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4일(토)

via CentroTutelaFauna / Youtube인공호흡은 인간 뿐만 아니라 야생동물에게도 큰 '기적'을 가져다준다. 한겨울 강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야생 늑대를 긴급 구조해 인공호흡으로 생명을 살려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유튜브 영상에 따르면 야생 늑대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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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야생 늑대에 인공호흡한 여성 (영상)

via 서울경찰 / Facebook스윗소로우 인호진과 그의 매니저가 음주운전 뺑소니 용의자를 잡은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 표창장을 받았다.서울 서초경찰서는 27일 오전 11시쯤 인 씨와 매니저 김성현 씨, 소속사 과장 김인호 씨 등 3명에게 음주 뺑소니범 검거 감사장을 수여했다.[ⓒ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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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범 잡은 스윗소로우 인호진, 감사장 수여

via YTN NEWS / Youtube대전 지하철에서 호흡 곤란으로 쓰러진 임신부를 기관사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1분여 만에 살려냈다. 27일 YTN 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대전 중앙로역, 임신부 김 모 씨가 호흡곤란으로 쓰러졌다. 쓰러진 김 씨 주위로 모여든 사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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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로 임신부 목숨 구한 기관사

via 서울 성북경찰서경찰관이 자살을 시도한 전력이 있는 남성을 걱정해 그의 집을 찾아갔다가 그가 수면제를 먹고 사경을 헤매는 장면을 목격하고 구조해 냈다. 1일 서울 성북경찰서에 따르면 안암지구대 소속 우종민 경사(31)는 지난달 24일 성북구 보문동 염모(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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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있나 걱정돼서”… 자살기도자 구한 경찰

정년퇴직을 앞둔 선생님을 위해 특별한 퇴임식을 마련한 제자들의 이야기가 누리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A씨는 "선생님의 퇴임식을 위해 150명의 제자가 뭉쳤다"며 지난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게재했다. 제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퇴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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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명의 제자가 선물한 감동의 ‘정년퇴임식’

신생아 때 납치된 소녀가 17년 만에 학교에서 우연히 쌍둥이 자매를 만났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납치된지 17년 만에 학교서 우연히 쌍둥이 자매를 만나 자신의 친부모 곁으로 돌아온 제파니(Zephany)​의 사연을 소개했다. 올해 17살인 제파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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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 17년 만에 학교서 우연히 만난 ‘쌍둥이 자매’

미국의 90대 노부부가 68년간 해로한 뒤 같은 날 손을 잡고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임종해 화제다.딸 도나 샤톤은 "부모님은 평생 서로에게 헌신적이었다"면서 "두 분의 사랑이 얼마나 깊었으면 같은 날 돌아가셨겠느냐"며 눈시울을 붉혔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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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부부 68년 해로…같은 날 손잡고 임종

순찰 중이던 경찰이 불이 난 주택의 유리문을 깨고 집 안에 홀로 있던 장애 남성을 구했다. 자칫하면 큰 화재가 날 수도 있었던 아찔한 상황이어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한다. 27일 부산경찰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된 글에 따르면 부산 금정구 서금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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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금지구대가 주택 유리문 박살낸 이유 (사진)

via PenWeddings​ /Youtube "언제나 네 곁에서 영원히 사랑할 것을 맹세할게..." 한 신랑이 결혼식장에서 아내와 의붓딸에게 전한 특별하고도 가슴 뭉클한 서약이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붉게 했다. 지난해 1월 미국 아이다호주 맥콜(McCall)의 한 결혼식장에서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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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신부’를 울린 신랑의 결혼서약 (영상)

택배 배달원에게 센스 있는 문자와 친절한 서비스를 받은 훈훈한 사연이 소개됐다. 국내 소셜커머스업체 쿠팡의 상품 배송 직원 '쿠팡맨'의 서비스가 소비자들 사이에 미담으로 회자되고 있는 것이다. 27일 인천에 거주하는 20대 초반의 정 모 씨는 "쿠팡맨에게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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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맨 ‘택배 문자’ 받고 빵 터진 사연 (사진)

via Champ Yang/youtube 기러기 아빠와 딸의 애틋한 만남이 공개돼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6일 유투브에 유학 간 딸이 11,070km 떨어진 한국에 홀로 남겨진 아빠를 위해 보낸 깜짝 선물이 올라왔다.​ 가족들이 함께 하는 설 연휴에 혼자 좁고 차가운 원룸에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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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아빠’에게 배달된 딸의 깜짝 선물 (영상)

via 부산경찰 페이스북 어느 환경미화원의 뭉클한 배려가 누리꾼을 울리고 있다. 지난 26일 부산경찰 페이스북에 한 환경미화원과 경찰관이 나눈 훈훈한 대화가 공개됐다. 부산 연일지구대 소속 김만균 순경은 교통정리를 하던 중 차들이 달리는 도로 가장자리를 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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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냄새 불편할까봐...” 어느 환경미화원의 배려

via 강릉경찰 facebook강원 강릉경찰서는 설 연휴를 이틀 앞둔 지난 16일 유치장에 수용된 피의자로부터 뜻밖의 편지를 받았다. 상습 사기 혐의로 지난 10일부터 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돼 조사를 받다가 이날 교도소로 송치된 58세 남성이 보낸 손 편지였다. 남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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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장 수감자에게 감사편지 받은 사연

via thefresnobee / YouTube 결혼 67년 차에 접어든 부부가 같은 날(11일) 5시간 간격으로 세상을 떠난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5일(현지시간) ABC뉴스, 프레스노비 등 외신은 같은 날 세상을 떠난 플로이드(Floyd, 90)와 바이올렛 하트위그(Violet Hartwi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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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년 해로한 부부 5시간 차로 세상 떠나다 (영상)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10살 소녀가 자신을 영원히 떠난 아빠를 그리워하며 쓴 가슴 아픈 편지를 소개했다. 삐뚤삐뚤하지만 한 자 한 자 정성스럽게 작성된 이 편지는 영국 서머셋(Somerset)에 있는 한 술집 주차장에서 발견돼 페이스북에 공개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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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소녀가 ‘죽은 아빠’에게 쓴 먹먹한 편지 (사진)

한 라디오 방송에서 아들을 잃은 여성에게 뜻밖의 선물을 주는 장면이 눈시울을 적신다.지난 22일 유튜브에 19살 아들을 먼저 보내는 상처를 겪고도 곧바로 업무에 복귀해야 했던 한 엄마에게 일어난 기적같은 사연이 소개됐다. 2014년 12월, 여느 때처럼 근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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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잃은 엄마가 라디오 방송 듣고 눈물 흘린 사연 (영상)

신변을 비관해 삶을 포기하려던 50대 남성이 학생들의 작은 관심으로 생명을 건졌다. 학생들은 박씨가 구조되자 "이제 괜찮으신 거냐. 살아서 다행이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이기까지 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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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와서 차 한잔하자” 한강 투신하려던 남성 구한 여대생들

ⓒ 연합뉴스 팔순을 훌쩍 넘긴 할머니가 대학을 졸업했다. 손주뻘의 학생들이 졸업 동기다. 주인공은 24일 광주 남부대학교에서 열린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명예 사회학 학사증서를 받은 김정옥(84)씨. 김 씨는 2011년부터 4년간 남부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서 공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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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세에 대학 졸업장 받으신 김정옥 할머니

지난 18일 한 취업 포털사이트가 공개한 영상이 취업준비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주고 있어 화제다. 원래 사진 찍는 일을 하고 싶었던 취준생은 여느 친구들과 같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고군분투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친구들의 취업 소식에 좌절하며 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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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아들에게 아빠가 남긴 선물 (영상)

가파른 낭떠러지에 떨어진 새끼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구한 엄마 고양이의 지극한 모성애가 잔잔한 감동을 준다. 지난 13일 유투브에 게재된 영상에 따르면 흙투성이가 된 아기 고양이가 절벽 아래서 애타게 엄마를 찾고 있다. 어미 고양이는 코앞에 새끼를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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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 떨어진 새끼 구하는 엄마 고양이 (영상)

via 서울경찰 /Facebook 설 명절 연휴에 서울 마포대교 위에서 강물에 투신하려던 남성 두명을 구한 새내기 여순경이 화제다. 23일 서울경찰청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근무에 투입된 지 불과 사흘 만에 소중한 생명을 구한 여의도지구대 시내기 김아름 순경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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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대교서 자살시도男 살린 신참 여순경

13년 전 이등병 생활을 했던 한 남성이 당시 개그맨 유재석에게 뜻밖의 '선물'을 받은 이야기가 뒤늦게 알려져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누리꾼이 군 복무 시절 유재석과 우연히 만나 자신이 겪은 사연을 게재했다. 13년 전 통신병으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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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유재석에게 음료수 받은 이등병의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