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전 'IS 유럽 장악' 예언한 노스트라다무스
via THE Sun 16세기에 활동했던 프랑스 출신 예언가 노스트라무스가 IS의 유럽 장악을 예언했다는 신문기사가 등장했다.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 선은 과거 노스트라다무스가 IS의 유럽 일부 장악과 3차 세계대전을 예언했다는 기사가 페이스북을 통해 확산...
via THE Sun 16세기에 활동했던 프랑스 출신 예언가 노스트라무스가 IS의 유럽 장악을 예언했다는 신문기사가 등장했다.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 선은 과거 노스트라다무스가 IS의 유럽 일부 장악과 3차 세계대전을 예언했다는 기사가 페이스북을 통해 확산...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파리 테러 참사의 주범인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프랑스와 러시아의 수도 락까에 대한 공습에도 굴하지 않는 것은 '학습 효과'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는 군사 전문가들...
미국에서 1983년 벌어진 강간살인 사건의 수사가 DNA 검사를 계기로 재개돼 32년 만에 용의자가 체포됐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캘리포니아 주 샌머테이오 카운티 경찰국은 애리조나 주 모하비 카운티의 토포크에 사는 존 조지프 스콧(Joseph Scott, 67)이 체포됐...
via Piwee 전 세계에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레고'에서 블록을 밟아도 아프지 않도록 슬리퍼를 출시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미국 IT전문 매체 씨넷(CNET)은 레고 프랑스가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으로 브랜드 스테이션(Brand Station)과 콜라보해 특별 제작...
via vivo rest offer / YouTube 80여명의 사람들이 함께 모여 파리 테러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감격스러운 '음악회'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파리의 한 쇼핑몰에서 열린 코끝이 찡해지는 추모의 음악회...
중국의 한 70세 노인의 배에서 수박 크기의 비정상적인 담석이 나와 누리꾼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후베이성(湖北省) 뤼톈(羅田)에 사는 70세 창씨의 몸에서 무게 1.2kg, 지름 6cm 짜리 담석이 발견돼 수술로...
Via Shmong.com 국제 해커 조직 어나니머스(Anonymous)가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Islamic State)'에 대한 해킹 공격법을 배포하며 '의용군'을 모집하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파리 작전(OpParis)'이란 이름으로 IS에 전쟁을 선...
via JukinVideo / YouTube 계곡에서 우연히 마주친 야생곰이 무섭지도 않은지 친구처럼 함께 물장구를 치며 노는 '상남자'의 영상이 큰 화제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야생곰이 다가와도 꿈쩍하지 않고 먼저 장난을 건뒤 따뜻한 교감을 나...
부상투혼을 발휘하며 산사태 현장의 생존자들을 수색하는 한 구조견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시나닷컴은 중국 저장성의 리수이시(市)에서 발생한 산사태에서 한 구조견이 생존자를 찾아내는 모습에 누리꾼들이 감동받은 사연...
via sdpnoticias.com 멕시코에서 한 소년이 불과 11살의 어린 나이에 아빠가 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via Elsa Delplace / Facebook, gettyimages 빗발치는 총알 세례 속에서 온몸으로 어린 아들을 감싸안아 살린 엄마의 모성애가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한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13일 프랑스 파리 바타클랑 극장의 참혹한 테러현장...
"사람들이 꽃으로 총과 맞서 싸우는 거란다" "그럼 꽃과 촛불이 우리를 지켜주는 거네요"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테러의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프랑스 파리에서 다섯 살배기 꼬마와 아버지의 대화가 세계인의 상처를 달랬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
via Gino Chong / YouTube 택시 운전사는 보지 못하는 '처녀 귀신'을 발견한 여성이 겁에 질려 귀엽게(?) 비명을 지르는 몰카 영상이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택시 조수석에 나타난 처녀귀신을 보고 기겁하는 일본 여성의...
파리 테러의 용의자 검거 작전 도중, 충성스러운 군견 '디젤'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파리 북부 생 드니의 한 아파트에 잠입한 테러 용의자를 당국이 검거하는 과정에서 군견 '디젤'이 숨지는 사건...
Via Rafadaly /YouTube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Islamic State)'의 테러로 탑승자 224명 전원이 사망한 러시아 여객기의 추락 당시 상황을 그린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러시아 매체 코메르산트(Kommersant)가 제작한 러시...
이슬람 무장단체 IS대원들이 파리 테러를 자축하기 위해 거리에서 행인들에게 사탕을 나눠줬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일부 IS 대원들이 13일 프랑스 파리 테러를 자축하며 리비아의 한 거리에서 사탕을 나눠줬다고 보도했다. 사진 속에는 검은 ...
이슬람 극단 무장세력 IS가 러시아 여객기 폭파에 사용했던 폭발물 등을 공개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IS는 지난달 31일 러시아 메트로제트 여객기를 이집트 시나이 반도에 추락시킨 테러에 사용한 폭탄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
나이지리아의 북부 도시 카노의 휴대전화 판매장에서 18일 오후 4시(현지시간)께 두 명의 여성이 자살폭탄 테러를 감행했다.보코하람은 과거에도 어린 소녀의 몸에 폭탄을 둘려 자살폭탄의 기재로 활용한 만큼 이번 테러도 자행했을 공산이 짙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via Mirror 50대 노인의 부주의로 세탁기에 들어간 아기고양이가 소방관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구해 가슴을 쓸어내리게 한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영국 서리 에검(Egham, Surrey)에서 50대 린다 돌랜드(Linda Dorland)가 키우는 고양이가 세탁...
프랑스 파리에서 끔찍한 연쇄 테러가 발생해 무고한 시민들이 목숨을 잃는 등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끔찍한 테러가 발생하자 미국, 러시아, 프랑스가 IS를 응징하겠다고 나선 가운데 전 세계에서 테러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지금부터...
Via VIral Videos Two /YouTube 1분의 짧은 묵념 시간을 참지 못하고 뚜렷한 이유도 없이 '야유'를 퍼부은 터키 관중들의 몰상식한 행동이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터키와 그리스 축구대표팀의 평가전에서 터키 관중들이 파리 테...
누구나 한번쯤 화려한 결혼식의 주인공이 되는 상상을 품곤 한다. 여기 영화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누구보다 특별한 결혼식을 맞이한 한 쌍의 커플이 첫 웨딩 댄스를 선보여 주변 사람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최근 유튜브에는 하반신 마비로 걸을 수 없는 남성과 그를...
via Joseph Romeo / YouTube 색맹을 가진 남성이 그토록 꿈에 그리던 아름다운 세상을 24년 만에 처음 마주하게 됐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KDN Tube /YouTube 무고한 노숙자에게 시비거는 건달을 손봐주는 정의로운 '탄산남'의 영상이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듀드코메디는 한산한 거리에서 쉬고 있는 선량한 노숙자를 괴롭힌 건달을 응징하는 정의...
테러가 발생한 프랑스 파리에서 무슬림에 대한 세상의 편견을 바꾸기 위해 거리로 나선 한 청년이 화제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