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4일(토)

젊은 시절의 헬렌과 케네스. ⓒ연합뉴스 말년에도 손잡고 아침식사…"잠시도 떨어지는 것 싫어해" 70년 동안 애틋한 관계를 유지한 미국의 노부부가 15시간 차이로 잇달아 세상을 떠났다. 오하이오주 내쉬포트 주민이던 헬렌 펠럼리(92·여)는 지난 4월 12일 노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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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해로 美 노부부 15시간 작별 후 하늘에서 상봉

청각장애를 가진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 목소리를 듣고 경이로운 표정을 짓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네티즌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영국 데번주에 사는 클로에 링(5)은 선천적인 질환으로 소리를 들을 수 없었다. 클로에는 생후 14주에 청각기능을 돕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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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 5세, 엄마 목소리 처음 듣고 “꺄르르”

라푼젤을 가장 좋아하는 3세 소녀는 암환자를 위해 자신의 머리카락을 자르기로 결심했다. ⓒ 캐나다의 3살 여자아이가 암 환자의 가발을 제작하기 위해 긴 생머리를 단발로 자르는 동영상이 화제가 되며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급속도록 퍼지고 있다. 캐나다에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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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위해 금발 기부한 3세 소녀 ‘뭉클’

페이스북 댓글 덕분에 세 살짜리 소녀가 실명될 위기를 모면했다. 3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페이스북 댓글의 권유로 병원을 찾은 소녀가 심각한 안과 질환을 미리 발견해 실명을 막을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타라 테일러(Tara Taylor)는 최근 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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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댓글 덕에 세살 소녀 ‘실명’ 모면

 치유할 수 없는 골암(骨癌)을 가진 반려견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실행에 옮긴 주인의 이야기가 주변에 감동을 주고 있다. 최근 해외 언론 등에 따르면 반려견의 22가지 버킷리스트를 작성한 주인의 사연이 소개돼 사람과 반려동물 사이의 깊은 우정이 화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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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병 애완견에게 22종 ‘버킷리스트’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