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0일(일)

대전시가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인 '빵시투어' 노선을 대폭 개편하고 8월 한 달 동안 여름맞이 '빵캉스 이벤트'를 추진한다. 기존 순환형으로 운행하던 빵시투어는 지정된 대표 빵집을 순차적으로 찾아가는 코스형 방식으로 바꼈다. 노선은 총 2개로 나뉘며, 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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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한 달간 빵지순례객 모신다… 대전시 ‘빵캉스’ 이벤트

지난 10일 한국출판인회의와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책 추천 목록을 발표했다.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지원 대상에 도서가 추가된 것을 기념해 '청춘독서' 목록이 공개됐다. 두 단체는 회원 출판사 280곳과 함께 총 511권을 선정했다. 이 중 한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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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부터 헤르만 헤세까지... 출판인들이 청년에게 추천하는 책은?

영국 소비자 매체 '위치(Which)'가 여름철 열대야 속 숙면을 돕는 '족욕법' 등 생활 속 냉각 팁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영국 매체 미러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위치의 공식 틱톡 계정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된 여름철 수면 도움 팁을 소개했다. 위치 전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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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에 발 담그는 순간..” 더워서 잠 못 드는 밤 이 방법 써보세요

편의점 밀도가 높은 지역일수록 고혈압 유병률도 높게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국제 공중보건 학술지 '프런티어스 인 퍼블릭 헬스(Frontiers in Public Health)' 최신호에 실린 연구에서 국립암센터 연구팀은 전국 250개 시·군·구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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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많은 동네일수록 고혈압 위험 높아”... 국립암센터 연구 발표

한강 밤하늘을 수놓는 야간 드론 쇼에 올해 상반기 12만 5,0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관람객 3명 중 1명은 외국인이었으며, 인근 상권 매출도 평소보다 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서울시는 올해 상반기 총 5회에 걸쳐 열린 '2026 한강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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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밤하늘 수놓은 드론쇼에 12만 명 발길... 인근 상권 매출도 급증

서울신라호텔이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에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선보인다.‘도심 속 휴식의 섬’ 어번 아일랜드는 8월 한 달간 △샴페인 테이스팅 △키즈 스타일링 △라이브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휴양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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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휴양지로”... 서울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서 즐기는 막바지 여름 이벤트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림과 도심 녹지공간에 독버섯 발생량이 급증하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독버섯 주의보'를 발령했다. 11일 국립산림과학원은 폭염과 국지성 소나기가 반복되는 기상 여건 속에서 독버섯이 곳곳에서 자라고 있어 중독사고를 막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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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급증한 ‘독버섯’... “겉모습만으론 구분 못 해” 주의

폭염과 휴가철 분산화로 여름휴가를 늦게 떠나는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여행업계가 막바지 여름휴가 및 추석·가을 여행 수요를 공략하기 위한 대규모 할인전에 돌입했다. 11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놀(NOL)은 10일부터 17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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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피한 늦여름 여행객 몰린다... 여행업계 ‘최대 70% 할인’ 특가전

사춘기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더 강한 잔소리가 아니라 마음을 다독여주는 한마디다. '엄마의 말 연습'으로 20만 부모들에게 공감을 얻은 윤지영 작가가 이번에는 청소년의 마음을 직접 어루만지는 책을 펴냈다. 윤지영 작가가 처음으로 10대를 위해 쓴 청소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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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

경남 양산 평산마을의 작은 서점 한 곳이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독서 문화 확산의 중심지로 떠올랐다. 지난 8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책방지기로 활동하는 평산책방은 개관 1200일을 맞아 누적 방문객이 62만 8769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3년 4월 25일 첫 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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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전 대통령 ‘평산책방’, 누적 방문객 63만 명 돌파... 책 추천부터 기부까지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12일 수요일 서울의 새벽 기온이 19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9일 글로벌 기상 시각화 앱 '윈디(Windy)'의 기온 예측 모델을 분석한 결과, 오는 12일 새벽 5시 서울 일대는 19도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다. 한여름 더위가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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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선선해지더니... 내일 새벽 서울 19도까지 떨어진다

매년 8월 15일 광복절이 찾아오면 우리는 국기를 게양하고 휴일을 맞이하지만, 정작 그날이 지닌 뜨거운 가치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일상 속에서 깊이 되새기기는 쉽지 않았다. 다가오는 광복절 연휴, 무더운 날씨에 꽉 막히는 도로 위에서 시간을 보내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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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지하철 타고 떠나는 독립운동 역사 여행 BEST 5

선선한 가을바람 아래 인기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무대를 즐기고, 생산 후 24시간이 지나지 않은 참이슬과 시원한 테라까지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2년 만에 돌아온다.행사장을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으로 옮기고 관람객 수용 규모를 약 1만명 늘린 '2026 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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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갓 생산된 ‘참이슬·테라’ 송도 뜨겁게 달군다

영국 의약품규제청이 이부프로펜·나프록센 등 일부 진통제와 항생제가 피부의 햇빛 민감도를 높여 화상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경고했다. 지난 8일(현지 시각) 영국 의약품규제청(MHRA)은 이부프로펜과 나프록센 같은 진통제 성분이 피부의 햇빛 민감도를 증가시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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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진통제 먹고 야외 활동 금물... 햇빛 쬈다가 피부 다 뒤집어질 수 있습니다

치솟는 집값에 Z세대가 새로운 주거 형태를 선택하고 있다. 연인과의 결혼을 전제로 집을 마련하던 전통적 방식 대신, 신뢰할 수 있는 친구와 함께 주택을 공동 구매하는 '플라토닉 공동구매' 문화가 미국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추세다. 플라토닉 공동구매는 연인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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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안 하면 같이 집 사자”…집값 치솟자 Z세대가 택한 뜻밖의 주거법

제약사 종근당이 배우 허성태와 함께하는 활성비타민 '벤포벨에스정' 신규 광고를 10일 공개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돌입했다. 종근당은 이번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를 '지금 필요한 건 벤포벨S'로 정하고, 성인들의 일상 속 피로를 주제로 한 광고 영상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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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태, 종근당 벤포벨S 신규 모델 됐다... ‘어른들의 피로’ 현실 고증

노년층의 악력 감소가 근육량 손실과 우울증을 예측하는 핵심 지표로 확인됐다. 특히 악력이 약한 65~74세 노인은 정상 노인보다 우울장애 위험이 7배나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질병관리청이 국민건강영양조사 원시자료를 분석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악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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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귀 힘 풀리면 위험”... 악력 떨어진 노인 85%가 겪고 있다는 질환

모나미가 광복절을 맞아 독립운동가의 정신을 담은 한정판 볼펜 세트를 선보였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독립유공자 후손을 돕는 데 기부된다. 모나미는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대표 제품인 'BP 153'을 기반으로 제작한 'BP153 광복 81주년 에디션'을 10일 출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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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광복 81주년 기념 한정판 볼펜 출시... 윤동주·안중근·이육사·유관순 메시지 담겼다

극심한 폭염에 단 한 번만 노출되더라도 사람의 생물학적 나이가 6개월 넘게 급격히 늙어간다는 실증적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폭염이 온열질환이나 인명 피해를 일으키는 수준을 넘어 체내 대사 균형을 파괴해 신체 노화를 시계 바늘처럼 당긴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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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단 한 번만 노출되더라도 6개월 늙는다... 기후위기가 당긴 ‘노화 시계’

탁 트인 조망과 개방감을 선사하는 전국 주요 호수 출렁다리와 수변 데크길 코스를 소개한다.전국 주요 지자체들이 호수와 저수지를 활용한 수변 데크길과 출렁다리를 잇따라 확충하며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탁 트인 조망과 특유의 개방감을 무기로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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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조망에서 시원한 바람 쐬며 ‘물멍’하는 전국 출렁다리·수변 데크길 4선

법정에서 수천 건의 이혼 사건을 다뤄온 정현숙 판사가 관계의 끝과 성장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두 번째 에세이 '덜 아픈 마침표를 위하여'를 펴냈다. 정현숙 판사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어쩌다 어른', '세바시 인생질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이혼과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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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덜 아픈 마침표를 위하여

지난 7일 '입추'가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 폭염이 한풀 꺾인 모습이다. 다만, 한낮 기온은 최고 34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열대야도 지속될 전망이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11일) 아침 최저기온은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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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 지나니 아침·저녁 바람 선선해져... 내일(11일) 아침 19도까지 ‘뚝’ 떨어진다

밤새 이어지던 숨 막히는 더위가 서울에서는 모처럼 멈췄다. 절기상 입추가 지난 뒤 기온이 내려가는 이른바 '입추 매직'이 올해도 나타나면서 17일 연속 이어졌던 서울의 열대야 기록이 끊겼다.다만 전국적으로 더위가 끝난 것은 아니다. 제주에서는 한 달 넘게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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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끄고 잤다”...서울 열대야 17일 만에 끝, ‘입추 매직’ 통했다

시그니엘 부산이 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장 홍정기 교수와 손잡고 뇌와 신경계의 피로 회복에 초점을 맞춘 웰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지난 6일 시그니엘 부산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더 럭셔리 뉴로 웰니스(Luxury Neuro Wellness with 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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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부산, 해운대서 ‘뉴로 웰니스’...홍정기 교수 직접 나선다

제15호 태풍 '찬홈'이 북상 경로를 따라 이동하며 일본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 이 태풍은 일본 열도를 지난 후 동해상에서 열대저압부로 변하면서 우리나라에 비를 뿌릴 것으로 보인다. 9일 기상청은 태풍 찬홈이 오전 3시 기준 일본 도쿄 동남동쪽 약 1150㎞ 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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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는 당분간 계속됩니다”...제15호 태풍 찬홈 북상 소식에 폭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