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31일(일)

길거리 다니면 21살 아들과 커플로 오해받는 48살 초동안 뇌섹녀 약사

Instagram 'yaksarani'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누가 봐도 커플 사진 아닌가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의 여약사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 주인공은 유튜브 채널 '약사라니TV'의 운영자이자 현직 약사인 이향랸씨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향란 약사의 글들이 빠르게 화제를 몰고 있다.



Instagram 'yaksarani'


그녀가 갑작스레 화제를 모은 것은 뛰어난 스펙과 나이를 믿기 어려울 정도의 동안 때문이었다.


1974년생, 올해로 만 47세인 그녀는 언뜻 보면 20대로 보일 만한 뛰어난 외모를 소유하고 있었다.


특히 그녀가 올린 SNS에는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있었다.


해당 사진에서 그녀는 아들 옆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누리꾼들로부터 "마치 커플 같다"라는 극찬을 받았다.


Instagram 'yaksarani'


또한 그녀는 2020 미시즈코리아에서 당당히 선을 차지하기도 했다.


그녀의 매력은 외모가 전부는 아니었다. 그녀는 현직 약사답게 자신의 지식을 살린 유튜브도 함께 운영 중이었다.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은 그녀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인생 진짜 성공했다", "어딜 봐서 47세라는 거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