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년 된 은행나무가 지상에 뿌린 황금 카펫 (사진)
중국 서안에는 1400년간 지상을 황금빛으로 물들여온 은행나무가 있어 화제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일보는 중국 산시성 서안시(市)에서 당나라 황제가 심은 1400년 된 은행나무의 모습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행나무는 그 웅장하고 고고한 ...
중국 서안에는 1400년간 지상을 황금빛으로 물들여온 은행나무가 있어 화제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일보는 중국 산시성 서안시(市)에서 당나라 황제가 심은 1400년 된 은행나무의 모습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행나무는 그 웅장하고 고고한 ...
어린 아이 마냥 눈송이를 만들며 노는 할머니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짓게 한다. 눈송이 하나에도 큰 기쁨을 느끼는 할머니의 사랑스런 영상은 페이스북에 공개된 후 1만3천 명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via Armand Foisy / Facebook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Dailymail 한 소녀가 천식 발작으로 죽기 1주 전에 다섯 이에게 새 삶을 선물한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소녀 엘리자베스 포드(Elizabeth Ford, 18)가 세상을 떠나기 전 장기 기증으로 다섯 생명을 살린 사연을 보...
Via Imgur 한 여성이 머리 염색약을 사용했다가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해 얼굴이 풍선처럼 변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3일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져(Imgur)에는 "내 친구가 염색을 했다가 얼굴이 보통보다 3배 이상 커졌다"는 제목의 글과 사진...
한 시청자의 예리한 직감 덕분에 암을 발견한 쇼호스트의 사연이 공개돼 놀라움을 선사했다.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TV홈쇼핑의 진행자로 일하는 타렉 엘 무사(Tarek El Moussa, 34)가 한 시청자의 제보로 갑상선암을 치료받은 사건에 대해 보도했...
via Super Vine / YouTube 목욕하기 싫다며 바닥에 드러눕는 아기 판다의 애교스러운 몸짓이 보는 이들을 '엄마미소' 짓게 한다. 투정을 부려도 귀엽기만 한 아기 판다의 모습을 담은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에 올라온 뒤 하루만에 약 18만 건 이상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via Super Vine / YouTube 김수경 기자 sookyeong@insight.co.kr
30대 모로코 여성의 사진이 파리 테러 여성 공범인 것처럼 잘못 퍼지는 바람에 이 여성이 고통 속에 살고 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미국 방송 CNN에 따르면 앞서 파리 테러의 총책으로 지목된 압델하미드 아바우드는 프랑스 경찰의 검거작전 도중 숨졌으며, 그의...
via Patrick Fallon / Barcroft Media 다리 길이만 무려 130cm를 자랑하는 롱다리 모델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via Patrick Fallon / Barcroft Media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최근 발생한 러시아 추락사건 당시 기내에 있던 한 소녀가 IS가 심어둔 폭탄에 의해 잔인하게 폭사당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지난 10월 말 여객기 추락사고 당시 기내에 탑승했던 소녀 마리아 이브레바(Maria Iv...
via CNN 스위스의 한 농부가 밭에 있는 두더지 굴을 제거하다가 고대 로마시대의 동전 4천개를 발견하는 횡재를 누리게 됐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CNN은 "스위스 아르가우(Aargau) 주 북부 우에켄(Ueken)에서 1천700년 전에 사용된 동전 4,166개가 발견...
한때 한국에서 허니버터칩을 구하기 위해 난리가 났던 것처럼 현재 미국에서는 한 고구마 파이가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1일 미국 인스타일(Instyle)은 전설적인 여가수 패티 라벨(Patti Labelle)이 제작에 참여한 고구마 파이가 선풍적인 ...
via imgur 새하얀 첫눈이 내리길 기다리는 강아지와 어린 소녀의 순수한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기의 눈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며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CelineDionForumPromo / YouTube 세계적 팝스타 셀린 디온(Celine Dion)이 온몸으로 열창하며 파리 테러의 아픔을 위로했다. 한편 셀린디온의 사랑의 찬가는 "푸른 하늘이 우리들 위에 무너져 내려앉을 지 모르고, 대지가 허물어질지 모른다해도, 만약 당신이 나...
via Liu Zi-chen / Weibo 자신을 '자연미남'이라고 소개했던 18세 소년이 성형했음을 인정해 눈길을 끈다. 최근 중국 베이징에 사는 리우 지천(Liu Zi-chen)은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리우 지천의 성형 인증샷이 담겨있다. 성형 직후의 ...
via Domino's 이제 "버튼 하나만 누르면 피자가 내 눈앞에 나타나면 좋겠다"라는 사람들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도미노 피자가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피자가 주문되는 '비상벨'을 도입한다고 보도했다. 피자를 선택하고 ...
중국은 이슬람 테러범들의 위협에 대비해 중국 최고의 '특수부대'요원들을 등장시켰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중국 정부가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 출몰하는 이슬람 테러범들을 처단하기 위해 화염방사기 등으로 무장한 중국 특수부대를 배치했다고 ...
Via TomoNews 화장실 휴지를 포함한 여러 물건들을 훔친 도둑이 출동한 '경찰견'에게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토모뉴스는 미국 오리건 주(州) 밀워키 시(市)의 한 사무실에서 화장실 휴지를 포함한 여러 물건들을 훔친 '도둑'...
드넓고 깨끗한 3층짜리 공간. 직선으로 빈틈없이 배열된 좌석에 제복을 입은 남성들이 앉아 헤드폰을 끼고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그 사이로 심각한 표정을 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얼굴이 비친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via Animal Aid Unlimited, India / YouTube 버려진 트럭에서 죽어가던 유기견이 무사히 구조돼 감동을 주고 있다. 2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는 "심한 피부병을 앓던 유기견 앨리스(Alice)가 6주 동안의 집중 치료 끝에 건강을 되찾았다"고 보도했다. 앨...
via NEW YORK POST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Islamic State)'가 사용하는 '자살 폭탄 트럭'이 최초로 공개돼 놀라움을 주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는 IS가 꼭꼭 숨기고 있던 자살 폭탄 트럭의 사진을 공개했다. 차가운 쇳덩이로...
Via DailyMail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키스'가 '기적'을 만들었다는 부부의 주장이 화제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교황의 키스 덕분에 자신의 딸이 뇌종양에서 완치했다는 조이(Joey Masciantonio)와...
미국 뉴욕 9·11 테러와 프랑스 파리 테러 두 사건의 현장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남성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매슈(36)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이 미국인 남성이 2001년 9·11 테러와 이번 파리 테러의 현장에...
via SWNS 고양이 한 마리가 시멘트에 젖어 죽을 위기에 놓였다가 그 모습을 발견한 여성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구조됐다. 한편 이 고양이가 어떻게 시멘트에 빠졌는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페이는 누군가 악의를 가지고 저지른 일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via SWNS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중국 산둥성에서 한 남성이 아파트를 사기 위해 40만 위안(한화 약 7천2백만원)을 100kg가 넘는 지폐로 준비해 트럭에 싣고 등장해 화제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중신망(中新网)에 따르면 한 부동산 업자는 아파트를 구매하기로 했던 한 남성이 다음날 4...
via Video Latte / YouTube 도움의 손길을 간절히 원하던 시리아 난민 보트를 '침몰' 시키려는 그리스 해양경찰의 모습이 사람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위기에 처한 난민을 구하기는 커녕 의도적으로 보트를 뒤집으려는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