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화)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37세 여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연방 당국과 지방 정부 간 해석이 엇갈리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미 국토안보부는 공식 성명을 통해 ICE 요원들이 표적 작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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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민단속요원 총격에 30대 여성 숨져... 트럼프 “자기 방어 차원”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한 레스토랑의 틱톡 홍보 영상이 한 남성의 불륜을 폭로하는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낳았습니다. 42세 남성은 자신의 동의 없이 촬영된 영상으로 인해 혼인 관계가 파탄났다며 해당 레스토랑을 상대로 법적 조치에 나섰습니다. 지난 6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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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에 올라온 ‘홍보 영상’에 외도 장면이‘딱’... 이혼 당하자 레스토랑 고소한 불륜남

중국 장쑤성 난징시에서 15층 아파트에서 추락한 80대 노인이 7층 빨래 건조대에 걸려 목숨을 구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지난 2일(현지 시간) 중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날 80대 노인이 장쑤성 난징시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추락했습니다.노인은 7층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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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도왔다”... 아파트 15층서 떨어진 노인, ‘빨래 건조대’ 걸려 극적 생존

지구 온난화로 뜨거운 미래를 경고해 온 인류에게 뜻밖의 반전이 예고됐습니다. 온난화의 가속화가 오히려 정반대의 '극한 추위'를 불러올 것이라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지난달 2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카라파이아(Karapaia)에 따르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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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때문에 자연 사이클 무너져... 다음 ‘빙하기’ 더 빨리 찾아온다”

중국 지린성에 거주하는 62세 여성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 동북부 지린성 송위안시에 사는 A씨(62)의 임신 소식을 여동생이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A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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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아들 잃은 中 62세 여성 시험관 임신 성공... “내 아들 환생해”

트럼프 행정부가 그린란드 병합을 위해 군사력 사용을 포함한 모든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백악관은 그린란드 인수가 미국의 국가안보 최우선 과제라며 군사적 수단도 선택지가 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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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그린란드 인수 위해 ‘미군 투입’ 검토”... 국무부는 부인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 온라인 사기 조직의 핵심 인물이 국제 공조 수사를 통해 체포되어 본국으로 송환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캄보디아 내무부는 대규모 스캠 범죄단지 운영 혐의를 받는 프린스그룹의 천즈 회장(38)과 중국 국적자 2명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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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스캠 왕’ 프린스그룹 천즈, 체포돼 中 끌려가... “140억 달러 비트코인 압수”

지난 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 산하기구 31개와 비유엔기구 35개에서 미국이 탈퇴하는 대통령 각서에 서명했습니다. 백악관은 이같은 내용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탈퇴 서명한 구체적인 기구명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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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국제기구 66개 무더기 탈퇴... “미국 가치와 반하는 곳엔 돈 안 쓴다”

트럼프 행정부의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을 둘러싸고 국제사회가 분열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에서 중국과 러시아는 미국을 강력히 비난했지만, 미국의 전통적 동맹국들은 명확한 지지 입장을 표명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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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반구는 미국 땅”... 美국무부 공식 SNS에 올라와 있는 사진 한 장

두 달 전 일본과의 만남에서 주머니에 손을 넣은 자세로 냉담한 표정을 지었던 중국 외교 관료가 이번 한중 정상회담에서는 환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중국 외교부 아주사 사장(아시아 국장)인 류진쑹(劉勁松) 국장은 작년 11월 18일 중일 갈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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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손’에 뚱한 표정으로 일본 굴욕줬던 中 관료... 李대통령 앞에서는

영국에서 재택근무 확산과 함께 직장인들의 은밀한 음주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업무 환경의 유연성이 높아진 반면, 이로 인한 음주 증가 현상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영국 민간 정신건강·중독 치료 기관 프라이어리(The Priory)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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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재택 시켰더니 근무 시간 ‘음주량’ 증가... 건강 우려

영국 요크셔에 거주하는 한 싱글맘이 극한의 절약 생활을 틱톡에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샤워 중 흘러나오는 물을 받아 청소에 재활용하는 등 파격적인 절약법을 선보인 이 영상은 48만 회 이상 조회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찬반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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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물 받아 바닥 청소”... 싱글맘의 극한 절약에 찬반논란

인도 북부 노이다에서 한 여성이 남편의 탈모 은닉과 신상정보 허위 고지를 이유로 사기 혐의 고소장을 제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NDTV 보도에 따르면, 노이다 거주 여성이 남편과 시댁 가족 4명을 상대로 사기 및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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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 풍성해서 결혼했는데”... 탈모 숨긴 남편· 시댁 고소한 아내

중국의 유명 밀크티 브랜드에서 직원이 맨손으로 음료를 제조하는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식품 안전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중국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해당 영상에는 밀크티 매장 직원이 장갑 없이 얼음을 부수고 레몬을 짜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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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안에 맨손 푹 집어넣고 휘적휘적... 中 유명 밀크티, 위생 논란

한국 문화의 세계적 확산이 언어 영역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영어사전 중 하나인 옥스퍼드영어사전(OED)에 한국 관련 단어 8개가 새롭게 등재되었습니다. 7일 옥스퍼드대학교 아시아중동학부의 지은 케어(한국명 조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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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jjimjilbang)·라면(ramyeon)’... 올해 옥스퍼드영어사전에 K단어 8개 추가

인도 라자스탄주에서 절도범이 가정집 침입을 시도하다가 부엌 환풍기에 끼인 채 발견되어 경찰에 체포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6일 타임스오브인디아와 튜브인디안 등 현지 언론은 이 같은 사건이 지난 4일 인도 북서부 라자스탄주 코타에서 일어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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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주지 않으면 해치겠다”... 부엌 환풍구에 낀 절도범 체포

대만의 한 유력 정치인이 1년간 체중을 17kg 감량하고 선명한 복근이 드러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근력운동을 하면서 나쁜 식습관을 개선해, 94kg이었던 체중을 77kg으로 줄였습니다. 지난 1일 싼리신문 등 대만 언론 보도에 따르면, 대만 중도성향 제3당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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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94kg→77kg 감량 성공한 정치인... 선명한 복근 공개

오사카의 한 라멘집이 중국인 출입 제한 방침을 발표했다가 외국인 대상 '이중 가격' 운영 실태가 드러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4일 해당 라멘집은 SNS에 중국인 손님이 매장에서 문제를 일으켜 경찰을 호출했다며 향후 중국인 출입을 제한하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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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출입 금지” 선언했다가 ‘외국인 이중가격’ 드러난 日 라멘집

중국 구이저우성 출신 뷰티 인플루언서 린링(25)이 뇌성마비 장애를 극복하고 성공을 거둔 후 병을 가장했다는 의혹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찹쌀떡 린'으로 불리는 린링은 구이저우성 비제현 농촌에서 태어났습니다. 지난 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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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장애 아냐?”... ‘뇌성마비’ 뷰티 인플루언서, 가족 빚 갚고 성공하자 생긴 일

뉴욕에 거주하는 20대 한 여성이 첫 데이트에서 남성이 지켜야 할 '최소한의 규칙' 7가지를 SNS에 공개해 뜨거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인기 인플루언서인 라크는 뉴욕에서 싱글 여성으로 데이트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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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페이 하면 바로 손절·문 열어주기” 뉴욕 여성이 공개한 ‘데이트 7계명’ 논란

일론 머스크가 운영하는 인공지능 스타트업 xAI의 챗봇 '그록'이 성착취 이미지를 생성하는 문제로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머스크의 13번째 자녀를 출산한 애슐리 세인트 클레어도 피해자가 되어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애슐리 세인트 클레어는 5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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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13번째 아이 낳은 여성도... “그록이 내 옷 벗긴 사진 만들어”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로스앤젤레스(LA) 생활을 정리하고 해외로 이주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매체 더피플에 따르면, 졸리의 LA 자택이 사전 심사를 통과한 잠재 구매자들에게 공개되고 있다고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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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LA 생활 정리하고 해외로 이주 떠난다... ‘제2의 고향’ 캄보디아가 유력?

최근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 작전을 성공시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한 야욕을 드러내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그린란드 관련 계획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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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베네수엘라 다음은 ‘이 곳’ 노린다... “러시아·중국이 탐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공개적으로 갈등을 빚었던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의 만찬 사진을 공개하며 관계 회복을 시사했습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머스크 CEO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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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빚었던 머스크·트럼프... “화해했나?” 말 나온 사연

손톱 주변 거스러미를 뽑는 습관, 자칫하면 손가락 절단까지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중국 상하이 관영 매체 상관신문(上观新闻)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항저우시에 거주하는 42세 리씨는 일주일 전 왼쪽 검지 손톱 근처에 생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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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주변 거스러미 함부로 뽑았다가... “골수염으로 절단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