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5일(수)

서울대·고려대 의대 신입생, 강남 3구 출신 비중 높아 올해 국내 주요 대학 의과대학 신입생 중 강남 3구 지역 고등학교 출신 학생들의 비율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13일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

|
‘개천용’ 사라졌다... 의대 신입생, 대부분 강남 출신

독일의 대형 마트 체인 알디(ALDI)가 김치 제품을 '중국 김치(Chinesisch KIMCHI)'로 표기해 판매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누리꾼들로부터 독일 유명 마트 체인 알디의 자체 브랜드 '아시아 그린 ...

|
독일 대형 마트서 ‘중국 김치’ 표기 판매 논란... “2년 전엔 기원”

한국 여자배구의 상징적 인물인 김연경(37)의 등번호 10번이 영구 결번으로 지정됩니다.흥국생명은 오는 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정관장과의 2025-2026시즌 프로배구 개막전 후 김연경의 은퇴식을 개최하며, 이 자리에서 영구 결번을 공식 발표할 예...

|
‘배구 여제’ 김연경 등번호 10번, 영구 결번... 역사에 남는다

여성 소년범 수용시설의 과밀화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면서 법무부가 여성 전담시설 확충에 나섰습니다.14일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법무부는 내년 상반기 운영을 목표로 경기도에 '수도권 지역 여성 위탁소년 전담시설' 신설 공사를 진행 중입니다.또한 광주소년원의 ...

|
‘여자 소년원’ 수용자 넘친다... 경기도에 전담시설 신설 공사 진행

이제 스타벅스 매장에서 외부에서 가져온 음식이나 음료를 즐기는 모습은 보기 어려워질 전망입니다.14일 스타벅스는 전날(13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외부 음식 취식을 제한하고 있습니다.스타벅스 관계자는 인사이트 취재진에 "현재 매장 내 안내문 및 구두 안내를 ...

|
외부음식 허용하자 떡볶이·튀김까지 먹어... 스타벅스, 결국 ‘외부음식 취식 금지’ 결단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후진하는 차량이 포착되어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마산 톨게이트에서 후진하는 차량의 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영상을 게시한 누리꾼은 "마산 톨게이트에서 후...

|
위험천만한 고속도로 톨게이트 ‘후진’ 영상 포착... 길 잘못 진입했다면 ‘이렇게’ 하세요

AI 국회의원 도입 제안, "최소한 추미애 법사위원장보다는 낫겠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난장판이 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를 비판하며 인공지능(AI) 국회의원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14일 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

|
천하람 “법사위, 사법부 수장 조리돌림해... AI법사위원장이 추미애보다 낫겠다”

참혹한 음주운전 사고, 인도 위 보행자 목숨 앗아가 지난 추석 연휴 중 경기도 양주시에서 만취 상태의 운전자가 인도를 주행하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하는 참혹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번 사고로 숨진 30대 남성 A씨가 곧 쌍둥이 아이의 아버지가 될 예정인 가...

|
추석에 음주 운전자가 인도 질주해 덮친 30대 남성, 알고 보니 ‘쌍둥이 아빠’ 될 준비하던 가장이었다

은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온스당 52달러 돌파 은 가격이 역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2.50달러를 넘어서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런던 거래소에서 은 현물 가격은 온스당 52.58달러(약 7만5000원)까지 치솟으며 19...

|
“금 못사면 은이라도 살 걸”... 올해 은 가격 82% 급등, 사상 최고치 경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2025년 10월 A매치 평가전을 치릅니다. FIFA 랭킹 23위인 한국은 37위 파라과이와의 경기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됩니다. 손흥민이 지난 10일 브라질과의 A매치 친선전에서 A매치 통...

|
오늘(14일) 손흥민 A매치 최다 출전 기록하는 날인데... 파라과이전 티켓, 너무 많이 남았습니다

부산 소재 아파트에 거주 중인 50대가 처음 만난 80대 여성 이웃을 살해한 사건이 법정에서 공개됐습니다. 가해자는 첫 공판에서 자신의 범행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14일 부산지법 형사7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50대)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습니다. 검찰...

|
“살려 달라” 애원에도... 함께 술 마시던 ‘초면’ 노인 살해한 50대

본드를 흡입한 후 같은 건물에 거주하는 집주인을 둔기로 살해한 40대 남성이 법원으로부터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허용구)는 살인, 화학물질관리법위반(환각물질흡입)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40대 ...

|
“날 해친다는 환청 들려”... ‘본드 환각’ 상태서 집주인 살해한 40대 남성의 최후

결혼식을 올리고도 혼인신고를 미루는 신혼부부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1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실이 통계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1년 이상 혼인신고를 지연한 부부의 비율이 2014년 10.9%에서 2024년 19.0%로 거의...

|
“결혼 들키면 손해라고?”... 신혼부부 5쌍 중 1쌍, 혼인신고 미뤘다

더불어민주당 노종면 의원이 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공개한 통화 녹취가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해당 녹취는 2021년 12월13일 김건희 여사와 YTN 기자 간의 통화 내용으로,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선후보였던 시기에 녹음...

|
“복수 해야지. 안되겠네”... 국감서 공개된 ‘김건희 여사와 기자의 통화 녹취’, 파장 커지고 있다

국회 법사위 국감장에서 벌어진 조희대 대법원장 합성사진 논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국정감사장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합성한 사진이 등장한 가운데,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조 대법원장은 닮은 점이 없다"고 ...

|
이준석 “도요토미는 조희대 아닌 이재명 대통령과 닮았다”

최근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한국인 납치·감금 사건들이 연이어 보도되면서, 동남아시아 여행을 계획했던 많은 사람들이 여행지를 변경하거나 아예 취소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외교부 통계에 따르면 캄보디아 내 한국인 납치 신고 건수는 2022~2023년 연간...

|
캄보디아 ‘납치 공포’ 확산... “베트남·태국도 불안해 못 가겠어요”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캄보디아에서 발생하고 있는 한국인 납치 사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최종 책임을 져야 한다며 강력한 국가적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14일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피해자가 두세 명이면 사고 정도...

|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국민 볼모로 잡은 범죄... 李 대통령, 캄보디아에 선전포고라도 해야”

중국인 건강보험 혜택, 여야 공방 격화 국회 보건복지위 국정감사에서 중국인 건강보험 혜택을 두고 여야 의원들이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복지위 국정감사에서는 외국인, 특히 중국인의 건강보험 혜택에 대한 사실관계...

|
‘중국인 건보 문제’ 두고 국감서 공방벌인 여야... “혐중 조장 vs 혈세낭비”

캄보디아 국적 남성, 동료에게 흉기 휘둘러 체포 캄보디아 국적의 30대 남성이 직장 숙소에서 동료 직원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14일 여주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캄보디아 국적의 30대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

|
여주서 직장 동료에 흉기 휘두른 30대 캄보디아 남성 검거... 살인미수 혐의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부동산 시장의 투기 행위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부동산 투기를 통해 재산을 늘린다는 건 이제 과거 생각"이라고 단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재 부동산 시장 ...

|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시장, 폭탄돌리기 하는 거 아닌가... 나라가 망할 일”

부산본부세관이 태국에서 들여온 특송화물을 통해 임시마약류인 '러쉬'를 밀수입한 외국인을 검거했습니다. 14일 부산본부세관은 캄보디아 국적 A씨(30대)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러쉬는 '이소부틸 나이트라...

|
캄보디아 노동자, ‘화장품 위장’ 신종 마약 러쉬 밀반입

캄보디아에서 불법 도박 조직에 통장을 빌려준 뒤 거래가 중단되자 국내로 돌아와 은행을 찾았다가 경찰에 붙잡힌 30대 남성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지난 13일 인천 계양경찰서는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

|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통장 넘긴 30대 男... “일주일 감금, 생수 10병으로 버텨”

진영승 합참의장이 14일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진 의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군복 입은 군인임에도 국가와 국민을 보호해야 하는 의무를 저버리고 불법 비상계엄을 사전 모의하고 적극 가담한 것...

|
합참의장 “12·3 비상계엄 가담은 명백한 내란 행위... 국민께 진심으로 사죄 드린다”

캄보디아 취업 사기의 실체 "제발 캄보디아에 오지 마세요." 현지에서 50명 이상의 한국인을 직접 구조한 오창수 선교사의 절박한 목소리입니다. 지난 13일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교민회장인 오 선교사는 YTN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인터뷰에서 한국 청...

|
“한국인 몸값 제일 비싸”... 캄보디아서 50명 구조한 선교사의 절박한 경고

출입금지 북한산 계곡에서 머리 감는 등산객들... 자연보호구역 무단침입 논란 북한산국립공원 내 자연보호를 위해 출입이 금지된 계곡에 일부 등산객들이 무단으로 진입해 발을 씻고 머리까지 감는 행동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13일 자동차 전문 온...

|
‘출입금지’ 북한산 계곡서 단체로 발 닦고 머리 감은 등산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