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자신의 신장을 아픈 손녀딸에게 이식해 목숨을 살린 할머니의 사랑이 많은 이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말기신부전증(ESRD)'을 진단받은 어린 손녀를 위해 자신의 신장을 기꺼이 내어준 신디 스미스(Cindy Smith,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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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신장 이식받고 극적으로 살아난 손녀딸

[인사이트] 서민우 기자 =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필사적인 다이어트를 감행한 아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KBS는 5년 동안 간 경화로 투병 중인 아버지에게 자신의 간을 이식하기 위해 열달 만에 몸무게를 30kg이나 감량한 19살 청년에 대해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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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게 간이식 위해 30kg 감량한 효자 아들

멀리 떨어져서 장거리 연애를 하던 커플이 닭살 돋는 사랑의 쪽지를 주고 받은 사연이 부러움을 사고 있다. 25일(현지 시간)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과 이머저(imgur) 등에는 한 장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주인공은 자신의 남자친구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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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연애’ 남친이 여자친구 도시락에 넣어둔 쪽지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곧 열차가 들어오는 긴박한 상황, 철길 가쪽에 옹기종기 모여있던 아기 오리들이 무사히 구조됐다.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기차가 들어오기 직전 아기 오리 6마리를 구해낸 훈훈한 남성 듀오를 소개했다.뉴질랜드 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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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들어오기 직전 ‘오리 가족’ 6마리 극적 구조한 남성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감전 사고를 당해 심한 화상을 입고 깃털까지 잃었던 아기 앵무새가 깃털 이식 수술을 받고 '새 날개'를 얻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노바는 호주 퍼스 동물원 소속 수의사 피터 리치(Peter Ricci)가 감전사고로 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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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 이식 수술 받고 새 날개 얻은 아기 앵무새 (영상)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나쁜 악당(백혈병)을 이기는 마술봉을 얻기 위해선 머리카락이 빠질 수도 있어. 하지만 널 사랑해주는 친구와 가족들이 있으니 이겨낼 수 있을거야" 지난 1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쉐어드는 백혈병에 걸린 소녀의 소원을 위해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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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걸린 소녀 위해 만화영화 만들어준 제작자들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여기는 우리 집이 아니에요... 저 정말 버려진 거에요?" 4년 동안 함께 살던 가족에게 버림받은 사실은 안 강아지의 눈빛은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슬펐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포모나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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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버려진 거에요?” 주인에게 버려진 핏불의 세상서 가장 슬픈 눈망울 (영상)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카페에서 양념치킨을 포장해 와 먹는 개념없는 손님에게 항의하다 되려 사장에게 면박을 당했다는 한 누리꾼의 사연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커피숍서 양념치킨 먹는 손님들 사연의 결말'이라는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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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서 ‘양념치킨’을 먹는 손님과 사장은 한패였다”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비행기 소리가 두려워 낮 시간 내내 '망부석'처럼 앉아만 있던 골든 리트리버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SBS TV동물농장x애니멀봐'에는 '소리 공포증'을 앓는 골든 리트리버 '똘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똘이는 잘 놀던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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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소리가 두려워 ‘히키개모리’가 된 골든 리트리버 (영상)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코에 자신을 쏙 빼닮은 '검은 고양이'를 지니고 다니는 고양이의 독특한 점박이 무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일본의 한 길거리에서 포착된 한 고양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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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속의 고양이”···코에 ‘검은 고양이’ 점 지닌 길냥이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해병대 장병들이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헌혈증 기부를 통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8일 해병대 군수단 제1정비대대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 70장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활동은 부대에서 진행하는 '사랑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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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모르는 ‘백혈병 어린이’ 위해 단체로 ‘피 뽑은’ 군인들

YouTube 'CCTV English' [인사이트] 홍하나 기자 = 사육사 아빠가 입술을 내밀 때마다 끊임없이 뽀뽀를 시도하는 아기 판다의 영상이 보는 이들을 엄마 미소 짓게 한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중국 CCTV 뉴스는 공식 유튜브를 통해 사육사 아빠에게 뽀뽀를 하며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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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는 사육사 아빠랑 키스하는 것을 좋아한다 (영상)

[인사이트] 박초하기자 = 고양이 '집사'들의 SNS를 구경하다 보면 유독 눈을 가리고 자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사진 속 고양들은 하나같이 엎드리거나 벌러덩 누운 채로 앞발로 눈을 가리고 있다.고양이들이 이런 귀여운 자세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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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가 잘 때 ‘발’로 눈 가리고 자는 이유 5가지

YouTube 'Stichting de Ezelshoeve' [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평화롭던 당나귀 농장에 소중한 친구를 잃은 녀석들의 서글픈 울음소리가 일제히 울려 퍼졌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네덜란드의 한 당나귀 농장에서 살던 브람(Bram)이 죽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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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친구를 둘러싼 당나귀들은 울음을 터뜨렸다 (영상)

최루탄을 발사하는 경찰에 맞서는 시민들 / 사진 제공 = 88년 보도사진연감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오늘은 전두환의 신군부를 무너뜨린 6·10 민주항쟁이 일어난 날입니다" 1987년 6월 10일 오후 6시 전국의 수많은 시민은 '민주화'를 외치며 일제히 거리로 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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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군부독재를 끝낸 6·10 민주항쟁이 일어난 날입니다”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북미 최고령 할아버지 북극곰은 32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미국 NBC방송에서는 시카고 일리노이주에 있는 브룩필드 동물원(Brookfield Zoo)에 사는 32살 최고령 수컷 북극곰 오지(Aussie)가 안락사로 생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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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서 가장 나이 많은 32살 할아버지 북극곰, 안락사당했다

[인사이트] 김지영 기자 = 학대를 당해 죽어가던 암사자가 남편 수사자와 사람들의 사랑으로 건강을 회복하는 훈훈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The Dodo)는 미국 텍사스에서 한 동물보호센터가 구조한 사자 커플의 이야기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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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로 죽어가던 암사자를 살린 ‘수사자 남편’의 사랑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강아지 사이에서 눈에 띄는 거대한 고양이 한 마리가 있다.애교가 많은 이 대형 고양이는 바로 힘과 스피드의 상징 '퓨마'였다.지난 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디플리는 러시아 출신 남성 사샤(Sasha)가 입양한 2살 수컷 야생 퓨마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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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대형견’인 줄 알고 멍멍이와 함께 교육받는 맹수 ‘퓨마’ (영상)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동물 학대와 관련된 끔찍한 사건이 또 발생했다. 지난 22일 동물 애호가 A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17일 인천 계양구 계산역 부근에서 발생한 동물 학대 사건을 고발했다. A씨가 올린 CCTV 영상 속에는 회색 반팔 티셔츠와 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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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길냥이 무참히 살해하고 도주한 남성을 수배합니다” (영상)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한 여성 수의사가 태어나자마자 안락사 당할 위기에 처한 강아지를 보고 입양을 결심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새끼 강아지 브론슨의 생명을 구한 여수의사 카페칼레(Kaffekalle)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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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둔 아기 강아지를 입양한 안락사 담당 수의사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못해도 괜찮으니까 천천히 따라 해봐…"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다리 짧은 아기 고양이에게 계단 오르는 법을 알려주는 셰퍼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셰퍼드는 아기 고양이에게 계단 오르는 법을 차근차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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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짧은 아기 고양이에게 계단 오르는 법 알려주는 셰퍼드 (영상)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충성심이 매우 강한 나머지 주인 없이는 단 하루도 편히 못산다는 견종들이 있다.충성심 강한 견종들은 주인의 든든한 보디가드나 훌륭한 친구가 된다.이들은 누군가가 주인을 해하려고 들면 바로 달려나가 공격하거나, 외출한 주인이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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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위기에 빠지면 목숨까지 바친다는 ‘충성심 甲’ 견종 5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의 극악무도한 통치가 한창이던 1936년 독일에서 히틀러에게 경례를 하지 않는 것은 '자살행위'나 마찬가지였다.최근 IT 전문 매체 매셔블은 히틀러에게 경례를 거부했던 남성 아우구스트 란트메서(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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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에게 경례할 때 홀로 팔짱끼고 있던 남성의 정체

2015학년도 수능 최고령의 응시생 할머니의 사연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2일 교육부는 "올해 최고령 수능 응시생은 1933년 생이고 최연소 응시생은 2001년생 13세로 모두 여성이다"고 밝혔다. 최고령 수능 응시생은 81세인 조희옥 할머니로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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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수능 응시생’ 할머니가 전하는 감동 사연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아이를 살리기 위해 죽음을 불사했던 엄마의 모성애가 많은 이의 가슴을 적셨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뱃속 아이를 위해 항암 치료를 거부했지만 결국 아이를 하늘나라로 떠나보내야 했던 엄마의 이야기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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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 아기 위해 말기암 치료를 미뤘지만 아기는 끝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