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7일(화)

숙제를 안 했다는 이유로 9살 아들에게 학대를 가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산 양어머니가 징역 6개월을 선고 받았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신경보(新京报)에 따르면 지난 4월 장쑤성 난징시(南京市)에서 9살 아들을 무차별적인 구타한 양어머니 공판이 열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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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안했다고 입양한 아들 폭행한 엄마 ‘감옥행’

대량의 폭탄을 싣고 달리던 IS 차량이 단 두 발의 총알로 파괴되는 영화같은 장면이 펼쳐졌다. 22일 페이스북 페이지 '쿠르디쉬 페쉬메르가 포스(Kurdish Peshmerga Forces)'에는 약 50초 가량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을 보면 군인 한 명이 사막 바닥에 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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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폭탄 테러범을 ‘총알 2개’로 사살한 스나이퍼 (영상)

via Twin Strangers / YouTube 한 번 만나기도 힘든 '도플갱어'를 두 번이나 만나 '삼둥이(?)'로 거듭난 대학생의 이야기가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도플갱어 프로젝트'로 올해 초 자신을 똑 닮은 여성을 만나 화제 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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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도플갱어’ 만난 여성 세번째 닮은꼴 또 만나 (영상)

Via Shmong.com '파리 작전(OpParis)'이란 이름으로 IS와 '온라인 전쟁'을 진행 중인 국제 해커 조직 어나니머스(Anonymous)가 연쇄 테러를 경고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어나니머스는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Islamic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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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니머스 “22일 세계 8개국서 대규모 IS 테러 벌어질 것”

전 세계로부터 공분을 사고 있는 수니파 무장단체 IS를 향해 보내는 러시아 공군의 '메시지'가 공개됐다.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 선은 푸틴의 명령으로 IS에 공습을 가하고 있는 러시아 공군이 미사일에 메시지를 적어 보냈다고 보도했다. 최근 미국 공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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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명령 받고 출격하는 공군이 미사일에 쓴 ‘메시지’ (영상)

via Metro 부쩍 추워진 날씨에 닭들이 추워할까봐 따뜻한 털실로 만든 '탱크탑'을 선물한 여성이 소개됐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겨울을 맞아 멋스러운 탱크탑을 입은 닭들의 사진을 소개했다. 이는 25세의 니콜라(Nicola)가 만든 것으로,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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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타는 닭들에게 ‘털 탱크탑’ 선물한 여성 (사진)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사육사 아빠를 졸졸 쫓아다니는 아기 코뿔소의 모습이 미소를 짓게 한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위치한 호드프루윗 멸종위기종 보호 센터(Hoedspruit Endangered Species Centre)의 페이스북에는 아기코뿔소 '스탐피(S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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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구해준 사육사 아빠만 쫓는 고아 코뿔소 (영상)

전세계를 테러로 위협하고 있는 수니파 무장단체 IS로 인해 억울한 피해를 보는 사례가 늘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미국 콜로라도 주(州)에서 이슬람 국가의 약자 'ISIS'란 이름을 가진 서점이 해당 지역 경비 단체로부터 올해에만 5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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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잘못 지었다가 ‘테러 표적’된 책방 (사진)

via Felissimo 쌀쌀해진 날씨로 인해 옷깃을 여미는 요즘, 애묘인들의 취향을 저격할 보송보송한 목도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혹독한 추위로부터 목을 따뜻하게 보호해주는 해당 제품의 가격은 3,125엔(한화 약 2만9천원)이며, 훼리시모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via Felissimo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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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의 건강을 위해 몸 바친(?) 고양이 목도리

엄마 등에 올라탄 아기 오리 16마리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절로 짓게한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마크 크라임스(Mark Chrimes, 49)가 미국 퀸즈 공원(Queens Park)에서 찍은 16마리의 사랑스러운 아기 오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엄마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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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등에 ‘무임 승차한’ 아기 오리 16마리 (사진)

Via The Palm Beach Post /YouTube "복수는 나의 것" 자신의 왼손에 큰 상처를 입힌 상어를 잡아 저녁 반찬으로 먹은 남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 지역지 'The Palm Beach Post'는 해변에서 서핑을 하다 상어에 물린 앨런 앵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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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손 물어뜯은 상어를 잡아 저녁 반찬으로 먹었다” (영상)

주로 몸짱들이 모델로 등장하는 달력에 다소 후줄근한 택시 기사들이 농염한 포즈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뉴욕의 택시 기사들을 모델로 한 2016년 달력이 제작됐다고 보도했다. 뉴욕에서 택시를 몰고 있는 10여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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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팔릴까요?” 뉴욕 택시 기사의 2016년 달력 (사진)

미국 핼리팩스(Halifax)의 노숙자들의 올 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할 예정이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미국 핼리팩스에 거주하는 타라 스미스 앳킨스(Tara Smith-Atkins)가 아이들과 함께 다가오는 겨울에 대비해 노숙자들에게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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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노숙자 위해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

영국의 명문 '옥스퍼드 대학교(Oxford University)'의 여대생들이 자선 모금을 마련하기 위해 찍은 누드사진이 공개돼 시선이 집중된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옥스퍼드 대학의 럭비팀에 소속된 여대생들이 올해 말 케임브릿지 대학(Camb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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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 모금 위해 ‘누드사진’ 찍은 명문대 여대생 (화보)

via Sadam / YouTube 여성들이 '사랑'보다는 '배경'에 얼마나 우선시 하는지 알아보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남자의 마음보다는 돈과 능력을 중요시하는 여성들의 심리를 알아보기 위해 제작된 해당 영상은 공개된 후 2백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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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여성에게 두 번 데이트 신청을 해봤다” (영상)

via viral / YouTube 최근 파리에서 발생한 테러 현장에서 한 간호사가 심폐소생술을 한 남성이 알고보니 테러범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파리 테러 현장에서 부상 당한 남성을 심폐 소생하던 간호사 데이비드(David,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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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리려던 부상자가 파리 테러범이었다” (영상)

via Mirror 반려견은 때론 친구같고 가족 같은 인생에서 많은 기쁨을 주는 보석과 같은 존재다. via Mirror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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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장례식 위해 9600km 비행한 가족 (사진)

Via Shahba Press Agency /YouTube 러시아 전투기의 공습으로 파괴된 집에서 어린 동생을 구조하는 시리아 형의 모습이 사람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Islamic State)'의 점령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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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공습으로 파괴된 집에서 동생 구한 형 (영상)

via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사냥의 본능보다 '모성애'를 선택한 엄마 사자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보츠나와 중앙에 있는 중앙 칼라하리 수렵금지구역(Botswana’s Central Kalahari Game Reserve)​에서 포착된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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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자는 다친 아기 여우를 지켜줬다 (사진)

via Mirror 미국에서 숨진 할머니 옆에 15개월 된 손녀가 3일간 방치됐다는 사실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브라이어는 병원에 곧바로 이송돼 영양실조와 탈수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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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할머니 곁에 3일간 방치된 1살 아기

수니파 무장단체 IS가 어린이 인형에 폭탄을 설치에 무고한 시민들을 죽이겠다고 선전포고해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IS의 발언에 따라 이라크 정부군이 추적한 끝에 순례길인 한 도로에서 18개의 인형 폭탄을 제거했다고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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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폭탄 넣은 어린이 ‘인형’ 만들겠다” (사진)

미국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이 원래는 '무슬림 농부상'이었다는 주장이 나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파리 테러 이후 무슬림에 대한 인식이 악화하는 가운데 미국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이 원래는 '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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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은 원래 무슬림 농부였다”

1만 2,000년 만에 '완벽한 상태'로 보존돼 온 고대 새끼사자 2마리의 사체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시베리안 타임즈는 "'야쿠티아 과학아카데미'(Academy of Sciences of Yakutia)가 보유하고 있던 1만 2,000년 전 얼어붙어 '완벽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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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2천년 전 멸종된 아기 ‘동굴사자’ 미라 발견

19세 미만은 절대 먹을 수 없는 달달한 '와인 아이스크림'의 등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미국의 아이스크림 제조업체 '머서스 다이어리(mercersdairy)'에서 출시된 총 8가지 종류의 '와인 아이스크림'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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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도수 5도의 ‘와인 아이스크림’ 화제

via Chris Murphy 한 고등학교의 담임교사가 수업이 끝나고 학생들이 돌아간 교실에서 혼자서 은밀한 행위를 즐기다 덜미가 잡혔다.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학교에서 여장을 한 채 음란한 행위를 한 미국 테네시(Tennessee) 주 프랭클린(Franklin)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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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후 여장하고 교실에서 음란 행위 즐기는 ‘변태 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