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 딸 안설희씨 / 국민의당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딸 안설희 박사팀의 코로나 관련 연구가 뉴욕타임스(NYT)에 소개됐다.
안설희 박사는 현재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UCSD) 로미 아마로 교수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1일 NYT 인터넷판에 기사 'The Coronavirus in a Tiny Drop(작은 물방울 속 코로나바이러스)'에서는 안 박사가 속한 연구진의 최근 연구개 소개됐다.
뉴스1
코로나 바이러스가 어떻게 해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으로 옮겨가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연구다.
해당 연구는 델타 및 오미크론 변이가 다른 변이에 비해 더 광범위하고 빠르게 확산하는지를 설명한다.
NYT는 "안설희 박사는 스파이크 단백질이 열리는 것의 시뮬레이션을 주도했다"라고 전했다. 연구의 핵심 시뮬레이션을 주도한 것이다.
한편 매체에 따르면 안 박사가 소속된 연구팀은 2020년 고든벨 상 수상자였다.
이 연구는 'Nature Computational Science' 지 12월13일자에도 게재됐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