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 해로 美 노부부 15시간 작별 후 하늘에서 상봉
젊은 시절의 헬렌과 케네스. ⓒ연합뉴스 말년에도 손잡고 아침식사…"잠시도 떨어지는 것 싫어해" 70년 동안 애틋한 관계를 유지한 미국의 노부부가 15시간 차이로 잇달아 세상을 떠났다. 오하이오주 내쉬포트 주민이던 헬렌 펠럼리(92·여)는 지난 4월 12일 노환으로 ...
젊은 시절의 헬렌과 케네스. ⓒ연합뉴스 말년에도 손잡고 아침식사…"잠시도 떨어지는 것 싫어해" 70년 동안 애틋한 관계를 유지한 미국의 노부부가 15시간 차이로 잇달아 세상을 떠났다. 오하이오주 내쉬포트 주민이던 헬렌 펠럼리(92·여)는 지난 4월 12일 노환으로 ...
청각장애를 가진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 목소리를 듣고 경이로운 표정을 짓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네티즌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영국 데번주에 사는 클로에 링(5)은 선천적인 질환으로 소리를 들을 수 없었다. 클로에는 생후 14주에 청각기능을 돕는 ...
라푼젤을 가장 좋아하는 3세 소녀는 암환자를 위해 자신의 머리카락을 자르기로 결심했다. ⓒ 캐나다의 3살 여자아이가 암 환자의 가발을 제작하기 위해 긴 생머리를 단발로 자르는 동영상이 화제가 되며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급속도록 퍼지고 있다. 캐나다에 거주...
페이스북 댓글 덕분에 세 살짜리 소녀가 실명될 위기를 모면했다. 3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페이스북 댓글의 권유로 병원을 찾은 소녀가 심각한 안과 질환을 미리 발견해 실명을 막을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타라 테일러(Tara Taylor)는 최근 페이스...
치유할 수 없는 골암(骨癌)을 가진 반려견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실행에 옮긴 주인의 이야기가 주변에 감동을 주고 있다. 최근 해외 언론 등에 따르면 반려견의 22가지 버킷리스트를 작성한 주인의 사연이 소개돼 사람과 반려동물 사이의 깊은 우정이 화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