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7일(화)

via imgur 익사 위기에서 목숨을 구해준 구조대원에게 감사를 표하는 당나귀의 깜찍한 눈웃음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어린 아이 마냥 천진난만한 웃음을 보이며 고마움을 표현하는 당나귀의 사진은 각종 해외 커뮤니티와 SNS에 공유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via imgur 곽한나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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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대원에게 고마워하는 당나귀의 ‘해맑은 미소’ (사진)

via Daily Mirror 사람들에게 '주술'을 사용해 현혹시켰다는 이유로 두 명의 마법사(sorcerers)가 공개 참수돼 충격을 주고 있다.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미러 등은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대원이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Tripoli in Lib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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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 사용했다고 마법사 공개 참수한 IS (영상)

via Mirror​ 미국의 학교에서 잇따른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해 학생들의 안전을 지켜줄 방탄 담요가 등장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 사회의 큰 문제인 학교 총기난사 사건의 여파로 한 회사가 제작한 담요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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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난사 벌어지는 미국서 인기라는 ‘방탄 담요’ (사진)

핀란드가 모든 국민에게 월 800유로(약 101만원)를 지급하고 대신 기존의 모든 복지 혜택을 폐지하는 일원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국 경제매체 쿼츠와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핀란드 사회보장국(KELA)이 작성 중인 이 계획의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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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모든 성인 월 100만원 수당 추진

via 버스호스텔레이캬비크 아이슬란드 버스 호스텔 레이캬비크에 있는 2230일 된 맥도날드 햄버거가 화제다. 8일(현지 시간) 버스 호스텔 레이캬비크는 "2009년 10월 30일에 만들어진 맥도날드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보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햄버거는 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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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0일 동안 상하지 않은 맥도날드 햄버거 (사진)

via Newsy Newslook /USA Today 미국이 지난달 13일 단행한 리비아 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에 대한 공습에서 이 단체 지도자인 아부 나빌이 사살됐다고 미 국방부가 7일(현지시간) 밝혔다. 제프 데이비스 국방부 대변인은 당시 미군의 F-15 전투기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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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리비아 공습서 IS지도자 아부 나빌 사망”

이웃나라 일본이 '성(性)진국'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독특한 자선행사를 열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일본 최대 상업 위성방송 스카이퍼펙트 TV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후천성 면역 결핍증(AIDS) 관련 자선행사가 'AV 배우 가슴 만지기' 덕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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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내고 만지세요” 일본의 흔한 자선 캠페인 (사진)

via China Xinhua News / Twitter 중국 수도 베이징(北京)이 7일 사상 처음으로 최고 등급인 대기오염 적색경보를 발령했다고 관영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날 베이징에서 PM 2.5(지름 2.5㎛ 이하의 초미세 먼지) 농도 수치는 온종일 200㎍/㎥ 안팎을 기록해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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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시내에 불어닥친 스모그 (사진)

지난 5일 광화문에서 열린 '2차 민중총궐기 집회'에 대한 외신들의 대대적인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bbc방송, 미국 매체 월스트리트저널 등은 한국에서 발생한 '가면 집회'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보도에 나섰다. 외신들은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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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에도 소개된 한국의 ‘가면 집회’

크리스마스 파티에 들어가는 비용이 너무 부담스러웠던 엄마가 고심 끝에 '계란판 트리'를 만들어 화제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7살과 4살 짜리 두 아들을 둔 여성 젠 게일(Jen Gale)이 계란판을 재활용해 트리를 만든 사연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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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형편에도 아들위해 ‘계란판 트리’ 만든 엄마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손을 이용하지 않고 오로지 얼굴로만 빵을 뭉개버리는 여성의 영상이 공개됐다. '브래드페이스블로그(breadfaceblog)' 계정의 인스타그램에는 동양인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테이블에 빵을 올리고 얼굴로 뭉개는 영상이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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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받고 싶어 얼굴로 ‘빵’ 뭉개는 여성 ‘화제’ (영상)

타고난 성별을 서로 뒤바꾼 용기 있는 영국 남매의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오빠와 여동생으로 태어났지만 이제는 누나와 남동생으로 살고 있는 라이(Rai), 개빈(Gavin) 남매에 대해 소개했다. 부모에 따르면 남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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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여동생’에서 ‘누나-남동생’으로 성전환 한 남매

IS가 '파리 테러'라는 만행을 저지른 이후 세계 곳곳에서는 당시 희생된 이들을 위한 추모 물결이 이어졌다. 이중 속옷, 셔츠 등을 이용한 이색 추모법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애도의 뜻으로 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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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기 없는 프랑스 시민들이 걸어놓은 속옷 (사진)

via Reddit / Boredpanda 자신의 긴 머리로 바이킹 전사의 덥수룩한 수염을 닿는 새로운 트렌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소 지저분하고 우스꽝스러워 보이지만, 바이킹 전사 답게 강인하고 용맹한 모습을 표현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via Reddit / Boredpanda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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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미녀들 사이서 인기몰이 중인 ‘바이킹 수염’ (사진 14장)

영국에서 소년에서 소녀로 변신한 3살짜리 최연소 트랜스젠더가 등장해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여성이 되고 싶은 3살 아들을 최연소 트랜스젠더로 만들어준 엄마 케리 맥패디언(Kerry McFadyen, 32)의 사연을 소개했다.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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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되고 싶은 3살 아들 트랜스젠더 시켜준 엄마

via RocketNews24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하는 스타벅스 초대형 머그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실제 머그컵을 사용한 익명의 한 남성은 "크기가 너무 커서 손에 잡고 커피를 마시기에는 다소 불편했지만, 스타벅스 덕후로서 재밌고 이색적인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via RocketNews24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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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크리스마스 ‘빅 머그컵’ 득템 후기 (사진)

Via Carlitos Salazar /YouTube '폭설' 속에서도 생중계로 현장 상황을 알려주던 '박대기' KBS 기자를 떠올리게 하는 영상이 공개돼 큰 화제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거세게 휘몰아치는 폭풍 속에서도 꿋꿋이 날씨 생중계를 했던 아일랜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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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속에서 생중계하는 아일랜드판 ‘박대기’ 기자 (영상)

영화 '스타워즈'의 광팬인 한 여성이 반려견과 함께 영화 속 캐릭터 의상을 입고 우주로 떠날 준비를 마쳐 화제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사브리나 리들러(Sabrina Ridler)가 그녀의 네 살짜리 반려견 페니(P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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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떠날 준비 완료한 ‘스타워즈 강아지’ (영상)

90대 여성이 이웃집 유부남과 '부적절한 관계'를 갖던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해 사망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포르투갈 아베이루(Aveiro)에서 벌어진 어처구니 없는 '불륜 스캔들'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91세의 여성이 알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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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40대 유부남과 ‘외도’ 중 질식사한 91세 노파

Via RT /YouTube 우리가 흔히 말하는 '불곰국(불곰이 상징인 러시아의 별명)' 남성들의 위엄(?)을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얼어붙은 호수 속에서 '체스' 대결을 펼치는 러시아 남자들의 영상을 공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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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곰국’ 러시아 남자들이 체스를 두는 방법 (영상)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 CF의 축구팬 한 명이 극적인 동점골에 기뻐 환호하다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BBC 뉴스 등 주요 외신은 "올해 43세의 발렌시아 팬이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가 끝난 뒤 사망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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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 동점골에 기뻐 환호하다가 ‘급사’한 축구팬

침실부터 욕실까지 집이 갖춰야 할 모든 기능을 완비한 '쓰레기통 집'에 거주하는 남성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세상에서 가장 괴상망측한 쓰레기통 집을 무려 230만원 들여 개조한 건축 디자이너 그레고리 클로흔(G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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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만원 들여 개조한 ‘쓰레기통 집’에 사는 남성 (영상)

via NYT 아프가니스탄 파병 군사가 존스 홉킨스(Johns Hopkins University) 의학대학 병원에서 미국 최초의 남성 성기 이식수술을 받는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아프가니스탄에서 폭탄 폭발로 성기에 심각한 손상을 입은 미군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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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 男 성기 이식 수술 예정인 파병 군인

총기 소유 허용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은 가운데, 미국에서 총격을 받고 숨진 사람의 비율이 다른 선진국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는 미국의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스위스 비영리기구 '스몰 암스 서베이'(Small Arms Su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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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총에 맞아 죽을 확률은 한국의 78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