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아프리카TV 대표 여캠 2인 BJ 금화와 화정이 연말 시상식에서 역대급 미모를 뽐냈다.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전시장에서는 '2021 아프리카TV BJ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가린, 히밥, 감스트, 최군 등 아프리카TV 유명 BJ들이 총출동했다.
국내 최고 인기 인터넷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 최대 행사인 연말 시상식답게 참석자들은 하나같이 화려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중 많은 카메라 플래시를 받은 이들은 여캠 BJ였다. 그 중에서도 사람들의 눈에 유독 띄는 두 사람이 있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금화와 화정이었다.
이날 두 사람은 토크 부문 올해의 BJ에 오르며 함께 시상대에 섰다.
금화는 검정색 재킷에 장밋빛 드레스, 자연스럽게 풀른 헤어스타일로 청순함과 섹시미를 뽐냈다.
반면 화정은 화이트 롱드레스에 단정하게 묶은 머리로 등장해 청순함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피부를 뽀얗게 만들어주는 방송 조명과 보정이 없는 공개 방송서 오히려 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금화와 화정의 투샷은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누가 더 예쁘다 할 것 없이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있네", "공방 미모가 저 정도라니 놀랍다", "서로 완전히 다른 매력인데 둘 다 너무 예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금화는 2021년 전체 BJ들 가운데 별풍선 수입 4위를 차지했다.
금화가 25일 오전 9시 기준 올 한해 벌어들인 별풍선은 2천 498만 6,710개로 현금으로 환산 시 약 24억(수수료와 세금 제외 전)이다.
화정은 25일 오전 9시 기준 올해 748만 8,489개의 별풍선을 받아 (환전 시 약 7억 4800만원) 전체 BJ들 가운데 수입 38위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