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간호사 아내 사진 올리며 남편이 남긴 글
한 남성이 밤낮없이 환자를 돌보느라 잠도 편히 못 자는 간호사 아내의 아름다운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페이스북(Facebook)에는 바비 웨슨(Bobby Wesson)이 출근을 앞둔 간호사 아내가 어린 아들과 쪽잠을 자는 사진을 게시해...
한 남성이 밤낮없이 환자를 돌보느라 잠도 편히 못 자는 간호사 아내의 아름다운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페이스북(Facebook)에는 바비 웨슨(Bobby Wesson)이 출근을 앞둔 간호사 아내가 어린 아들과 쪽잠을 자는 사진을 게시해...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얀 얌본 벨기에 내무장관은 IS가 PS4 게임 콘솔을 이용해 내부 교신한 증거를 정보기관이 확보했다고 밝혔다. 얌본 장관은 "PS4가 왓츠앱에 비해 감시하기가 훨씬 어렵다"...
via (좌) KTD Media / (우) Instagram 프랑스 파리 바타클랑 극장의 끔찍한 테러 현장 속에서 온몸을 던져 여자친구를 보호한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Mashable 프랑스 파리에서 끔찍한 테러가 발생한 데 이어, 전국에서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열기 또한 뜨겁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매셔블은 영국 런던의 트라팔가 광장에서 열린 추모식 현장에서 한 남성이 애절한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고 ...
파리에 나타난 IS 무장 대원들이 무고한 시민들을 총살하던 그날 밤, 지하실에 숨어든 두 여성이 공포의 3시간을 버텨낸 후 극적으로 살아남았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파리를 방문했던 두 영국 여성이 무차별 사살이 벌어졌던 바타클랑(Ba...
프랑스 파리에서 끔찍한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테러 대처 위협 이래 머리를 맞대기 시작했다. 대화 내용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지난 13일 밤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테러 이...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엔진오일을 한 번도 교체하지 않고 13만 5천km를 달린 3.2리터 아우디 TT의 엔진 사진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검은색 곤죽이 가득한 엔진은 정상 작동이 어려워 보일 정도로 심각한 상태를 자랑(?)한다. 사진을 게시한 운...
via RT / YouTube 테러 이후 파리 시민들이 오작동 경보에도 집단 공포에 빠지는 등 혼란이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밤 파리 공화국 광장과 파리 유명 레스토랑 앞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서 잘못 작동된 경보에 시민들이 공포에 휩싸이는 ...
<기사와 무관한 자료 사진> 프랑스 파리 테러 당시 자살 폭탄 공격이 벌어진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경비원이 축구장에 진입하려는 폭탄 테러범을 막아낸 덕에 대규모 인명 피해를 모면할 수 있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편 첫 자폭이 발생한 지 3분 후 경기장 밖에서 연이은 폭발이 발생했으며, 축구장 인근 연쇄 자폭으로 사망한 민간인은 1명으로 확인됐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나이가 들어 병이 든 강아지 한 마리가 죽음을 앞두고 주인과의 마지막 드라이브를 떠난 모습이 공개돼 심금을 울리고 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해외 커뮤니티에 '늙은 강아지의 마지막 드라이브'란 제목으로 게시된 사진 한 장에 ...
프랑스 경찰이 파리 테러 용의자를 국경 검문 과정에서 신분만 확인한 후 풀어준 걸로 알려졌다. 16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 스타 등 외신은 익명의 프랑스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테러 몇 시간 후인 14일 오전 벨기에 국경에서 프랑스 경찰이 테러 용의자 살라...
via Charlotte Farhan / Facebook 프랑스 파리에서 끔찍한 테러가 발생한 후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프로필 사진이 프랑스 삼색기를 겹치는 방식으로 추모 물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를 거부한 여성의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via Charlotte Farhan / Facebook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프랑스 파리 테러 용의자 가운데 한 명으로 추정되는 살라 압델람에게 프랑스 경찰이 공개수배령을 내렸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가디언은 벨기에 출신 프랑스 국적자인 살라 압델람(26)이 형제인 이브라힘 압델람과 함께 테러에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최악의 연쇄 테러 공격을 당한 프랑스가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Islamic State)'에 대한 보복 공격에 나섰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AP 통신 등 주요 외신은 프랑스 공군이 IS의 심장부라고 할 수 있는 시리아 북부 락...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Islamic State)'가 다음 테러 지역으로 '로마, 런던, 워싱턴DC'로 지목해 논란이 일고 있다. 그간 IS는 인터넷 영상 등을 통해 파리와 워싱턴DC·런던·로마 등 서구 주요 도시를 테러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지난 3월 IS 대변...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자신의 아내를 2,700명이 넘는 남자들과 성매매를 갖도로 주도해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뉴욕데일리뉴스 등 주요 외신들은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프랑스의 한 남성(54)이 4년간 자기 아내(46)의 성매매를 알선...
이란에서 여성이 히잡(무슬림 여성이 머리에 두르는 스카프)을 쓰지 않고 운전하면 과태료를 물거나 차량을 1주일간 압류하는 처벌이 실시된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이란 경찰국은 계도 기간이었던 지난 한 주간 히잡을 쓰지 않고 운전하는 여성 1만명을 적발해 ...
"북한의 김정은 제1위원장도 '긁지 않은 복권(?)'이다?" 최근 전세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한 장의 사진이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홀쭉해진(?)'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이다. 최근 영...
via Polina Buckley /Twitter 파리에서 발생한 IS 테러로 남자친구를 잃은 여성이 슬픈 소식을 접한 뒤 트위터에 가슴 먹먹한 사진과 글을 올렸다.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이번 테러로 희생된 닉 알렉산더(Nick Alexander)의 여자친구 폴리나 버클...
via ABC99 News / YouTube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런던의 지하철역에서 요시유키 시노하라(일본·81)는 히잡을 쓴 여성을 들어오는 열차 쪽으로 밀어 살인 미수 혐의로 현장에서 긴급 체포됐다. 영상 속 요시유키는 플랫폼 뒤편에...
흉기를 들고 가게에 침입한 강도에게서 한 치도 물러섬 없이 맞선 남성이 찬사를 받고 있어 화제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세르비아 일간 프라브다는 수도 베오그라드(Belgrade)에서 흉기를 들고 침입한 강도에 '전투적'으로 맞서 가게를 지켜낸 남성의 사건을 보도...
태국의 한 관광지에서 20대 젊은 여성이 30분 만에 1.6kg짜리 국수 먹기에 도전해 성공했다. 지난 5일 중국의 시나닷컴에 따르면 태국의 관광지인 치앙마이에서 20대 중국 여성이 고기와 야채 등이 들어있는 초대형 국수를 31분 만에 먹어치우는 기록을 세웠다. 이 ...
사람도 도전하기 힘든 기네스에 '불독' 스케이트보더가 신기록을 세워 화제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기네스 세계 신기록 홈페이지에는 페루 리마에 사는 불독 오토(Otto)가 세계에서 가장 긴 터널을 통과한 스케이트보더로 기록을 세웠다고 알렸다. 30명의 친구...
15일 오전 11시 30분(한국 시간) 호주 멜버른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UFC193'이 개최됐다. 이날 론다 로우지는 여자부 밴텀급 7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홀리 홈과 대결을 펼쳤다. 론다 로우지와 홀리 홈은 1라운드부터 팽팽히 맞섰다. 1라운드가 끝난 후 로우지는 숨...
via 9gag 태풍 아비게일이 영국을 강타한 가운데 해안선에서 포착된 파도가 이목을 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9gag에는 한 지역의 해안가에서 태풍 아비게일(Storm Abigail)이 불어닥친 탓에 파도가 으깬 감자를 연상시킨다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