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점을 보러 온 손님에게 '귀신이 씌였다'며 1억여원을 받아 굿을 한 무당이 사기죄로 기소됐으나 법원은 무죄를 선고했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7단독 김선범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무속인 A씨(50)에게 무죄를 선고했다.서울 중랑구에서 법당을 ...

|
‘귀신 씌였다’며 굿값 1억 받은 무당... 법원 “사기 아니다”

4·10 총선이 본격 대결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전국 곳곳으로 지원 유세를 하러 다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떨어진 구두 굽'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달 30일 이재명 대표의 비서실은 이 대표의 페이스북에 "비서실 피셜"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을 올렸다. ...

|
이재명 ‘떨어진 구두굽’ 사진 페북에 올라오자...국민들이 보인 반응

정기검진을 위해 체코의 한 병원을 찾은 임신부가 다른 환자와 혼동한 의료진에 의해 낙태 시술을 당하는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다.지난달 30일(현지 시간) CNN 프리마뉴스에 따르면 체코 프라하의 불로프카 대학병원은 지난 25일 정기 검진을 받으려던 임신부에게 ...

|
환자 헷갈려 정기검진 받으러온 임신부에 ‘낙태 시술’한 산부인과 의사

지난달 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고가의 외제 차량인 롤스로이스를 몰다 가로등을 들이받은 운전자가 약물 운전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1일 YTN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약물 운전 혐의로 남성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지난달 6일 낮 12...

|
청담동 피부과서 ‘수면마취’ 후, 덜 깬 상태로 운전하다 가로등 들이받은 5억짜리 ‘롤스로이스’

임신한 동료 직원이 마시는 물에 꾸준히 독극물을 탄 여성의 모습이 SNS를 통해 확산했다.여성은 왜 이런 범행을 벌인 것일까. 여기엔 충격적인 이유가 숨어 있었다.지난달 18일 중국 매체 '热浪直播间'에 따르면 중국 후베이성 언스 투자족 수문·수자원 조사국에 근...

|
임신한 직원 유산 시키려고 꾸준히 독극물 먹인 여성 직장 동료

회사 탕비실에서 감자탕, 꽈배기, 삼겹살을 조리 해 먹는 직원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지난달 29일 JTBC '사건 반장'에는 회사 탕비실에서 요리 삼매경에 빠진 직원 때문에 고민이라는 A씨의 사연이 공개됐다.제보자 A씨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
회사 탕비실에서 꽈배기 튀기고 고기 핏물 빼 ‘감자탕’까지 끓여먹는 동료

의대 교수들에 이어 '동네병원' 의사들도 오늘부터 진료 시간을 단축한다.대한의사협회(의협)는 4월부터 개원의들도 단축 진료에 나설 것이라 선언했다. 지난 31일 의협 비상대책위원회는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김성...

|
의협 “동네 의사들도 이제 ‘주 40시간 진료”...개원의도 ’준법 진료‘

살아있는 어머니가 죽었다고 속여 연인과 친구로부터 장례비 등 명목으로 수억원을 뜯어낸 3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 남성은 돈을 더 받기 위해 자신의 계좌 잔액을 부풀려 위조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1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최근 대구지검 포항지청 형사1부(...

|
멀쩡이 살아있는 엄마 “돌아가셨다”고 속여 여친·친구한테 7억원 뜯어 30대 남성

도랑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생후 33개월 여아가 상급종합병원으로의 이송을 추진하던 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법적 문제로 비화할 조짐이 있었지만, 유족이 뜻밖의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0일 오후 4시 30분께 충북 보은군에서 생후 33개월...

|
상급병원 9곳 이송 거부해 사망한 33개월 여아...유족, 뜻밖의 결정 내렸다

한밤중 오토바이로 역주행을 하고 소화기를 뿌리는 등 난폭 운전을 한 배달대행 기사들이 경찰에 붙잡혔다.지난달 31일 대전 대덕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공동위험행위 등 혐의로 배달대행기사 A(41)씨와 20대 3명 등 총 4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

|
대전 시내 돌며 소화기 뿌리고 난폭운전한 오토바이 배달기사들...“그냥 하고 싶어서”

내년부터 주식거래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1일 서울경제는 내년부터 대체거래소(ATS)를 통한 주식거래가 오후 8시까지 가능해진다고 단독 보도했다.매체는 ATS 설립을 추진 중인 넥스트레이드가 ATS 거래시간을 오전 8시에서 오후 8시...

|
주식 거래, 앞으로 ‘밤 8시’까지 가능해진다

암호화폐 이더리움 창립자인 '억만장자' 바탈릭 부테린이 IT 기업들이 밀집한 경기도 성남시 판교 부근에서 목격됐다.지난달 31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은 부테린이 판교 일대에 출몰한 모습이 화제가 됐다.부테린은 1994년...

|
‘재산 4조’ 이더리움 창립자, 반바지 차림으로 한국 놀러와 ‘판교’에서 포착돼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을 인상했던 유튜브 측이 4월부터 '최초 가입자'에게도 가격 인상분을 적용하기로 했다. 유튜브 프리미엄이 아닌 '유튜브 레드' 시절부터 사용했던 이에게도 가격을 더 받는 것이다. 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는 유튜브 프리미엄...

|
유튜브 프리미엄, ‘레드’ 시절 가입자도 4월부터 가격 인상 적용...약 70% 인상

직원들에게 성관계를 시키고 투자 명목으로 돈을 빼돌려 호화 생활을 즐긴 성인용품 회사 회장이 경찰에 구속됐다. 31일 JTBC에 따르면 경기도의 한 성인용품 회사 회장 양모씨는 4억원가량의 사기와 카메라 촬영, 위계에 의한 간음 등의 혐의로 고소당했다. 이 중 ...

|
‘성관계도 업무의 일부“...서약서까지 받고 직원들 착취한 성인용품업체 ’변태회장‘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서울·경기 지역 지원 유세를 마친 뒤 편의점에서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모습이 포착됐다.지난달 31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는 한동훈 위원장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올라왔다.공개된 사진 속...

|
편의점에서 컵라면으로 끼니 때우는 한동훈 목격담에 시민들이 보인 반응

"손주 같은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31일 칠곡군에 따르면 할매래퍼 그룹 '수니와 칠공주'가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부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평균 연령 85세인 수니와 칠공주 멤버 8명의 할머니가 참석한 가운데 호이장학금 기탁식을 ...

|
‘평균 연령 85세’ 칠곡 할매래퍼그룹 ‘수니와 칠공주’, 광고 모델료 모아 장학금 쾌척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번 후보 박은정 전 부장검사가 검사로 근무했을 당시 1년 9개월 동안 출근을 하지 않고 급여로 1억 원을 받아 갔다는 보도가 나왔다.31일 조선일보는 단독보도를 통해 박 후보가 2022년 7월 중순부터 올해 3월 초까지 '공황장애' 등의 사유가 ...

|
조국혁신당 박은정, 검사 재직 당시 1년 9개월간 한 번도 출근 않고 급여 1억 받아

서울 동작구 부구청장이 서울 지하철 역사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31일 서울 구로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0분께 지하철 1호선 구로역에서 동작구 부구청장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A씨는 며칠 전 극단 선택을 시도했다가 구조됐다.이후 고려대 구로병원...

|
극단 선택 시도했다가 치료받던 중 실종됐던 동작구 부구청장, 구로역서 숨진 채 발견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이 의료공백 장기화로 인해 체력적 한계가 왔다며 근무시간을 재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지난 30일 전국의대교수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는 서울 종로구 서울대 의학연구혁신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환자를 전부 보고 환...

|
의대 교수들 “내일(1일)부터 진료·수술 모두 축소” 통보

충북 보은에서 도랑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생후 33개월 여아가 상급종합병원 이송을 거부당하다 끝내 숨졌다.30일 소방당국과 병원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1분께 충북 보은군 보은읍 한 주택 옆 도랑에 생후 33개월 된 A양이 빠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충북 보은서 도랑에 빠진 생후 33개월 여아, 상급 병원 이송 거부로 끝내 숨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모친인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과 함께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았다.30일 오후 2시께, 이 회장은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조석래 명예회장을 조문했다.이는 효성그룹이 공식적으로 조문객을 받기 시작...

|
이재용 회장, 故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빈소 차려진 지 1시간 만에 가장 먼저 찾아와 위로

한 택시 기사가 운전 중 핸드폰으로 주식창을 들여다봐 불안에 떨었다는 손님의 사연이 전해졌다.심지어 택시 기사는 손님의 항의에 오히려 화를 냈다고 해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9일 JTBC '사건반장'은 병원에 가기 위해 택시를 탔다는 제보자 A씨의 사연을 소개...

|
운전 중 ‘주식 거래’ 항의했더니 “몇 억 잃었으니 이해해달라” 화낸 택시 기사 (영상)

숏컷 헤어스타일을 했다는 이유로 무차별 폭행을 당했던 여자 알바생의 근황이 전해졌다.지난 29일 피해자 A씨는 폭행 후유증으로 청력손실을 진단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앞서 지난해 11월 4일 밤 12시 10분께, 경남 진주시 하대동의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중...

|
“숏컷 보니 페미네” 폭행 당한 편의점 알바생, 청력 영구 손실...보청기 착용해야

군인은 국가의 안전을 위해, 그리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육지·바다·하늘을 가리지 않고 맞선다.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역시 위험에 빠진 국민을 구하는 '히어로'가 되기도 한다.지난 29일 'YTN'은 전날 오후 2시께 경기 시흥시 목감동의 한 도로에서...

|
도로에 맥주병 수백개 쏟아지자 30분 만에 싹 치우고 사라진 군인들

희소성을 표현하기 위해 아이돌 포토 카드에 고급 아파트 명칭을 붙인 유행어가 생겨나고 있다.10대 청소년을 중심으로 구하기 힘들고 가격이 높은 아이돌 포토 카드에 '반포자이', '한남더힐'과 같은 고급 아파트 명칭을 붙인 은어가 사용되는 중이다. '포카(포토 ...

|
요즘 10대 학생들이 레어 포토카드를 ‘반포자이·한남더힐’이라고 부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