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제공 = 김해 서부소방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야근을 불사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선물을 선사한 시민들이 눈길을 끈다. 11일 김해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소방의 날'이었던 지난 9일 장유에 거주하는 재능기부동아리 Min`s Family​가 음료수와 과일, 응원 문구 현...

|
‘소방의 날’ 소방서에 찾아온 손님이 남긴 플래카드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갈비뼈가 훤히 드러나며 진드기와 벼룩으로 고생하던 강아지. 이 강아지는 사람에게 버려진 뒤 죽어가고 있었지만 마지막 힘을 내 자신에게 다가온 남성에게 도움을 청했다. 최근 동물전문매체 파우풀러스는 불가리아에서 활동 중인 동...

|
죽어가던 강아지는 마지막으로 남성을 향해 꼬리를 흔들었다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지난 2015년 MBC '무한도전'을 통해 알려진 뒤 큰 화제를 모았던 '다카시마 공양탑'이 완전히 폐쇄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5일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다음 스토리펀딩을 통해 '다카시마 공양탑'의 근황을 알렸다....

|
‘군함도’ 강제 징용 조선인 유골 모신 ‘공양탑’ 폐쇄한 일본

via Frantz Photography / Facebook 엄마는 웨딩드레스에 조용히 내려앉은 '나비'가 암으로 세상을 떠난 어린 딸이라는 생각에 참아왔던 눈물을 쏟아냈다. 최근 여러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페이스북에서는 사진작가 프란츠(Frantz)가 촬영했던 웨딩사진에 얽힌 사...

|
딸 떠나보낸 엄마의 웨딩드레스에 내려앉은 나비

via 온라인 커뮤니티 주민들이 오다니는 아파트 현관 입구에 떡하니 주차를 해놓은 무개념 주차 차량이 포착됐다.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역대급 무개념 주차 차량'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모 아파트 103동 현관 입구에 바...

|
아파트 주민 ‘욱’하게 만드는 역대급 무개념 벤츠남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마치 수염 같은 입 주의 털로 '할아버지' 매력을 가진 슈나우저는 '악마견'이라는 별명도 있다. 하지만 이는 원래 에너지가 넘치며 활발한 성격 탓에 생긴 오해다. 워낙 넘치는 힘을 주체하지 못해 집안을 발칵 뒤집어 놓을 수도 있지만,...

|
‘악마견’으로 잘못 알려진 ‘슈나우저’의 진짜 매력 5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아르바이트 중 6·25 참전용사 할아버지에게 깜짝 선물을 받은 청년의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다.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르바이트 중에 한 손님으로부터 소중한 선물을 받았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을 올린 누리...

|
참전용사 할아버지가 ‘알바 청년’에게 주신 깜짝 선물

[인사이트] 김지영 기자 = 불의의 사고를 당해 팔과 다리를 모두 절단한 20대 여성이 4년 만에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해외 온라인 미디어 유어 포스츠(Your Posts)는 미국에 사는 28살 여성 에이미 코플랜드(Aimee Copeland)의 사연을 소개했다. 에...

|
사고로 ‘팔 다리 잃은’ 여성은 4년 만에 비키니를 입었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이틀 전 세상을 떠난 세월호 민간잠수사가 마지막으로 남긴 물품들이 공개됐다. 19일 416가족 협의회 집행위원장의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사망한 민간잠수사 故 김관홍 씨가 남긴 초콜릿과 다른 물품들이 놓인 책상 사진이 공개됐다. 김씨...

|
아이들에게 주려고 간직했던 잠수부 아빠의 마지막 초콜릿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주인에게 버림받아 길거리를 떠돌던 강아지가 하나뿐인 친구를 만나 외로움을 달래는 감동적인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넷이즈는 거리에서 구조된 강아지 두 마리의 감동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

|
주인에게 버림받은 강아지들은 서로를 꼭 껴안았다

ⓒ Noemí León Albert/flickr 한 할머니가 60여년 동안 남편에게 비밀을 유지한 채 종이 상자에 거액의 돈을 모은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사연은 최근 미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한 누리꾼이 올린 사연으로 온라인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그 내...

|
평생 숨겨온 할머니의 비밀 ‘종이상자’

부산의 한 경찰서가 백혈병과 힘겹게 싸우는 네살배기의 소원을 들어주자 이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이 온정을 베풀었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지난 26일 오후 3시 이유신(4)군을 초청해 '위시 키드(Wish Kid) 경찰 체험' 행사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