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 방해한 한인 청년에 대한 오바마의 대응 (영상)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연설을 방해한 한인 청년에게 품격있게 대처한 모습이 누리꾼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개혁법 관련 연설 중 한 청년이 다짜고짜 "우리 가족을 도와달라"며 끼어들었다. 갑자기 벌어진...
맥도날드 매장서 청혼한 다운증후군 남성 (영상)
다운증후군을 갖고 있는 30대 남성이 맥도날드 매장에서 일하고 있는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청혼'하는 뭉클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탈리아 로마에 살고 있는 38살 살바토레(Salvatore)는 지난달 27일 여자친구 카테리나(Caterina)에게 "나와 함께 살래?"라고 청혼했...
유기견 입양한 조권 “이름은 조페리” (사진)
가수 조권이 유기견을 입양한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유기견을 입양한 소감을 밝혔다. 조권이 해시태그로 '조이티페리', '조페리'를 단 것으로 보아 이 단어들은 각각 유기견의 풀네임과 이를 줄인 ...
불속에서 온몸으로 새끼 구한 어미 개(영상)
화재 현장에서 9마리의 새끼를 구한 어미 개의 '모성애'가 사람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18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칠레의 발파라이소(Valparaiso)의 한 도시 근처에서 발생한 산불에서 살아남은 검둥이(Blacky) 가족의 사연을 보도...
납치됐다 6개월만에 주인 품에 안긴 반려견 (영상)
6개월간 납치됐던 반려견은 세차게 달려가 주인의 따뜻한 품에 안겼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6개월 전 납치됐던 반려견 재스퍼(Jasper)와 주인 마이클 포드(Michael Ford)가 극적으로 재회했다. 지난주 잉글랜드 남부 웨스트 서식스(Wes...
로드킬 당한 멍멍이 거둔 여대생 (영상)
via 보배드림 /DAUM tv팟 여대생이 로드킬 당한 멍멍이를 손수 거두는 장면이 운전자의 블랙박스 카메라에 포착돼 감동을 자아낸다. 지난 1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게시된 글에 따르면, 이날 운전 중이던 A 씨는 차도에 있는 사람을 발견하고 급히 멈춰섰다...
버림받고 죽어가던 유기견의 놀라운 변화 (영상)
via Orphan Gr /Youtube 주인에게 버림 받고 영양실조에 걸려 죽어가던 유기견이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다시 살아난 사연이 감동을 준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노바는 그리스의 일리우폴리스 동물보호단체의 도움을 받고 기적처럼 회...
SNS에 글 올려 다운증후군 아들 일자리 찾은 엄마
피오나는 아들의 상황을 안타깝게 여겨 "리버플에선 다운증후군 아이가 일할 곳이 없나요?"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수많은 누리꾼들이 해시태그에 '벤에게 일자리를(GiveBenAJob)'이라는 문구를 달아 응원 릴레이를 펼쳤다.
페이스북 덕에 ‘생일카드 5천개’ 받은 자폐증 소년
via nydailynews 자폐증을 앓는 소년이 페이스북 덕분에 9번째 생일날 전세계에서 발송된 축하카드를 선물 받았다. 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지난 10일 텍사스주(Texas) 맥키니(McKinney)에 사는 9살 소년 헌터(Hunter) 앞으로 무려 5천 개의 ...
“혼자 힘드셨죠..” 노량진 고시생 울린 소방관의 한마디
via 서울소방 Facebook "밤새 혼자서 얼마나 앓으신 거에요..." 한 평 남짓한 고시원에 쓰러져 복통 때문에 신음하던 고시생에게 소방대원이 건넨 따뜻한 위로의 말 한마디가 누리꾼들을 울렸다. 18일 서울소방 페이스북에는 여의도119안전센터 소방대원이 도움의 손...
뇌사 판정 받은 아내 끝까지 지킨 남편 (사진)
의사의 오진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놓였던 아내를 끝까지 지켜준 남편의 사연이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러,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제니 본(Jenny Bone, 40)은 지난해 3월 길랭바레 증후군(Guillain-Barre Syndrome)이란 희귀병을 앓...
유기견 52마리 돌보는 천사 아줌마 (사진)
via 샤오샹천바오(潇湘晨报) 공식 웨이보 버려진 유기견을 돌보는 천사 아줌마가 화제되고 있다. 18일 (현지시간) 중국 언론 매체 샤오샹천바오(潇湘晨报)는 유기견 52마리를 돌보고 있는 천사 아줌마 천슈란(陈淑兰, 54)의 사연을 보도했다. 후난성 창사시(长沙市)...
57년 전 드레스를 손녀에 선물한 할머니 (영상)
via Angela Gillam /Youtube 할머니는 57년 전 드레스를 입은 손녀의 모습에 왈칵 울음을 터뜨렸다. 백발의 할머니는 지난 세월 옷장에 고이 모셔뒀던 분홍색 드레스를 입은 손녀의 모습이 감격스러워 양손에 얼굴을 묻은 채 흐느꼈다. 고등학교 졸업 무도회에 입고 ...
엄마 뱃속서 죽은 줄 알았던 아기 ‘기적 생존’
엄마 뱃속에서 죽은 줄 알았던 아기가 기적적으로 생존한 사연이 전해져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캐서린 우르헤귀(Catherine Urhegyi, 32)와 그녀의 아이에 관한 사연을 소개했다. 캐서린은 뱃속에 있는 아기의 심장이 뛰...
걷지 못하는 ‘달팽이 소년’ 등교 돕는 친구들 (사진)
두 발로 걷지 못하는 소년에게 기꺼이 먼저 손을 내민 친구들이 있어 중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중국 지역신문 화서도시보(华西都市报)는 주변 도움 없이는 움직일 수 없는 18살 소년 왕잉룡(王颖龙)의 사연을 보도했다. 쓰촨성 젠양시...
“힘내요!” 우유 배달아저씨가 소방관에 건넨 우유 한잔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사진> 출동 후 돌아오던 소방관에게 우유배달 아저씨가 건넨 뜻밖의 선물이 누리꾼들의 가슴을 울렸다. 지난 17일 서울소방 페이스북에는 서울 도봉구 도봉소방서에서 근무하는 한 소방관의 미담이 올라왔다. 당시 소방관은 구급 출동 ...
‘또 다른 기적’ 4호선 지하철서 심정지환자 구조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지하철 3호선 홍제역에서 전직 간호사 등 승객들이 심폐소생술로 심정지 환자를 살린 사례가 소개돼 화제가 된 가운데 4호선 전동차 안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서울메트로...
제초제 먹은 ‘장애 여성’ 119보다 먼저 살려낸 경찰
제초제 마신 장애 여성을 119보다 먼저 살려낸 발빠른 경찰이 훈훈한 감동을 전한다.광양경찰은 이와 같은 변이 다시는 일어나질 않길 바란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군대 간 조카 위해 하루에 천 원씩 모은 고모
via 온라인 커뮤니티 군대 간 조카를 생각하며 매일 천 원씩 꼬박꼬박 모아온 고모의 정성에 누리꾼들이 감동했다. 지난 8일 A씨는 군 복무를 성실히 마치고 전역을 했다. 그는 감격스러운 마음으로 고모를 찾아갔다. 고모는 건강한 몸으로 돌아온 A씨를 보고는 크게...
“몸매 자랑스럽다” 아이 넷 낳은 엄마 임신 사진 공개 (사진)
via Joanna Venditi 한 여성이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변해가는 몸매를 자랑스럽게 공개해 화제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캐나다 토론토(Toronto)에서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조안나 벤디티(Joanna Venditti)의 아름다운 임신 사진을 소개했...
‘거짓말 탐지기’ 쓴 아이가 엄마에게 하고픈 말 (영상)
via 현대증권 able /Youtube "엄마한테 꼭 하고 싶은 말은요...." 열 달 동안 몸에 품고 있어서인지 엄마와 자녀 사이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끈끈한 무엇인가가 존재한다. 사소한 거짓말도 귀신 같이 알아채고 자식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없을 것만 같은 엄마들을...
4개월 만에 집에 온 주인 반기는 오리 (영상)
"누나, 정말 보고 싶었단 말이에요!" 13일(현지 시간) 유튜브 채널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PicksandFlicks)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4개월 간 떨어져 지낸 주인 발레리(Valerie)와 그녀의 반려오리 스퍽(Spuck)이 재회하는 훈훈한 모습이 담겼다. 발레리는 안...
장애인 딸이 난생 처음 엄마에게 건넨 한마디 (영상)
via WebTV40 /Youtube via Mirror 내셔널스타 대학 한 관계자는 "처음에는 소리만 낼 줄 알았던 제니퍼가 5년 동안 배운 끝에 대화까지 하게 돼 너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제니퍼가 사용하는 말하는 태블릿 사진> via Mirror 최형욱 기자 wook@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