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같은 첼시 새 홈구장을 본 팬들의 반응 (사진)
Via DailyMail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공개한 새 홈구장 조감도를 본 팬들의 반응이 뜨뜻미지근하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홈구장 스탬포드 브릿지 증축 공사를 계획 중인 첼시가 제안서를 공개했다"며 관련 자료들을 공개했다....
Via DailyMail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공개한 새 홈구장 조감도를 본 팬들의 반응이 뜨뜻미지근하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홈구장 스탬포드 브릿지 증축 공사를 계획 중인 첼시가 제안서를 공개했다"며 관련 자료들을 공개했다....
Via Metro '공무원'이라는 사회적 위치에도 불구하고 너무 '섹시한' 사진을 촬영했다는 이유로 해고된 러시아 미녀의 황당한 사연이 화제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낮에는 '공무원'으로 밤에는 '클럽 DJ'로 활동하는 엘레노라 베르비츠카야(Eleono...
세상의 빛을 본 지 1시간밖에 안 된 아기가 최연소로 장기기증을 하고 하늘나라로 떠났다. 1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아기 엄마인 에마 리와 아빠 드루 리는 지난주 태어나 74분 만에 숨을 거둔 딸아이 '호프'(Hope)의 신장과 간세포를 성인 환자...
via LatvijasBanka / YouTube 발트 3국 중 하나인 라트비아에서 귀여운 고양이로 장식된 은화를 발행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해외 소셜 미디어 코인 위크(CoinWeek)는 라트비아 은행에서 발행하는 동화 주화 시리즈의 첫 번째인 '고양이 은화'를 소개했다. '...
via Sam / Youtube 오래 사귄 친구는 세상에서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이들이다. 친구라는 존재는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에게 큰 힘과 위안을 주기 때문이다. 그런 친구가 자신이 보는 눈앞에서 총을 맞고 갑자기 세상을 떠난다면 그 충격은 상상하기조차 ...
가출한 당나귀가 경찰에게 붙잡힌(?)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노르만 경찰서 공식 트위터에는 소속 경찰인 카일 가나안(Kyle Canaan)이 가출한 당나귀를 경찰차 뒷좌석에 태워 집까지 데려다준 사연이 올라왔다. 사진 속 ...
via CEN 뚱뚱한 나머지 결혼한 지 5년 동안 한번도 성관계를 갖지 못한 신혼부부가 임신을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로 체중감량에 나섰다. 아직 몸무게에 눈에 띄는 변화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둘은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해가며 아이를 갖기 위한 목표 의식을 갖고 열정을 붙태우고 있다. via CEN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1년 내내 화창한 날씨로 유명한 호주에서 '오늘 호주의 뜨거운 날씨'를 증명하는 사진 한 장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Imgur)에는 '오늘 호주의 뜨거운 날씨'라는 제목으로 아스팔트가 녹아 신발에 들러붙는 사진이 올라와...
via SilverLexxie / Imgur 선천성 멜라닌세포모반으로 얼굴에 붉은 반점이 있는 20대 여성이 자신의 질병을 당당히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via SilverLexxie / Imgur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DailyStar 포르노 업계가 남자 배우의 기근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 성인 女배우가 남성 팬들에게 오디션을 볼 것을 권유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스타는 칠레의 성인 배우 우슐라 사조(Ursula Sazo)가 ...
Via opseaworld opkillingbay /YouTube 국제 해커 조직 어나니머스(Anonymous)가 '고래잡이'를 진행 중인 국가들을 대상으로 '선전포고'를 했다. 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는 "어나니머스가 고래잡이에 대한 '응징'으로 포경 찬성 국가인 아이슬란드 정부...
via Net Ease 중국의 한 운전자가 47억 원 상당의 슈퍼카를 사고 내고 '넋 나간 표정'을 했던 이유가 드러났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넷이즈(Net Ease)는 중국 충칭시의 한 시내 도로에서 과속으로 바리케이트와 충돌해 폐차할 상황에 놓였던 47억 슈퍼...
6년간 방치했던 뇌종양 수술을 받은 뒤 한쪽 눈을 못 뜨게 된 소녀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뇌종양 수술의 여파로 평생 오른쪽 눈을 못 뜨게 된 알리나 프로서(Allana Prosser, 17)의 사연을 소개했다. 알라나는 지난 20...
via Star World News / YouTube 슈퍼카를 몰던 운전자가 사람을 죽이고 문자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인도네시아 동자바 주의 수라바야(Surabaya, East Java)에서 교통사고로 사람을 쳐놓고도 태연...
via NetEase 살인적인 스모그로 신음하고 있는 중국 수도 베이징에서 미세 먼지를 모아 벽돌로 만드는 남성이 있어 화제다. 그는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이 일을 시작했다"면서 "언뜻 보기에 다소 부질 없는 일이겠지만, 이 벽돌이 건설 현장 등 의미있는 곳에 쓰여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via NetEase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다이어트 실패로 좌절하던 아내와 그녀를 물심양면으로 돕던 남편이 함께 운동을 통해 남부럽지 않은 몸짱이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켈시 바이어스(kelsey Byers, 33)와 그녀의 남편 켄트(Kent)가 뚱뚱했던 과거에서 벗어나 몸짱...
via Instagram / Dailymail 요즘 미국 젊은 부모들은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미디어에서 힌트를 얻어 아기 이름을 짓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매년 아기 이름을 조사해 발표하는 '베이비센터'를 이용해 "2015년에 '인스타그램...
철사줄에 목이 묶인 채로 10평짜리 좁은 방에 갇혀 사는 어느 한 남성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1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텅신망(腾讯网)은 철사줄에 목이 묶은 채로 살고 있는 올해 30살 장루이(张瑞)의 사연을 소개했다. 안후이성 벙부시(蚌埠市)에 살고 있는 그...
살아있는 강아지들이 시멘트로 밀봉된 수족관에 갇힌 상태로 발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21일(현지 시간) 미국 일간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미국 미시시피(Mississippi) 주에서 일어난 잔인한 유기 사건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매트 윌리엄슨(M...
via Đinh Nhung /Youtube, Daily Mirror 마트에서 두 눈으로 확인하고 구매한 '침대 매트리스'가 '새' 제품이 아닌 '헌' 제품이였다는 내용의 영상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유튜브의 한 채널에는 "중고 매트리스를 마치 새 제품처럼 속여 판매했다"며 관...
자동차 매연으로 가득찬 우리 속에서 15년을 갇혀 지낸 호랑이의 사연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는 고속도로 옆 좁은 철창 안에서 15년 동안 갇혀 지낸 호랑이 토니(Tony)의 사연을 소개했다. 호랑이의 주인 마이클 샌들...
Via gettyimages 프랑스 파리에서 개막한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에 참석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서로의 눈도 마주치지 않고 악수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총회에 참석 중인 ...
성인도 오르기 힘든 15m 높이의 나무 위에서 6살짜리 작은 꼬마가 발견돼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영국 스카이 뉴스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州)의 작은 마을에서 거주하는 6살된 어린아이가 15m 높이의 나무 꼭대기에서 발견된 사건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