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cutekidzzz_'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태어나 막 분유를 먹기 시작한 갓난아기들만 가진 치명적인 매력이 있다.
너무 사랑스러워 한 번 빠져들면 헤어나오지 못 한다는 포동포동한 '무발목'이 바로 그 매력 포인트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굿타임즈는 터질 듯 차오른 살 때문에 존재 확인이 불가능(?)한 갓난아기들의 '무발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기 사진을 주로 올리는 인스타그램 계정 'cutekidzzz_'은 팔로워만 62만 명이 넘을 정도로 랜선 이모, 삼촌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Instagram 'cutekidzzz_'
수많은 사진들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끄는 건 갓난아기들의 토실토실한 발이다.
통통한 살에 묻혀 사라진 아기들의 발목은 보통 '무발목'이라 표현하는데, 해당 계정에는 아기들의 무발목 사진이 모음집으로 올라와 눈길을 끈다.
양말을 신어도 가려지지 않는 살들과 덧신이라도 신었다 하면 튀어나오는 살들 때문에 그 귀여움이 배가 되는 사진들은 보는 이들에게 큰 힐링을 선사한다.
아래 극강의 귀여움을 자극하는 아기들의 무발목 사진을 공개하니 치명적인 매력에 흠뻑 빠져보도록 하자.
Instagram 'cutekidzzz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