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다이아몬드가 떨어졌어요" (사진)
Via Apple Daily 하늘에서 떨어진 '다이아몬드'를 줍기 위해 거리를 지배한 홍콩 시민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애플 데일리(Apple Daily)는 "홍콩 도심가에 난데없는 '다이아몬드 소나기'가 내려 그것을 줍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몰...
Via Apple Daily 하늘에서 떨어진 '다이아몬드'를 줍기 위해 거리를 지배한 홍콩 시민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애플 데일리(Apple Daily)는 "홍콩 도심가에 난데없는 '다이아몬드 소나기'가 내려 그것을 줍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몰...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미국 뉴욕 시(市) 마피아 보스 아들이 자신들이 IS 테러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뉴욕 5대 마피아인 감비노 가(家)의 후계자 조반니 감비노(Giovanni Gambino)가 ...
via gettyimages 국가 부도 사태에 직면해 극심한 불황에 시달리는 그리스가 10대 소녀들의 '매춘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그리스 아테네의 팡테온 대학교(Panteion University)의 그레고리 락서스(Gregory Laxos ) 사회학...
어마무시한 양으로 손님들의 시선을 강탈하는 일본의 라멘집이 있어 화제다. 지난 27일 일본 매체 코타쿠는 야채 또는 고기 토핑이 미친듯이 높게 쌓인 '초대형 라멘'을 판매하는 일본 니가타 현의 라멘집 '멘 마초(Men Macho)' 식당에 대해 보도했다. 식당 이름인 ...
via imgur 누리꾼들의 응원에 힘입어 귀여운 러버덕 전사(?)가 전세계를 무대로 괴물처럼 커진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에 반기를 들고 나섰다. 한편 IS에 대한 신랄한 풍자가 담긴 이 사진들은 외신에 소개된 후 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통쾌하고 짜릿하다"며 응원 섞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via imgur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RT / YouTube IS 연계조직인 '알누스라' 총사령관이 시리아 하마지방 점령 성공을 축하하는 생방송을 보도하던 중 하늘에서 떨어진 폭격에 사망했다. 한편 '알누스라'는 시리아 북쪽에 근거를 둔 반정부군 조직으로, 정식 명칭은 '자흐밧 알누스라(승리전선)이다. via RT / YouTube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TopVideos24Hr / YouTube 미국 최대 세일 행사 '블랙프라이데이' 때문에 미국 전역이 혼란에 빠졌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블랙프라이데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저렴한 상품을 먼저 차지하...
Via DailyMail 특수 제작된 고가의 휠체어를 도둑맞아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다니는 두 다리 없는 소녀의 사연이 사람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휠체어가 없어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다니는 4살 소녀 밀라그로스 페레즈...
음식을 주지 않는다고 부모를 찌른 패륜범이 미국 최대 명절로 추수감사절인 26일(현지시간) 경찰에 붙잡혔다.출동한 경찰과 짧게 대치한 그는 경찰의 투항 제의를 거부하다가 투입된 경찰견에 물리고 나서야 자수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일 경찰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 연결돼 독일 중서부 도시 도르트문트에서 테러에 나설 가능성을 의심해 체포한 용의자 3명을 풀어줬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경찰은 전날 저녁 시리아와 튀니지 출신의 28세, 46세 남성에 이어 이날 ...
터키가 시리아 접경에서 영공을 침범했다는 이유로 러시아 전투기 1대를 격추한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공습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터키 일간 휴리예트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외교 소식통은 휴리예트에 터키군의 시리아 공습...
via Mirror 사고로 두 다리에 철심을 박은 강아지가 자신의 생명을 구해준 여성을 찾아 2주 동안 300km를 걸어온 사연이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따.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접경지대서 차에 치어 두 다리가 부러진 ...
한편 이날 박람회에서는 제미노이드 F가 로봇인 걸 알면서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열성 팬(?)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via Fast News / YouTube 장미란 기자 miran@insight.co.kr
via Xinhuanet 전 세계가 테러 집단 IS에 공분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이름을 잘못 선택한 한 옷가게가 곤욕을 치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중국 신화통신(新华网)은 우연히 테러집단의 명칭과 같은 이름의 사용한 심천(深圳)의 옷 가게 'ISIS...
via Betty K. Frederick / YouTube 무려 66년이란 긴 시간을 일본의 한 동물원에 갇혀 살아온 코끼리의 사연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일본 도쿄 이노카시라(Inokashira) 동물원의 딱딱한 콘크리트에 둘러싸여 6...
via Ruaridh Connellan/ Barcroft USA 친구의 아기에게 자신의 젖을 거리낌 없이 나눠주는 20대 엄마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via Ruaridh Connellan/ Barcroft USA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powerhousePH / YouTube '2015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미스 태국이 입는다는 신기한 드레스가 공개됐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태국 매체 코코넛방콕은 "미스 태국 아니포른 차레름부라나옹(Aniporn Chalermburanawong, 21)이 2015 미스 유니버스에서 입을 예...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호화 대저택이 홍콩 온라인 쇼핑몰에 등장했다. 27일(현지 시간) 홍콩 일간 사우스 차이나 모닝포스트는 마이클 잭슨의 대저택 '시커모어 밸리 목장'(Sycamore Valley Ranch)이 1억 달러(한화 약 1천151억원)에 매물로 홍콩 온라인 쇼핑몰 ...
우리에 먹이로 넣어준 흑염소와 친구가 된 시베리아 호랑이의 훈훈한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시베리안 타임즈(The Siberian Times)는 러시아 사파리 파크(Russia Sapari Park)에 살고 있는 시베리아 호랑이가 자신의 '...
아델의 노래를 불러 화제를 모았던 여고생 이예진양이 이번에는 미국 뉴스 매체 CNN에서 '제2의 싸이'로 소개됐다. 26일(현지 시간) 미국 방송 CNN은 아델의 '헬로'를 부른 영상으로 큰 화제를 모은 한국인 여고생 이예진(16)양을 '제2의 싸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
via NDTV 차고에 무려 30년 동안이나 방치됐던 벤틀리가 17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며 세상에 나왔다. 지난 26일 미국 자동차 매체 'NDTV'는 <'이안 플레밍(Ian Fleming)'의 벤틀리, LA의 차고에서 먼지 쌓인 채로 발견>이라는 제목으로 아무도 관심조차 주지 않...
한 청년이 하늘에 맞닿을 듯 고층 건물 위에 올라가 과감한 자세로 찍은 도시의 전경 사진들이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청년 다니엘 말리키야(Daniel Malikyar, 20)가 로스앤젤레스의 고층 건물...
파병에서 돌아온 아들을 위해 엄마가 평생 잊지 못할 깜짝 이벤트를 벌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이 이벤트는 아메리칸 항공(American Airways)에서 승무원으로 근무하는 엄마 쉘리 미들턴(Shelli Middleton)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고향인 애리조나로 돌...
via Jason Hartwig /Youtube, instagram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주말을 맞아 브런치를 즐기던 고객들이 갑자기 발생한 싱크홀에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제이슨 하트위그(Jason Hartwig)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 따르면 초대...
Via Mirror 유명 만화 캐릭터 제시카 래빗(Jessica Rabbit)을 닮기 위해 갈비뼈를 제거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州)에 사는 픽시 폭스(Pixee Fox)가 갈비뼈 6개를 제거하고 허리 사이즈를 16인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