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7일(화)

주인 부부가 실수로 장식용 자갈돌에 흘린 딸기맛 칵테일에 흥분한 반려견이 돌을 삼키는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비키(Vicky, 30)​와 제임스(James, 31)​ 부부의 반려견이 칵테일이 묻은 자갈돌을 간식으로 착각한 탓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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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실수(?)로 돌덩이 2kg 먹은 반려견

via 腾讯网 달리던 트럭이 갑자기 불타올라 약 2000마리의 오리가 타죽은 가운데서도 살아남은 오리가 있어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텐센트는 광저우(Guangzhou)의 고속도로에서 트럭이 갑자기 불타면서 타고 있던 약 2000마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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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 타죽은 2천마리 오리 속에서 생존한 30마리 (사진)

Via Shmong.com / Viagettyimagesbank 국제 해커 조직 어나니머스(Anonymous)가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Islamic State)' 관련 웹사이트를 '비아그라' 홍보 사이트로 바꿨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파리 작전(Op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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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니머스, IS 웹사이트 ‘비아그라’ 홍보 사이트로 바꿨다

한 소년들이 감자칩을 훔치다 점원에게 걸리자 가게의 문을 부수는 등 '적반하장' 태도를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런던 북부에 위치한 샌드위치 가게 '서브웨이'에서 한 점원이 감자칩을 훔친 10살 소년을 붙잡자 그의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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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질하다 잡힌 친구 구한다며 가게 부순 10대들 (영상)

Via News4JAX 미국의 한 26살 교사가 자신이 담임을 맡은 반의 16살 남학생과 상습적으로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News4JAX 등 여러 외신은 플로리다 주(州) 세인트 어거스틴 고등학교에 재직 중인 버지니아 힌클리(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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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제자와 성관계 맺은 20대 담임선생님

세계 최강국들이 '이슬람국가'(IS)와 전쟁 의지를 불태우고 IS는 60개국에 테러 위협을 가하면서 IS가 발호하게 된 배경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IS가 2006년 알카에다 이라크지부(AQI)에서 ISI(이라크 이슬람국가)로 변신하고 지난해 6월 자칭 국가 수립을 선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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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누구의 도움으로 이렇게 날뛰나

via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스틸컷 '007 시리즈'부터 '킹스맨'까지 영화 속에서 가장 흔하게 다뤄지는 소재 중 하나가 바로 첩보기관들이다. 이들 첩보기관은 역사의 전환점 곳곳에 얼굴을 내밀며 활약해왔지만 행적 대부분이 베일 속에 가려져 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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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더 놀라운 전세계 비밀 첩보기관 8

via Cloverpittilla / Instagram 실연을 당하고 사랑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된 10대 의대생이 원조교제를 하여 받은 선물들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영국 런던에 거주하는 의대생 클로버 피틸라(Clover Pittilla,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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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의대생이 ‘원조교제’를 하는 이유

친한 친구로부터 성관계를 요구받은 여성이 이를 거절하자, 분노한 남성이 여성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였다.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런던에 거주하는 도빌 크리비케이트(Dovile Krivickaite, 25)가 친한 친구인 모하메드 코사(Mohammed Kos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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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거부했다고 ‘여사친’ 몸에 불 지른 남성 (사진)

via Vocativ / YouTube 잔악한 집단인 IS에게 '철퇴'를 내리고 있는 특급 명사수가 찬사를 받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미디어에는 IS 대원 1500명을 사살하며 그들을 사시나무 떨듯 떨게 하는 아부 아즈라엘(Abu Azrael, 40)의 이야기가 올라왔다. 그는 이라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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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IS대원 1500명 처단한 ‘죽음의 천사’ (영상)

당초 데릭은 계획 살인에 적용되는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됐으나 아내가 먼저 자신을 칼로 죽이려 했고, 페이스북 사진은 아내의 사망을 처가에 알리기 위해서 했다는 변명으로 무죄를 선고받은 바 있다. via Facebook​ 이에 마이애미 경찰은 우발적 살인에 적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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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한 아내 시신 ‘페이스북’에 공개한 남성

<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운전할 때 들으면 집중력을 높여주며 사고 위험이 줄어들게 만드는 음악이 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 해외 언론은 "운전할 때 들으면 브레이크와 엑셀을 부드럽게 밟고, 속도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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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할 때 들으면 ‘안전해지는 음악’ 나왔다

"날씬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거식증을 앓던 20대 여성이 가족들의 도움으로 '몸짱'으로 변신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무리한 다이어트로 거식증에 걸려 생명이 위독했던 린 스트롬버그(Linn Strömberg, 23)가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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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식증 걸려 죽어가던 20대 여성, ‘몸짱’으로 변신했다 (사진)

via weibo 세상에서 가장 아슬아슬한 주차에 성공한 여성이 SNS에 올린 인증샷이 화제다. 최근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웨이보에는 하얼빈(Harbin)의 한 시내에서 좁디 좁은 공간에 간신히 주차를 완성시킨 자동차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자동차는 아파트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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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좁은 ‘주차장’에 차 세운 운전자 (사진)

via Marco Zitzow / DailyMail 불난 포르노 가게에서 성인 영화를 시청하던 한 손님이 소방관의 구조를 거부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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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난 포르노 가게서 구조 거부한 ‘야동 중독’ 남성

via 一般社団法人原町青年会議所 / Facebook 일본 후쿠시마 원전 인근 지역에서 중고생에게 쓰레기 줍는 봉사를 주최한 NGO단체가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일본 산케이 신문은 후쿠시마 원전이 있는 하마도리 지역에서 중고생을 자원봉사자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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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에 후쿠시마 쓰레기 줍는 봉사 시킨 NGO단체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듀엣으로 팝송을 부르는 주인과 프렌치 불독의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주인과 듀엣으로 팝송을 부르는 감수성이 풍부한 프렌치 불독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주인과 불독은 차를 타고 가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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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듀엣으로 팝송 부르는 프렌치 불독 (영상)

계모로부터 성폭행 당하며 학대받던 소녀가 죽자, 소녀의 친모가 딸의 해맑았던 과거 사진을 세상에 공개하며 울분을 터뜨렸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로렌 퍼넉스(Lauren Furneaux)가 자신의 친딸이 지난 5년간 계모로부터 성폭행 등의 학대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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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모에게 성폭행 당한 내 딸이 남긴 마지막 사진입니다”

via mirror 뚱뚱한 여성을 보면서 성적으로 흥분하는 변태 남자친구와 10년 동안 연애를 한 뒤 초고도 비만에 걸린 여성이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 네바다주에 거주하는 51살 여성 패티 산체스(Patty Sanchez)의 사연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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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女에만 흥분하는 변태 남친 때문에 고도 비만 됐어요”

백색의 웨딩드레스가 진흙으로 더럽혀져 속상한 신부를 모르는 척하는 신랑의 모습이 공개돼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결혼식 날 진흙탕에 빠진 신부를 보고도 인상을 쓰며 퉁명스럽게 지나치는 무심한 신랑의 모습이 포착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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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탕 빠진 신부 모른척한 웨딩케익 맞은 신랑 (영상)

Via cstibor33 / YouTube 한 구급차 운전자가 꺼져가는 생명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7.6km의 거리를 단 6분 만에 주파하는 놀라운 운전 실력을 선보였다. 앞서 유튜브에는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도로를 질주하는 구급차의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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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환자 살리려 6분만에 7.6km 달린 구급대원 (영상)

Via DailyMail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Islamic State)'가 프랑스에 추가 테러를 벌이겠다는 협박 영상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프랑스 출신의 IS 대원이 "프랑스에 추가 테러를 벌이겠다"는 내용의 협박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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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프랑스 부숴버리겠다” 협박 영상 공개

Via Mirror 핵공격에도 끄떡없는 수백억 원의 초호화 지하 아파트가 판매되고 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 주요 외신은 미국 부동산업체 배스천홀딩스가 조지아 주(州) 서배너 인근에 건설된 초호화 지하 아파트를 분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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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공격에도 끄떡없는 초호화 지하아파트 분양 중”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