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에게 용돈과 함께 남긴 할머니의 편지 (사진)
via 온라인 커뮤니티 "할머니는 항상 우리 손녀를 사랑해.." 장학금을 받은 기특한 손녀를 위해 몰래 한글을 공부한 할머니의 편지가 누리꾼들을 감동케 했다. 지난 2월 A 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할머니께서 써주신 짧은 글"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과 사연...
via 온라인 커뮤니티 "할머니는 항상 우리 손녀를 사랑해.." 장학금을 받은 기특한 손녀를 위해 몰래 한글을 공부한 할머니의 편지가 누리꾼들을 감동케 했다. 지난 2월 A 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할머니께서 써주신 짧은 글"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과 사연...
"어머니 죄송해요. 미안해요. 안녕..." 경찰이 신변을 비관해 자살하려는 40대 남성을 극적으로 살려내 감동을 주고 있다. 26일 광주지방경찰청 공식 페이스북에 게시된 글에 따르면 최근 광주 북부경찰서 역전지구대는 자살 시도자가 있다는 다급한 신고를 받고 출...
via Regina Humane Society /Facebook 전기 테이프로 학대당한 고양이가 구조됐지만 발가락 8개를 잃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25일 동물보호협회 리자이나 휴먼 소사이어티(Regina Humane Society)가 페이스북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고양이 '브루스 올마이티(Bruce ...
via 온라인 커뮤니티 도서관에서 누군가가 남겨 놓은 귀여운 매너 권유 쪽지에 누리꾼들이 훈훈한 미소를 지었다. 지난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도서관 책상 위에 앙증맞은 글씨로 적힌 쪽지와 캔 음료 하나가 놓여진 사진이 게시됐다. 자신을 '늦깎이 고시생'...
"평범한 얼굴을 아니라고 걱정 하지 마요. 당신은 특별해요" 콤플렉스였던 커다란 얼굴 반점을 특별한 매력 포인트로 바꾼 여성 댄서의 인생 스토리가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LA에서 전문 댄서로 활약 중인 캐다다 여성 카산...
Via actsofloringkindness / Instargram8살 소녀의 아름다운 선행이 미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돌아가신 할머니를 기리며 총 600번의 선행을 한 알렉스 멕켈베이(Alex Mckelvey)를 소개했다. 미국 워싱턴 ...
"내 유일한 생계수단을 찾아주어 고맙소" 경찰이 뻥튀기 할아버지가 도난당했던 화물차량을 되찾아준 든든한 사연이 알려졌다. 23일 전남경찰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된 글에 따르면, 지난 2월 6일 고흥경찰서에 자신의 '뻥튀기 차량'이 없어졌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제보자 A씨 제공> 쪽방촌 어르신들은 손주뻘 되는 학생들의 손을 잡으며 반갑게 맞이 했다.음수민 씨는 "좁은 골목길을 오르락내리락하며 짜장면 배달을 마친 학생들은 '나눔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소외된 주변 이웃을 돌아보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쪽방촌 어르신들 뿐만 아니라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과 따듯한 온정을 나누는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via 온라인 커뮤니티 "할머니 눈에는 제가 아직도 어린아이로 보이나 봅니다.." 30대가 훌쩍 넘은 손주에게 아이처럼 용돈을 쥐여준 할머니의 애정에 누리꾼들이 훈훈한 미소를 지었다. 지난달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노란 고무줄에 묶인 1만 원권 지폐 사진이 ...
서퍼의 마음을 녹인 애교쟁이 야생 바다사자가 등장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주 미국 캘리포니아(California)주 샌디에이고(San Diego)의 바다에서 서핑하던 댄 머피(Dan Murphy)의 보드 뒤편에 무언가 뛰어올랐다. ...
버스 기사 아저씨에게 깜짝 선물을 전한 여고생의 따뜻한 마음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지난 22일 페이스북 페이지 '안양대신말전해드립니다'에는 여고생으로부터 뜻밖의 선물을 받은 버스 기사의 사연이 소개됐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사연의 주인공은 경기도 안...
via DocCrowl /Imgur 죽은 남편이 그리웠던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향한 애절한 마음을 '풍선 편지'에 담았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미국의 사진공유 사이트 이미저(Imager)에 닉네임 '덕크로울(DocCrowl)'은 손바닥만한 카드가 달린 파란색 풍선 사진을 게시했다. ...
via 광주지방경찰청 /Youtube "저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학교전담 경찰관'입니다!" 지난 16일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주 광산경찰서 '학교전담 경찰관'으로 근무하는 '솜사탕 여경' 백신혜 경장의 하루를 소개하는 영상을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백신혜 씨는 20살부터 경...
어린 딸을 위해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로 변장한 딸바보 아빠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엘리트데일리는 어린 딸을 위해 영화 '겨울왕국' 속 주인공 엘사 드레스를 차려입은 아빠를 소개했다. 런던의 한 지하철에서 우연히 포착...
소심한 성격의 20대 여성에게 자신감을 심어준 지하철 승객들의 따뜻한 손길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달 28일 인재양성소 인큐 공식 유투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주인공 고 씨는 평소 부족한 자신감이 고민이었다. 고 씨는 자신감을 되찾기 위한 과...
via 온라인 커뮤니티 원룸 주인아저씨가 세입자들에게 건넨 세심한 선물이 보는 이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흔한 원룸 주인아저씨의 화이트데이 선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한 원룸에 거주하는 A 씨는 아침에 눈을 ...
재산을 탕진한 자책감에 가출한 지적장애 남성이 경찰의 끈질긴 추적 덕에 무사히 부모 품으로 돌아갔다. 23일 페이스북 페이지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 남성은 가족의 공동 재산인 아파트 재건축 보상금을 날리고 큰 시름에 잠겼다. 차마 가족에게 이 사실을 ...
via 해남경찰 Facebook 길을 잃은 치매 할머니가 경찰관에게 건넨 소박한 과일 선물에 누리꾼들이 훈훈한 미소를 지었다. 23일 해남경찰 페이스북에는 "치매 어르신이 보여주신 정성"이라는 제목의 사연과 세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온인마을...
홀로 쓸쓸한 생일을 맞을 뻔했던 자폐 소년이 전 세계인의 따뜻한 호의로 잊지 못할 생일을 선물받았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Ontario) 주에 거주하는 오딘 카뮈(Odin Camus)는 자신의 13세 생일 파티에 친구 15명...
via Animal Defenders International /Youtube 서커스에 강제 동원된 후 처참하게 버려진 곰을 구하기 위한 모금 운동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지난주 페루의 한 서커스장에서 발견된 곰 '쵸리타(Cholita)'를 위한 기부 ...
물을 찾다 그만 물뿌리개에 머리가 끼인 캥거루를 구조해준 남성들의 사연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22일(현지 시간) 호주 일간 쿠리어 메일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의 코핀베이 국립공원(Coffin Bay National Park)에서 물뿌리개에 머리가 박힌 캥거루를 구조한 롭 ...
"사람이 목을 매달고 있어요!" 순찰 중이던 새내기 경찰이 자살하려는 남성을 심폐소생술로 구한 드라마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서울경찰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된 글에 따르면 관악경찰서의 김선웅 순경은 최근 동료 한장희 경사와 공원을 돌다 자살 시도자...
"가끔 세상을 잃어버린 기분이 들어요..." 색맹인 사람에게 세상은 너무 단조롭다. 신호등 색깔도, 화사한 꽃밭도 이들에겐 무의미하다. 태어나 단 한 번도 제대로 된 색깔을 보지 못 했던 그들. 그 답답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이렇듯 빛의 아름다움을 모...
고모 할머니와 함께 사는 어린 남매를 위해 남 몰래 후원자로 나선 경찰관의 훈훈한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어려운 남매를 돕는 경찰관의 사연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감동적인 사연에 자신들도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며 댓글을 이어가고 있다.
via SWNS TV /Youtube 앞이 보이지 않는 10살 소년의 '믿기지 않는 피아노 연주'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한편 엄마 라린다(Larinda)는 "이단 때문에 집안 분위기가 밝아졌다"며 아들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via SWNS TV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