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목)

카카오페이가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 26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보다 83.2%, 전 분기보다 40.2% 늘었다. 매출 증가 폭을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세를 보이면서 영업이익률은 13.2%로 높아졌다.4일 카카오페이는 올해 2분기 매출 1968억원, 영업이익 26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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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2분기 영업익 83%↑...상반기 누적 446억

컴투스가 신작 MMORPG 출시를 앞두고 4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컴투스는 4일 오후 1시 56분 기준 전날보다 6.37% 상승한 3만 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지난달 30일 6.54% 오르며 상승 전환한 뒤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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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제우스: 오만의신’ 쇼케이스 앞둔 컴투스, 주가 나흘째 상승곡선

이마트가 경쟁 관계인 쿠팡의 배달 플랫폼 쿠팡이츠에 입점해 퀵커머스 사업을 시작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지난달 23일부터 창동점, 왕십리점, 목동점 등 6개 매장에서 쿠팡이츠를 통한 퀵커머스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이마트는 쿠팡이츠 앱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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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품은 이마트, 경쟁사 쿠팡이츠 입점... 퀵커머스 승부수

원익투자파트너스 등이 지난해 100억원을 투자한 '큐마켓' 운영사 애즈위메이크에서 은행 잔고증명서와 실제 잔액이 맞지 않는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기존 투자금이 들어간 뒤 후속 투자를 검토하던 운용사의 재무실사(FDD)에서 재무자료 간 수치 차이가 발견됐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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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이 투자한 뒤...큐마켓 감사보고서, 다음 투자자 실사서 진위 논란

IPARK현대산업개발이 건설업의 전문성을 활용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4일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3일 경기도 파주시청에서 열린 'G-하우징 사업'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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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취약계층 위해 나섰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파주시와 손잡고 한 일

2019년 MBK에 매각해 계열 분리...브랜드 오인 막기 위해 대응롯데가 금융당국의 영업 제재를 받은 롯데카드로부터 대표이사 명의의 사과 공문을 받았다. 롯데카드는 2019년 롯데그룹에서 계열 분리됐지만, '롯데' 명칭을 계속 사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고객 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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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아닌 롯데카드 영업정지에도...롯데, 고객 불편 최소화 나섰다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1만명이 달리는 러닝 축제가 성남 탄천에서 열린다. 기록 경쟁보다는 캐릭터와 공연,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결합한 '펀 런(Fun Run)'에 초점을 맞췄다.4일 카카오는 오는 10월 10일 경기도 성남시 탄천 일대에서 '카카오프렌즈 런 2026'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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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식이 따라 1만명이 탄천 질주한다...카카오, 오는 10월 ‘프렌즈 런’

석유류 가격 안정화에 힘입어 지난달 물가 상승률이 석 달 만에 2%대로 내려앉았다. 중동전쟁 영향으로 치솟았던 유류 가격이 진정세를 보이면서 소비자 부담이 다소 완화됐다. 국가데이터처가 4일 공개한 '7월 소비자물가 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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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소비자물가 2.8% 상승... 3달 만에 2%대로

현대건설이 작업자의 접근이 어려운 철거현장에 살수드론을 투입하며 환경·안전관리 자동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착용로봇과 자재 운반로봇, 청소로봇에 이어 드론까지 실제 공정에 적용하면서 스마트건설 기술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4일 현대건설은 최근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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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먼지 잡으려 ‘살수드론’ 투입... 현대건설이 작정하고 선보인 무인 철거 현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올해 상반기 728억 원의 배당금을 수령하며 개인 배당 순위 1위에 올랐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이 671억 원,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546억 원으로 뒤를 이었다.4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국내 상장사 2873곳 중 전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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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배당금 1위는 이재용 회장 ‘728억’... 배당 순위 10위까지 살펴보니

"증권사나 코인거래소 앱에서 토큰증권과 비트코인, 예측시장까지 모두 거래할 수 있는 시대가 생각보다 빨리 오고 있다"최윤영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자산 리서치팀장이 지난 2일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공개한 전망이다. 이 발언을 한화투자증권이 올해 내린 두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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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0억 현금화 대신 두나무에 5978억 더 넣은 한화證...‘주식·코인 한 앱’에 걸었다

현대자동차의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이오닉 9이 독일 자동차 전문지 비교 평가에서 볼보 EX90을 앞섰다. 넓은 실내와 공간 활용성, 고성능·고효율 전동화 시스템을 앞세워 유럽 프리미엄 대형 전기 SUV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독일 자동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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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9, 獨 유력 전문지 럭셔리 전동화 평가서 볼보 EX90 제치고 1위

미국과 일본이 최근 엔·달러 외환시장에 공동 개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양국 외환당국이 시장에 공동으로 개입한 것은 동일본대지진이 발생했던 지난 2011년 이후 15년 만이다.지난 2일(현지 시간) 미 CNN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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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엔화 약세 방어 도와”... 미·일, 15년 만에 외환시장 공동 개입

종합홍보대행사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이 비주얼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윤모 전 한국경제신문 영상정보부 편집위원을 신설 조직 '로이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의 총괄 상임고문으로 영입했다.4일 로이스커뮤니케이션(대표 황재규)은 양윤모 전 한국경제신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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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커뮤니케이션, 양윤모 상임고문 영입...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신설

한국필립모리스가 대학생 중심의 환경 캠페인을 대학 캠퍼스에서 대규모 문화 행사 현장으로 확대하며 시민 참여형 ESG 활동 강화에 나섰다.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대학생 참여형 환경 캠페인 '쓰담대학(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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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펜타포트 뜬 한국필립모리스 ‘쓰담대학’... 락 페스티벌 현장서 꽁초 줍고 숏폼 찍었다

BGF리테일이 지난 2011년부터 15년간 편의점 CU매장에서 진행한 사랑의 동전 모금함에 총 28억 원이 모금됐다. 4일 BGF리테일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한국은행과 협력해 15년간 전개한 '사랑의 동전 모금함 캠페인' 모금액이 약 28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고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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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CU서 15년간 모인 사랑의 동전 모금액, 28억 달성”

한국은행이 13년 만에 실물 금 매입을 재개한다.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외환보유액 내 금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지난 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외자운용원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금을 사들이기 위한 인프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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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13년 만에 ‘실물 금’ 매입 재개... 외환보유액 안전자산 강화

KG모빌리티(KGM)와 중국 체리자동차가 플랫폼 공유를 넘어 자본과 미래차 기술을 결합한 전략적 동맹을 구축한다. 양사는 공동 신차 개발을 시작으로 자율주행, 전기·전자 아키텍처, 소프트웨어, 친환경 파워트레인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며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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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과 체리차의 1000억 승부수... 자율주행·PHEV 맞잡고 글로벌 공략 나선다

국내 PC게임의 역사를 조명해 호평을 받았던 넷마블게임박물관의 첫 기획전이 상설전시로 새롭게 돌아온다. 전시 공간도 함께 새단장해 한 번 다녀간 관람객도 다시 찾을 수 있는 콘텐츠를 갖추면서 게임 문화 체험 공간으로의 매력을 한층 높였다.4일 넷마블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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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박물관 인기 기획전 ‘상설화’... 추억의 PC게임 언제든 만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워싱턴 D.C. 사무소의 새 책임자로 외교 전문가 출신인 마이클 클라이네(Michael Kleine)를 영입했다. 미국 국무부에서 25년 이상 경력을 쌓은 베테랑 외교관을 영입하며 미국 정부와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는 평가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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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美 ‘외교통’ 마이클 클라이네 선임... 대미 협력 총력전 펼친다

미래에셋증권의 퇴직연금 적립금이 올해 상반기 52조210억원으로 늘었다. 국내 증권사가 퇴직연금 적립금 50조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김미섭·허선호 대표이사 부회장 체제의 미래에셋증권보다 적립금이 많은 금융회사는 신한·국민·하나은행 세 곳뿐이다.4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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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전유물 깬 김미섭·허선호...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52조 넘겼다

셀트리온의 고수익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미국 3대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처방집에 잇따라 등재되며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가 붙고 있다. PBM은 환자의 보험 적용 여부와 처방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핵심 유통망으로, 이들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되면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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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美 3대 PBM 뚫었다... 고수익 제품 미국 공략 ‘탄력’

영원무역이 글로벌 의류 OEM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성래은 영원무역홀딩스 부회장의 수익성 중심 경영 전략과 제조 경쟁력 강화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업계에 따르면, DB증권은 영원무역의 올해 2분기 연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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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래은 리더십 통했다... ESG·주주환원정책 속 2분기 영업이익 33% 증가 전망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세계경영사학회에서 故신격호 롯데 창업주의 기업가정신을 주제로한 연구가 발표됐다.지난 3일 롯데는 지난달 30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2026 세계경영사학회'(World Congress of Business History)에서 故 신격호 창업주의 기업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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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영사학회가 조명한 롯데 창업주 신격호의 ‘무경계 기업가정신’

대한항공이 미국 차세대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기업 '아처 에비에이션(이하 아처)'과 손잡고 군용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아처와 함께 군용 AAM 상용화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이는 미래 전장 환경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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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美 아처와 손잡고 군용 AAM 사업 추진... “새로운 방산 수출 모델 만들어 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