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31일(일)

아시아나 승무원 하다 '일상사진'으로 난리 나 직업 '강제(?) 전향'한 뷰티 모델

Instagram 'xb_mh'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최근 한 뷰티 광고 모델이 화제로 떠올랐다.


깨끗한 피부에 오밀조밀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이 모델의 미모에 모두가 감탄하고 있다. 이 모델의 비주얼이 담긴 게시물에는 "대체 누구냐"는 댓글이 달릴 정도다. 


이 모델의 과거 직업도 공개돼 또 한 번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Instagram 'xb_mh'


주인공은 1993년생 뷰티 모델 김민희다. 그는 모델이 되기 전 아시아나 항공 승무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희는 승무원 시절 SNS에 올린 사진들로 큰 주목을 받았다.


늘씬한 몸매에 아름다운 얼굴이 사진을 꽉 채우는 모습을 보면 그가 SNS에서 왜 주목을 받았는지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Instagram 'xb_mh'


미모의 여성들이 많기로 유명한 승무원 집단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미모다.


긴 머리뿐만 아니라 단발머리도 찰떡같이 소화해낸 모습이 놀랍기만 하다.


이처럼 화려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갖춘 김민희는 2019년 몸담고 있던 항공사를 나왔다.


이후 SNS 인플루언서 겸 뷰티 모델로 전향한 그는 현재 모델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Instagram 'xb_mh'


모델로 전향한지 2년여 시간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김민희는 베테랑 모델 같은 포스를 풍긴다.


승무원 시절보다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김민희는 현재 인스타그램에서만 1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모델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김민희를 향해 누리꾼들은 "워낙 아름다우셔서 모델도 찰떡이다", "퇴사 결정이 쉽지 않으셨을 텐데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Instagram 'xb_m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