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아내가 남긴 ‘편지’ 우연히 발견한 남편
via Cliff Sims / facebook 죽기 전 사랑하는 남편에게 애정 가득한 편지를 남기고 떠난 아내의 편지가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미국 옐로우해머뉴스(Yellow Hammer News)는 60년을 함께 살고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한 부부의 사연을 소개...
via Cliff Sims / facebook 죽기 전 사랑하는 남편에게 애정 가득한 편지를 남기고 떠난 아내의 편지가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미국 옐로우해머뉴스(Yellow Hammer News)는 60년을 함께 살고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한 부부의 사연을 소개...
via Angela Shoemaker/courier-journal 처음 본 여자에게 신장을 기증받은 남자가 그녀와 운명같은 사랑에 빠진 사연이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원한 주인을 만나기 위해 20블록이나 떨어진 병원에 혼자 찾아간 반려견의 가슴 뭉클한 사연이 이목을 끌고 있다.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아이오와주(Iowa) 시더래피즈(Cedar Rapids)에 있는 집을 빠져나온 반려견 시시(Sissy)는 무...
주인은 싸늘하게 식어가는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마지막 온기를 나눴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온라인 미디어 디스트랙티파이(Distractify)는 17년간 함께 해온 반려견과의 마지막 순간을 기록한 한 남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영화감독일을 하는 케빈 스미스(Kevin...
via 人民網 결국 만나야 할 사람은 언젠가는 다시 만나기 마련이다? 23년 전에 헤어졌던 어린 소녀를 우연히 소개팅에서 다시 만나서 사랑에 빠져 결혼하는 영화 같은 일이 현실에서 벌어졌다. 12일 중국 매체 인민망(人民網)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 장인시에 거주하...
via 온라인 커뮤니티 한 유치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받은 위로 편지가 누리꾼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6년 째 유치원 선생님으로 근무하는 글쓴이 A 씨는 아이들의 귀여운 일화를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했다. 어느 날 A 씨는 아이들과 반려동...
군의관이 사우나서 의식을 잃고 물에 빠진 80대 할아버지를 구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주인공은 육군 1사단 육탄연대 의무중대장으로 근무하는 박태훈(32) 대위다. 박 대위는 지난달 21일 낮 12시께 야간 근무 후 휴식차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의 한 사우나에 ...
via Phillip Island Penguin Foundation 주름진 손으로 펭귄을 위해 스웨터를 만드는 노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호주에 사는 109세 알프레드(Alfred) 할아버지는 1930년대부터 뜨개질을 해왔다. 그의 뜨개질 경력은 벌써 80년이 넘었다. 그가 한땀 한땀 제작한 수많...
서울 시민들의 마음 증상을 살피고 증상에 맞게 감동을 주는 시, 그림, 영화 등 예술작품을 추천하거나 테마지도, 비타민제 등 물품을 처방해주는 자판기가 나왔다. 서울문화재단은 13일부터 서울시청 시민청 활짝라운지에 20가지 마음증상에 대한 마음약방 자판기...
서울 관악구는 지역 환경미화원을 포함한 3천여명의 서울시청 노동조합원들이 길거리를 청소하며 주운 동전을 모아 쌀 2천900kg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환경미화원으로 구성된 이들은 청소 중 주운 동전을 모아 좋은 일에 쓰기로 결정하...
부산경찰이 샤이니 종현의 '성공한 덕후'임을 인증하는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은 종현이 1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물병 인증샷을 그대로 옮겨온 것이다. 지난 3일, 종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세상의 모든 폭력은 또 다른 폭력을 낳고 결국엔 ...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인 60대 여성이 자신의 지갑을 훔친 절도범에 대해 선처를 호소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1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모(66·여)씨는 지난 1일 오후 광주 광산구 모 아파트 앞에서 하모(53)씨가 운전하는 택시에 ...
가수 션이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션은 1㎞당 1만원 적립을 목표로 마라톤, 철인 3종 경기 등 14개 대회에 참가해 1만㎞를 완주한 기념으로 푸르메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다. 션의 1만km 완주 기념 기부는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다. 그는 ...
등산을 마치고 내려오다가 실종됐던 80대가 사흘 만에 인명구조견에 발견돼 목숨을 건졌다. 9일 낮 12시 45분 경남 양산시 상북면 내석리의 한 병원에서 2㎞ 정도 떨어진 야산에 탈진해 있던 박모(84)씨가 119구조대가 동원한 소방인명구조견에 의해 발견했다. 119...
80대 할머니가 자신의 아들을 구해준 파출소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손편지를 보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10일 전남경찰 페이스북에는 "팥출소 선생님들께"라며 운을 뗀 손편지가 담긴 사진과 사연이 공개됐다. 편지를 쓴 주인공은 전라남도 고...
거센 불길 속에서도 끝까지 주인을 보호한 '영웅' 반려견의 소식이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화재로 인한 연기와 불길 속에서도 반려견 카르멘(Carmen)은 주인 벤 레드포드(Ben Ledford)를 보호하기 위해 그의 곁을 끝까지...
"안다는 것은 밝음이자 빛 그 자체죠. 반면 무지(無知)는 깜깜한 밤이나 다름없어요. 저는 빛나게 살기 위해 계속 공부할 겁니다." 서울 마포구의 학력인정 평생학교인 일성여고 최고령 졸업생 장늠이(75·여)씨는 9일 만학의 꿈을 이루게 된 소감을 묻자 "아직 멀었...
사랑하는 딸을 위해 '선의의 거짓말'을 반복하며 희생해온 아빠가 어린 딸 때문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달 27일 유튜브에 공개된 이 영상은 홍콩의 한 보험회사의 광고로, 연출된 장면이지만 감동적인 스토리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
via 박준혁 instagram 성남FC 소속 선수들이 일본 구마모토 전지훈련 도중 현지 여고생을 구한 사연이 알려져 훈훈함을 주고 있다. 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7일 성남FC 소속 선수인 골키퍼 박준혁과 정산, 수비수 윤영선, 미드필더 남준재와 김성준 등 5명은 자유...
Via KTNV Channel 13 Las Vegas / YouTube 미국 대형마트 체인의 직원들이 취업을 준하는 10대 소년을 도운 사진 한장이 우연히 공개돼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5일(현지 시간) 미국 ABC뉴스는 한 10대 소년이 취업 인터뷰를 위해 대형마트에 넥타이를 사러갔다 직원...
정확한 거주지가 알려지지 않은 폐암 환자에게 순찰 중 발견한 약봉지를 발로 뛰어 찾아준 경찰관의 사연이 알려져 훈훈하게 한다. 지난 5일 서울경찰 페이스북에 게시된 글에 따르면 서울 서부경찰서 응암3파출소 윤종언 순경은 순찰 중 우연히 버스정류장에서 약...
10년 동안 매일 33.8km를 걸어서 통근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미국의 공장 노동자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전해졌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미국 일간 뉴욕데일리는 제임스 로버트슨(James Robertson, 56)이 새 자동차를 기증받았다고 보도했다. 미국 미시...
칼 휘두르는 무장 강도에게 위협받던 임산부를 구한 반려견이 화제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지난해 3월 9일, 영국 그레이브젠드(Gravesend)에서 당시 임신 5개월 차였던 카사 마리 웨스턴(Kasha Marie Weston, 24)은 집에 침입한 강도 4명...
via Mirror 경비원 출신으로 항상 낡은 옷차림에 동전 한 푼도 아꼈던 미국 노인이 600만 달러(약 65억 원)를 지역 병원과 도서관에 기부하고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 6월 미 버몬트주에서 92세로 사망한 로널드 리드의 유산 중 600만 달러가 그의 유언에 따라 지난...
싸늘한 어둠이 내려앉은 새벽 글쓴이는 늦게까지 문을 연 포장마차에 들러 어묵을 먹었다. 배가 부른 상태였지만 평소 할머니의 따뜻한 인심을 눈여겨 본 글쓴이는 어묵 3꼬치를 먹고 10개 값을 계산했다. 그러나 할머니는 이를 한사코 거부하며 오히려 2개 값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