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서 '대마 씨앗' 밀반입 30대男... 집에서 재배 중인 대마초 압수
관세청이 대마초와 대마씨앗을 밀수하고 자택에서 대마초를 재배한 30대 남성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8일 인천공항본부세관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인천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월 태국 치앙마이에...
관세청이 대마초와 대마씨앗을 밀수하고 자택에서 대마초를 재배한 30대 남성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8일 인천공항본부세관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인천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월 태국 치앙마이에...
평택의 한 유도관에서 10대 관원들을 대상으로 과도한 기술을 사용해 학대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사범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8일 평택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A씨(20대·여)를 지난달 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A씨는 2024년 9월...
2026학년도 대입에서 학교폭력 이력 수험생 180명 중 162명이 불합격한 가운데, 일부 지방 사립대에서는 여전히 합격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8일 뉴스1은 서울대를 제외한 거점국립대 9곳의 수시모집에서 학교폭력 이력을 가진 수험생 180명 ...
인천 강화군 청사에서 익명 기부자가 남긴 101만원과 손편지가 발견돼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8일 강화군은 지난 6일 오전 강화군 청사 중앙현관에서 101만원이 담긴 비닐봉지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비닐봉지 안에는 5만원권 20장과 1만원...
12·29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공항 내 설치된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다면 탑승객 전원이 생존했을 것이라는 정밀 시뮬레이션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국토교통부 산하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지난해 3월 한국전산구조공학회에 12.29 여객기 참사와 관련된 용역 ...
청주시 상당구 청소년광장에서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던 50대 여성을 향해 화살을 쏜 남성 2명이 경찰의 수사망에 올랐습니다. 지난 7일 오후 11시 40분경 청주시 상당구 청소년광장에서 50대 여성 A씨는 "누군가 화살을 쏜 것 같다. 이상한 소리가 나서 봤더니 옆에...
12·3 비상계엄 선언으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 공판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내란 특검팀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윤 전 대통령을 비롯한 주요 내란 피고인들의 구형량 논의를 위한 회의를 개최합니다.이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기 자전거 등을 선물을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8일 청와대에 따르면 시 주석은 지난 5일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기 자전거와 중국 도자기 세트, 커피잔 세트...
대전지검이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장재원(26)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8일 검찰은 대전지법 제11형사부에서 열린 장 씨의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강간등살인)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무기징역과 전자발찌 30년 부착을 재판부에 ...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 고령 여성들을 무차별 폭행한 40대 남성이 법정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8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 이중민 부장판사는 폭행 혐의로 기소된 이모(47)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법조계가 전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지하...
유명 러닝화 브랜드 '호카(HOKA)'의 국내 총판사인 조이웍스앤코 대표가 하청업체 관계자들을 폭행한 사건으로 결국 대표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지난 7일 MBC 보도에 따르면, 호카 미국 본사는 이 사건을 파악하고 해당 수입업체와의 계약을 즉시 해지하는 강경 조치...
한 카페를 운영하는 만삭 임산부가 아이를 동반한 손님의 무례한 행동을 경험한 후 "인류애가 박살났다"며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린 만삭 임산부 A씨는 현재 직원 없이 혼자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최근 겪...
2026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대폭 상향 조정되면서 중산층 노인들까지 수급 대상에 포함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기초연금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지만, 급증하는 재정 부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8일 보건복지부는 2026년...
이재명 대통령이 서해상 중국 구조물 설치 논란과 관련해 중국이 해당 시설을 옮기기로 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또한 향후 공동관리수역 경계선 설정을 통한 근본적 해결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7일 중국 국빈 방문 마지막 날 상하이시에서 열린 기자간...
강릉역 인근에서 순찰 중이던 경찰관들이 의식을 잃고 호흡이 멈춘 90대 노인을 응급처치로 구조했습니다. 지난 6일 강원경찰청은 강릉역 일대에서 기동순찰대원들이 갓길에 정차한 차량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차량 앞에서는 한 시민이 "어머니가 숨을 쉬지 ...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하는 7일, 자신의 X(엑스) 계정에 "만나라, 뽀재명과 뽀정은"이라고 올린 메시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반도에도 언젠가는 혼란과 적대의 비정상이 극복되고, 서로 존중하며 공존 공영하는 날이 오겠지...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한 20대 남성이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집요하게 연락을 시도하다가 결국 스토킹 혐의로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7일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송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A씨는 ...
경기 시흥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무단횡단하던 중국 국적 70대 여성이 화물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7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경기 시흥시 대야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서 중국 국적 70대 여성 A씨가 시흥IC 램프 구간을 ...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근 빌딩에서 40대 남성이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7일 경찰 및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쯤 강남구 코엑스 앞 빌딩에서 40대 남성 A씨가 추락했습니다. A씨는 약 7m 높이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었으며, 구...
경기 남양주시에서 1톤 트럭이 식당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60대 운전자가 페달 오조작을 사고 원인으로 진술했습니다. 지난 7일 채널A가 공개한 폐쇄회로(CC)TV 영상에 따르면, 6일 오후 5시 37분경 남양주시 화도읍의 한 건물 내 식당으로 1톤 트럭...
22대 총선 과정에서 일부 재산 신고를 누락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이병진 의원에게 당선무효형이 확정됐습니다.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오늘(8일) 이 의원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벌금 700만 원, 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에 벌금 500만 원...
병원에서 요도 삽관과 내시경 검사 등에 사용하는 외용 국소마취제를 환자에게 비급여로 이중 청구하는 사례가 연간 100억 원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7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외용 국소...
지방의 한 국립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술에 취해 의식을 잃은 여학생을 동기 남학생이 성폭행한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해 10월 28일 밤 중간고사를 마친 학생들의 술자리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날 ...
캄보디아에 범죄조직을 구성해 외국계 기업으로 위장한 채 2150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편취한 글로벌골드필드 국내 총책이 징역 25년의 중형을 받았습니다. 지난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범죄단체 조직·활동, 사기, 유사수신행위 규제...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의 한 전공 수업에서 담당 강사가 성적 입력 기한을 준수하지 않아 수강생 59명 전원이 F 학점을 받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8일 교육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모 학과 전공 강의를 담당한 강사 A씨가 성적 입력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