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마"…자기 몸도 안좋은데 친구 걱정 뿐인 천사 강아지
[인사이트] 황비 기자 = 간혹 동물이나 어린이들은 우리가 기대하지 못했던 순수함으로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한다. 자신도 고통스러운 상황인데도 친구의 상처를 먼저 핥아주는 강아지가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미국 동물보호...
[인사이트] 황비 기자 = 간혹 동물이나 어린이들은 우리가 기대하지 못했던 순수함으로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한다. 자신도 고통스러운 상황인데도 친구의 상처를 먼저 핥아주는 강아지가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미국 동물보호...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식당일을 하며 어렵게 모은 전 재산 5천만 원을 기부한 할머니의 사연이 알려져 누리꾼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지난 1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독립유공자였던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자신의 전 재산인 5천 만원을 기부한 이도필 할머니...
[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목숨보다 소중한 새끼를 구하기 위해 뜨거운 불 속으로 뛰어든 엄마 고양이의 '모성애'가 사람들의 가슴을 찡하게 하고 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한 엄마 고양이는 활활 타고 있는 창...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하반신이 마비돼 걸을 수 없었던 강아지가 휠체어를 타고 천방지축 비글미를 되찾았다.지난 27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하반신이 마비돼 걸을 수 없는 생후 3개월 된 비글 호이(Howie)를 소개했다. 최근 호이는 뒷다리를 ...
via Paul Rickard /gisborneherald.co.nz 뉴질랜드에서 고양이가 주인을 따라 이사 간 도시에서 200여km 떨어진 옛집이 있던 도시에 나타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새로 이사 간 곳에서 종적을 감춘 지 4년 만의 일이다. 29일 뉴질랜드 언론 기스번헤럴드에 따르면...
[인사이트] 김선혜 기자 = "걱정 마! 내가 너의 눈이 돼줄게" 지난 25일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앞이 보이지 않는 강아지 호시(Hoshi)의 눈이 되어준 강아지 젠(Zen)의 감동적인 사연을 소개했다. 11살의 노견이었던 호시는 녹내장으로 양쪽 눈을 제거한 뒤 큰 ...
[인사이트] 김지영 기자 = 절망적인 상황 속에도 꿋꿋이 버텨 6일 만에 구조된 고양이가 있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이탈리아 중부 지방을 강타한 지진 현장에서 6일 만에 구조된 고양이 지오이아(Gioia)의 소식을 전했다. 이탈리아의 작...
지난 1945년 8월 6일 오전 8시 15분, 인류 최초이자 최후의 핵무기였던 '리틀 보이'가 폭발했다. 히로시마 상공 580m 지점이었다. 원자폭탄이 터지면서 순식간에 일본 본토는 폐허가 됐고, 결국 제국을 꿈꾸던 그 나라는 패망하고 말았다. 이후 연합군은 일본이 ...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설 명절을 맞아 세배를 하러 찾아온 어린 손녀에게 할머니가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손지갑을 선물해 훈훈함을 전했다. 명절 연휴 둘째날인 지난 16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손지갑 사진과 사연이 올라와 ...
[인사이트] 박소윤 기자 = 생명의 불씨가 꺼져가던 아기 고양이가 한 남성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새 삶을 살게 됐다.지난 26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러브뮤(LoveMeow)는 남아프리카 웨스턴케이프 주에서 구조된 고양이 워리어(Warrior)의 사연을 소개했다. 동...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여성이 작은 실수를 범했더라도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는 남자는 늘 인기가 많다.이러한 이상형은 동물의 세계에서도 존재하는 듯하다. 최근 미국 NBC는 "강아지들은 장난을 칠 때도 '레이디 퍼스트'다"라는 제목으로 수컷 강아지가 암컷과...
▲김선실 목사 별세, 이영혜(뉴저지 베다니교회 권사)·영범(뉴저지 성은장로교회 장로)·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영찬(뉴저지 베다니교회 파송 케냐 선교사)·영석(안수집사) 씨 모친상=일시 : 3일 =장소 : 미국 뉴저지 베다니 감리교회 =발인 : 6일 오전 10시(현지시간)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인사이트] 정은혜 기자 = 태풍 차바가 휩쓸고 간 자리에 안타까운 사연들이 남았다. 지난 5일 매우 강한 중형급 태풍 '차바'가 경남 일대를 할퀴고 가면서 부산에서 3명, 울산 3명, 경주 1명 등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그런 가운데 경북 경주에 사는 한 80대 노...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제18호 태풍으로 쑥대밭이 된 울산을 청소하고 돌아가는 군인들에게 울산 시민들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지난 14일 대한민국 육군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태풍 피해 복구작업을 도와준 국군 장병들의 사진이 공개됐다. 5일 한반도 남부 지...
[인사이트] 심민현 기자 = "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멍! 멍!"주인에게 버림받은 상처를 갖고 있는 유기견들에게 동화를 읽어주는 어린이들이 있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쉐어에이블리는 유기견 보호소의 색다른 심리 치료법을 소개했다.미국...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폐허의 현장에서 반려견과 극적으로 상봉한 할머니의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해외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노바(viralnova)는 지난 2013년 미국 오클라호마에서 포착된 바바라 가르시아 할머니의 감동스러운 사연을 다...
한 소년이 자신의 소중한 기념품을 선뜻 백혈병 소녀에게 선물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지난 2일(이하 현지 시간) 캐나다 CTV 뉴스는 백혈병 소녀와 하키팬 소년의 아름다운 우정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7살 소녀 알릭스 딜라로이(Alyx Delaloye)...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함께 놀자며 방긋 웃는 아이를 보고 강아지는 그저 나지막이 울부짖을 뿐이었다. 지난 12일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Imgur)에는 슬픈 눈으로 아기를 쳐다보고 있는 늙은 반려견의 사진이 올라왔다. 자신만을 예뻐해 주던 주인의 배가 ...
기름에 털이 엉겨붙은 모습으로 구조된 유기견의 놀라운 변화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월 시츄 종 강아지 한 마리가 잉글랜드 웨스트요크셔(West Yorkshire)의 작은 마을에 있는 유기견 보호센터 앞에 버려진 채 발견됐다. 유기견의 이름은 벤틀리(Bentley...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경기도 부천시에서 한 50대 남성이 자신의 크레인을 동원해 불이 난 빌라에서 일가족 5명의 목숨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져 훈훈한 감동을 준다.9일 연합뉴스는 화재 현장서 재빠른 기지로 시민들의 생명을 구한 51세 원만규 씨의 사연...
솜털이 보송보송한 아기 꽃사슴이 보는 이들의 '엄마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18일 새벽 부산 한국해양대학교 사육장에서 태어난 아기 꽃사슴 한 마리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아기 꽃사슴은 지난 2013년 박한일 총장이 기증한 꽃사슴 6마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한 아기 꽃사슴의 일상 모습을 모아봤다. 정아영 기자 ayoung@insight.co.kr
[인사이트] 송영오 기자 = 도베르만 종 강아지가 자신은 물론 배 속 아기들까지 살려준 소방관의 은혜에 보답하며 키스를 퍼붓고 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쉐어블리는 화재 현장에서 구조된 임신한 도베르만이 소방관에게 감사의 키스를 전하는 사진을 소개했다. ...
Via DailyMail 달려오는 차량에 치일 뻔한 절친을 밀어내고 숨진 17살 소녀의 사연이 사람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고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친구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한 아름다운 미소를 지녔던 레베카 타운젠드(Rebecca T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