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1일(수)

중국에서 생활 중인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중국 자이언트 판다 보호 연구센터는 웨이보에 "햇살이 쏟아지고, 푸바오의 멋진 간식 시간이 시작됩니다. 푸바오의 힐링 순간을 확인해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48초 ...

|
발정기 시작된 푸바오 근황... 공개 일정은 여전히 ‘침묵’

다운증후군을 안고 살아온 22세 청년이 생을 마감하며 세 사람에게 새로운 생명을 선물했다. 18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18일 김준혁 씨가 서울아산병원에서 간장과 양쪽 신장을 기증했다고 전했다.김씨는 지난달 13일 자택에서 호흡 곤란을 겪다가 응급실에 ...

|
‘장기기증’으로 3명 살리고 떠난 다운증후군 청년... “20년간 받은 혜택 되돌려줘야겠다는 마음”

2032년 지구 충돌 가능성이 2%대에 달하는 소행성 '2024 YR4'의 예상 충돌 지역이 공개됐다. 지난해 12월 NASA와 유럽우주국(ESA)이 발견한 이 소행성은 지름이 40~100m이며, 2032년 12월 22일 지구와 충돌할 확률은 2.3%로 알려졌다. 이는 당초 NASA의 예상 확률...

|
지구 향해 날아오고 있는 소행성, 2032년 추락 가능성... 예상 지역 리스트 공개

경기 김포에서 부부가 어린 아들이 보는 앞에서 키우던 강아지를 창밖으로 던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아동학대 혐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18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 김포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과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부부 A·B 씨에 대한 입건 전 조사...

|
10살 아들 앞에서 키우던 반려견 2층 창밖으로 집어던진 부부... 경찰 “아동학대 수사 진행”

경기 성남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이른바 '모래학폭' 사건의 가해 학생들이 최근 법원 소년부로 송치됐다.가해 학생 중에는 성남시의회 이영경(전 국민의힘) 의원의 자녀도 포함돼 있어 논란을 빚었다.이런 가운데 18일 KBS는 이 의원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

|
‘딸 학폭 논란’ 이후 비난 쏟아지자 학부모 30여 명 무더기로 고소해 버린 전 국민의힘 소속 성남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표가 권력을 잡더라도 '정치 보복'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발언은 과거 문재인 정부가 '적폐 청산'에 너무 힘을 들인 탓에 사회 개혁의 동력을 잃었다는 판단에서 나왔...

|
“이재명, ‘권력’ 잡더라도 정치 보복은 없다”

대형 패스트푸드 업체인 KFC 코리아에서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17일 MBN '뉴스7'은 KFC 코리아 임원 A씨가 씹다 뱉은 상추를 술에 넣어 마시게 하고, 씹던 삼겹살을 안주로 건네는 등의 행위를 강요 받았다는 피해자의 ...

|
“씹던 상추·삼겹살 술에 타 ‘어항주’라며 먹였다”... KFC코리아 임원, 직장 내 괴롭힘 의혹

헌재, 20일 탄핵심판 변론 유지... 尹측 기일 변경 신청 불허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측의 변론기일 연기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고 예정대로 오는 20일 진행하기로 했다. 18일 열린 탄핵 심판 9차 변론기일에서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10차 변론기일...

|
尹 대통령, 20일 변론 기일 연기 신청했지만... 헌법재판소, ‘단칼’ 거부

경북 포항에서 한 여대생이 달리는 택시에서 뛰어내려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대법원이 택시기사와 사고 차량 운전자에게 무죄를 확정했다. 18일 대법원 3부는 지난달 23일 80대 택시기사 A씨의 무죄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대 여대생 B씨를 업무상 과실...

|
택시기사가 납치한다고 오해해 차에서 뛰어내려 숨진 여대생... 대법원이 내린 ‘최종 판결’

주차 시비를 말리던 60대 아파트 경비원을 넘어뜨려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지난 14일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해 9월10일 오후...

|
“유도하듯 다리 걸어 넘어뜨려”... 경비원 숨지게 한 20대 남성 ‘징역 10년’

김종대 전 정의당 의원 "계엄 당일 윤 대통령 술 냄새 맡았다는 제보 입수"김종대 전 정의당 의원이 12·3 비상계엄 당일 윤석열 대통령에게서 술냄새가 났다는 제보를 입수했다고 방송에서 밝혔다. 지난 17일 CBS 유튜브 채널 '질문하는 기자'에 출연한 김 전 의원은...

|
“尹 대통령, 계엄 당일 술 냄새났다”... 김종대, 제보 입수

대통령실 주요 참모진, '윤 대통령 탄핵 기각'에 무게 용산 대통령실 주요 참모진들이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되지 않고 살아돌아올 것이라 기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헌법재판소가 보수 지지층 결집 여론에 영향을 받아 최종적으로 '탄핵 기각' 판정을 할 것이라는 기...

|
尹 탄핵 ‘기각’ 기대하는 용산 대통령실... “복귀하시면 다들 바빠질 것”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평화운동가 길원옥 할머니가 97세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생존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눈물로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18일 오전 인천적십자병원 장례식장에서 길원옥 할머니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이용수 할머니는 길 할머니의 시신...

|
위안부 피해자 故 길원옥 할머니 배웅길... 이용수 할머니가 남긴 ‘마지막 인사’

수입 상위 10위인 극우·보수 성향 유튜버들이 지난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슈퍼챗'으로만 6억원 넘게 벌어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이들은 개인 계좌를 통해 별도의 후원금을 모집하기도 했다.1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

|
극우 유튜버 10명, 尹 계엄 후 두 달간 ‘슈퍼챗’으로만 6억 넘게 벌었다

국정원장 출신 박지원 의원 "김건희가 싫어해 블랙핑크 공연 무산"문재인 정부 때 국정원장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2023년 4월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미국을 방미했을 때, 당시 질 바이든 여사가 원했던 블랙핑크 국빈만찬 공연을 사실상 ...

|
“블랙핑크 공연, 김건희가 싫어해 무산”... 국정원장 출신 박지원의 주장

2003년 2월 18일 아침, 대구에서 우리나라 역사상 최악의 지하철 사고가 일어났다. 전 세계 지하철 사고 사망자 수 2위를 기록할 정도로 처참한 이 사고로 192명이 죽고 151명이 다쳤다.참사는 우울증을 앓던 김대한 씨의 방화로 시작됐다. 그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

|
22년 전, 대구 지하철 참사의 비극... 희생자들이 보낸 마지막 메시지

'상속세 완화' 필요성 주창하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세상이 바뀌는데 변하지 않는 사람을 보고 바보 바보라고 한다"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상속세 완화' 주장을 펼치는 자신을 두고 "우클릭을 한다"라고 비판하는 이들을 향해 반박을 내놨다. 지난 17일 국회에...

|
‘상속세 완화’ 카드 꺼내든 이재명... “세상 바뀌어도 변화 안 하면 ‘바보’”

인천시의원이 음주 운전으로 또다시 물의를 빚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A 시의원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시의원은 지난 16일 오전 1시경 인천 서구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

|
두 달 만에 또 음주운전 범죄 저지른 인천 시의원... 면허 취소 수치

전남 순천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뿔이 달린 사슴 무리가 출몰해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에는 용당동 아파트에서 사슴이 뛰노는 영상과 사진이 공유되며 화제를 모았다. '순천 어느 아파트단지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

|
순천 아파트서 사는 사슴떼... 주민들은 “사람 공격할까 무섭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구속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의 한 고시텔에 심야 시간을 틈타 상습적으로 라면과 귤 10개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법원은 지난 14일 "주거가 불안정하다"는 ...

|
고시텔서 라면·귤 훔친 30대, 지명 수배범이었다... “너무 배고파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청소업체 직원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다. 글 작성자 A 씨는 청소업체를 예약해 서비스를 받던 중, 직원이 고급 양갱을 허락 없이 먹었다고 밝혔다. A 씨는 일본산 비싼 양갱을 아껴 먹고 있었는데, 직원은 당이 떨어졌다며 양갱을...

|
“그깟 양갱이 뭐라고”... 고객 집서 ‘일본산 양갱’ 멋대로 까먹은 청소업체 직원

한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여성은 시어머니와의 갈등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30대 신혼부부인 A씨는 결혼 전 시어머니를 만나 우아하고 기품 있는 모습에 안심했다고 한다. 시어머니는...

|
“시집살이, 대물림 안 하련다”던 시어머니... 며느리가 따뜻한 물로 설거지하자 잔소리

중남미에서 한류 열풍이 강하게 불고 있는 멕시코에서 K팝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한 여중생이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했다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17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BTS)과 배우 이민호의 멕시코 팬클럽 ‘프로메사스 미노스 아미’(Promesas MINOZ A...

|
K팝 듣고 한국 드라마 본다고 ‘왕따’ 당하던 멕시코 소녀, 괴롭힘에 건물 3층서 추락

경로우대 교통카드로 지하철을 타려다가 적발되자 역무원을 폭행한 3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 유예 판결을 받았다.인천지법 형사3단독 이동호 판사는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37)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판사는 A...

|
‘경로우대 카드’로 지하철 타다 적발되자 역무원 폭행한 30대 남성의 최후

부산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들고 거리를 돌아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긴급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지난 16일 부산 연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15일) 오후 2시 23분께 "연제구 한 거리에서 한 남성이 식칼 같은 것을 들고 있다"라는 신고가 접수됐다.연제경...

|
“흉기 든 남성이 도로 배회” 신고에 긴급 출동한 경찰... 알고 보니 황당한 ‘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