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30일(토)

어제(23일) 확진자 6,233명...위중증 환자 또 '역대 최다' 기록

뉴스1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국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또 6천명을 넘겼다.


위중증 환자는 줄지 않도 또 늘어나 병상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다.


2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은 어제(23일) 하루 국내에서는 6,23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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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6,233명 중 국내 발생 환자는 6,163명이고 70명은 해외 유입 사례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다소간 줄어든 56명으로 나왔다. 누적 사망자는 총 5,071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며 늘어났다. 1,084명을 기록하며 또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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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늘 중대본 회의에서 "이번 주말부터 방역의 고삐를 더 단단히 쥐고 일주일여 시간에 확실한 반전을 이끌어내겠다"라고 말했다.


계속적인 병상 확보를 통해 한때 1천명을 넘겼던 '1일 이상 대기자수'도 300명대로 감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