는 지난달부터 남산과 청와대 등 서울 도시 주요 도심 일대를 운행하는 '해치버스'를 개시했다. 버스 외관부터 핑크색으로 화려하게 꾸며져 도로 위에서 단숨에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칙칙하던 ‘서울 버스’ 귀여운 핑크·민트색 옷 입고 달린다

이른바 '마삼중(마이너스 3선 중진)'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제22대 국회의원에 도전하고 있다. 경기 화성을 지역에 출마해 더불어민주당 공영운 후보, 국민의힘 한정민 후보와 3자 대결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이 대표는 막판 '무박 2일' 선...

|
“아들 당대표 물러날 때 심장에 칼 꽂히는 고통”...이준석, 엄마·아빠도 ‘눈물’ 호소

체육관 샤워실에서 10살 아들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체육관 측의 이해할 수 없는 대응으로 인해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아이 엄마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6일 자동차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한 체...

|
수영장서 ‘손가락 절단’된 아이...체육관은 “연고 바르면 괜찮아”

자신의 아내가 경찰에 검거되자 앙심을 품고 경찰을 비방하는 욕설로 뒤덮인 차량을 몰고 다닌 50대 남편이 붙잡혔다.지난 8일 제주동부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자동차 관리법 위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50...

|
아내 체포되자 자기 차에 ‘경찰 욕’ 적어 타고 다닌 제주도 ‘선 넘은 사랑꾼(?)’ 남편

제22대 국회의원선거(4·10 총선)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경욱 후보를 상대로 제기된 '돈봉투 의혹'과 관련이 있는 7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9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20분께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본리 한 다리 아래에서 70대 A씨가 쓰러진 채 ...

|
충주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돈봉투 의혹’ 연루된 70대, 숨진채 발견

대학교 기숙사에서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강원일보에 따르면 8일 오후 1시46분께 강릉의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2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당시 경찰에 "외출을 마치고 돌아왔는데 기숙사를 같이 쓰는 친구가 방에 쓰러져 있...

|
강릉 한 대학교 기숙사서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대전의 한 예술대학 교수가 제자의 그림을 도용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이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지난 5일 MBC의 보도에 따르면 대전의 한 미대 교수가 제자가 그린 그림을 자신의 작품인 것처럼 출품하는가 하면, 제자들에게 돈을 상납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
제자 작품에 ‘덧칠’한 뒤 미술 박람회에 자기 이름으로 출품한 미대 교수...“재창조다 vs 도용이다”

서울아산병원이 전공의 이탈 사태 이후 '빅5' 병원들 중 처음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지난 8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은 이달 19일까지 희망퇴직을 신청받는다. 신청 대상자는 올해 12월 31일 기준으로 50살 이상이면서 근속기간이 20년 이상인 일반직 ...

|
전공의 파업으로 ‘511억 손실’ 서울 아산병원, 의사 빼고 20년 일한 일반 직원들 ‘희망퇴직’ 시행

자기 집 앞에 주차한 차량 주위를 돌며 돌멩이로 긁은 할아버지의 모습이 포착됐다.지난 8일 JTBC '사건반장'에는 지난달 30일 부산 진구의 한 공원 근처에서 차량이 테러당한 사건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차주인 제보자는 이날 근처 식당에서 저녁을 먹기 위해 ...

|
자기 집앞에 주차했다고 돌멩이로 차문·트렁크 긁어 수리비 400만원 쓰게 만든 부산 할아버지 (영상)

제주에서 혼자 고사리를 꺾으러 나선 80대 여성이 이틀째 실종돼 구조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9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40분쯤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남송이오름 인근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던 80대 여성 A 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

|
“알뜰폰이라 위치 추적 어려워”... 제주 서귀포서 고사리 따러 간 여성 또 실종

버스정류장에서 습득한 고가의 CPU를 중고 거래 플랫폼에 올린 판매자가 반환을 요청하는 원래 주인의 글에 계정을 삭제하고 도주하는 일이 발생했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5700X3D를 잃어버렸는데, 장물로 당근에 올라왔네요'라는 제목으로 누리꾼 A씨의 글...

|
버스에서 주운 30만원짜리 컴퓨터 CPU, 전남친 거라며 ‘당근’에 올린 판매자

배달 주문을 시킨 음료에서 '빨대'가 없었다는 이유로 카페를 직접 찾아가 점주를 무릎 꿇린 갑질 손님 사연이 전해졌다. 피해를 당한 여성 사장님 A씨는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다 손님을 고소했으며, 인터뷰 도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9일 SBS는 지난 4일 경기 시...

|
“배달 음료에 빨대를 빼먹어?”...카페 찾아와 사장 무릎 꿇린 여성 (영상)

소개팅이나 맞선보다는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선호하는 미혼 남녀 20명이 절에 모였다.지난 6일 인천 강화군 소재 전등사에서 30대 미혼 남녀 20명이 모인 색다른 단체 미팅 '나는 절로'가 열렸다.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은 결혼 기피나 저출생 등...

|
스님이 주선한 불교 소개팅 ‘나는 절로’서 커플 대거 탄생

주6일 일하는 택시기사들을 가장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근무시간이 아니다. 바로 손님들의 '먹튀'다. 택시기사들은 먹튀 피해를 당하면 절망적인 느낌마저 든다고 토로한다. 20세 전후로 보이는 청년들이 '장거리 택시'를 이용한 뒤 거액의 택시비를 내지 않고 '먹튀...

|
전남 순천서 경기 안산까지 320km 달렸는데...택시비 43만원 먹튀한 청년 3명

성형외과에서 코 수술을 받은 환자가 마취에서 깨는 과정에서 뇌 손상을 입어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다. 환자의 가족들은 이 과정에서 의료진이 발작을 일으키는 환자를 제대로 살피지 않고 붙잡기만 했다며 경찰에 고소했다.9일 YTN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서울 ...

|
코 수술 후 마취 깨 발작 일으키는데 붙잡기만 한 성형외과...결국 환자는 ‘의식불명’

거동이 어려운 80대 할아버지가 하룻밤에 무려 700km를 헤매는 일이 벌어졌다.아들의 학대를 토로한 할아버지를 구조하려 했지만, 할아버지는 기억나지 않는다며 오히려 아들을 감쌌다.지난 8일 MBC '뉴스데스크'의 보도에 따르면 한 80대 노인은 경남 진주에서 사설...

|
80대 아버지 ‘사설 구급차’에 태워 연락 끊긴 누나한테 보내버린 아들...밤새 700km 헤맸다

취득가액 8000만원 이상인 법인차량에 '연두색 번호판'을 부착하는 제도가 올해부터 시행되자 취득가를 낮춰 신고하는 연두색 번호판 대신 흰색 번호판을 다는 꼼수 법인차들이 생겨나고 있다. 8일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국토교통부의 '수입 법...

|
“8천만원 넘는데, 연두색 번호판이 아니네”...꼼수 부려 흰 번호판 다는 법인차들

횡단보도 앞에서 길을 건널 수 있도록 멈춰준 차주에게 배꼽인사를 하고 건너간 어린이의 모습이 공개돼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인사성 밝은 착한 어린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사연에 따르면 글쓴이 A씨는 이날 오후 ...

|
횡단보도 앞에서 먼저 가라고 멈춰준 차주에게 ‘꾸벅’ 배꼽인사한 꼬마 (영상)

가수들의 퀄리티 높은 음악을 직접 들으면서 잠까지 잘 수 있는 국내 최초 '수면 콘서트'가 열린다.지난 6일 공연 주관사 노미놈에 따르면 다음 달 2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베스트드림콘서트'가 열린다. '베스트드림콘서트'는 국내에서...

|
국내 최초로 12시간 동안 ‘꿀잠’ 잘 수 있는 ‘수면 콘서트’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