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7일(화)

올해 8월 열아홉 연상의 중국 자산가와 결혼식을 올린 '대륙 밀크티녀'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넷이즈는 일명 '대륙 밀크티녀'로 유명한 장쩌톈(章泽天, 22)​이 남편 류창둥(刘强东, 41) 징둥그룹 회장과 외출에 나선 모습을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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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에도 청순 미모 뽐내는 ‘대륙 밀크티녀’ (사진)

중국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으로 꼽히는 재벌 2세가 "팝콘 양이 적다"는 고객의 불만에 '평생 무료 팝콘'을 약속해 화제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중국 완다 그룹의 재벌 2세 왕쓰총(王思聪, 27)이 팝콘 양을 불평한 여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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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양 적다”는 고객에 평생 ‘무료 팝콘’ 쏜 재벌 2세

via CCTV News "떠나가요, 떠나지마요 내 소중한 사람" 자신을 키워준 조련사에게 마지막 작별 인사를 건네는 구조견의 모습이 가슴을 먹먹하게 하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미디어에는 중국 산시(Shanxi)성 징저우(Xinzhou)시에서 화재 진압반 구조견 마오마오(M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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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하는 조련사와 마지막 작별 인사하는 구조견 (사진)

"온실가스 배출량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해는 몰디브를 비롯한 도서국가들의 생존을 위해 가장 중요한 한해입니다." 인도양 중북부에 위치한 도서국가인 몰디브공화국의 쏘릭 이브라힘(46·Thoriq Ibrahim) 환경에너지부 장관은 3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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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환경장관 “기후변화는 생존 문제” 도움 호소

아프리카 모리타니에서 대통령이 축구 경기를 관람하던 중 경기가 지루하다며 도중에 승부차기로 경기를 끝내도록 한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무함마드 압델 아지즈 대통령은 지난주말 축구 슈퍼컵 테이라크-제이나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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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니 대통령 ‘축구경기 지루하다’며 승부차기 지시

지난 3일(현지 시간) 캄보디아 법원이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에 오염된 주사기를 재사용해 마을 주민 270명에게 HIV를 감염시킨 무면허 의사 옘 치린(56)에 대해 징역 25년을 선고했다고 일간 캄보디아데일리가 전했다. 법원은 치린에게 벌금 1천250달러(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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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명 HIV 감염시킨 무면허 의사 ‘징역 25년’

via afterhourscalendar.com 시드니대 수의대생들이 자선 모금 마련을 위해 옷을 벗고 동물들과 함께 대담한 누드 사진 촬영에 나섰다. 한편 시드니대학교 수의대생들이 제작한 '2016년 누드 달력'은 판매를 시작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 중 수익금 일부는 농부와 지역사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via afterhourscalendar.com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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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 달력 촬영 위해 옷 벗은 수의대생 (사진)

via SCMP 한 무개념 승객이 비행기 창문에 '여행 인증 낙서'를 남겨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모닝포스트는 "상하이 항공 비행기 창문에서 날카로운 것으로 새긴 듯한 낙서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비행기 창문에는 '중국인으로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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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창문에 ‘여행 인증’ 낙서 새긴 중국인

Via DailyMail 주인에게 버려져 쓰레기통에서 죽어가던 강아지가 극적으로 구조됐지만 상태가 너무 심해 결국 '안락사'를 당했다는 사연이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미시간 주(州) 디트로이트 시(市)의 한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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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에서 구조된 강아지는 결국 안락사를 당했다”

via whatever /Youtube 조각 같은 외모를 가진 훈남이 길거리에서 처음 본 여성 100명에게 "지금 저랑 섹스 할래요?"라고 물었다. 유튜브에서 소셜 실험을 진행하는 채널(whatever)이 지난 30일 낯선 여성에게 성관계를 제안하는 흥미로운 영상을 소개해 반향을 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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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섹스 할래요?” 처음 본 여성 100명에 물었다 (영상)

via Barcroft / DailyMail 인도에서 여아 평균 몸무게 수준인 24kg에 달하는 18개월된 초대형 여자 아기가 이목을 끌고 있다. 엄마 파빈은 "우리가 버는 돈은 모두 알리야를 먹이고 키우는 데 들어간다"며 "밥을 먹지 못할 경우 극도로 짜증을 내며 울음을 터뜨린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via Barcroft / DailyMail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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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먹어야 사는 생후 18개월된 우량아 (사진)

via Anne Ziegenhorn / YouTube 가슴 확대수술을 받은 여성의 보형물에 곰팡이가 펴 여성과 아들이 죽을뻔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플로리다(Florida)에 사는 앤 지겐혼(Anne Ziegenhorn, 44)이라는 여성은 몸이 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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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실리콘에 ‘곰팡이’ 핀 여성 (영상)

via SuperGurl /independent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한 온라인 쇼핑몰 업체가 세일 광고에 "강간해 주세요"라는 황당한 문구를 사용해 논란이다.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싱가포르에서 운영 중인 온라인 쇼핑몰 '슈퍼걸'(SuperGurl)의 어처구니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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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해 주세요”…세일 광고에 ‘황당 문구’ 쓴 쇼핑몰

via The Sentinel 한편 카일라의 웃픈(?) 상황에 누리꾼들은 당황했을 텐데 변기에서 빠져나와 다행이라면서도 변기에 머리를 끼우고 있는 카일라의 모습이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via The Sentinel 장미란 기자 mira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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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소변 누다 변기 의자에 머리가 끼였어요”

영화 '반지의 제왕' 팬이라면 꼭 한번 살아보고 싶어할 '호빗 마을'이 소개돼 눈길을 끈다. 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조립식 건축물로 3일 만에 완성되는 호빗 마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빗족이 사는 마을을 본따서 만든 '호빗 하우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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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식 건축물로 3일 만에 완성한 ‘호빗 마을’ (사진 6장)

트리용 나무 없이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 개성 있는 트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디어가 뛰어나다", "훈훈한 모습이다"라며 미소를 짓고 있다. via Reddit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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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의대 인턴들이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사진)

via CEN 콜롬비아의 6살 소녀가 실종된 지 1년 만에 장기 밀매 조직에 납치돼 살해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한편 콜롬비아, 브라질, 페루 등 일부 남미 국가에서는 불법 장기매매에 대한 법적인 처벌이 미약해 어린 소녀를 대상으로 살해한 뒤 인체장기를 판매하는 잔인한 범죄행위가 공공연하게 자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via CEN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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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밀매’ 조직에 납치돼 살해된 6살 실종 소녀

비양심적인 견주가 '중병'에 걸려 죽어가는 강아지를 중고 거래 사이트를 통해 판매한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한 여성이 갓 태어나 죽어가는 강아지를 인터넷 중고 사이트 검트리(Gumtree)에 게재해 475파운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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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으로 죽어가는 강아지 83만원에 판매한 여자

via Barbara W. Lambert / YouTube 불법 주차를 했다는 이유로 시민의 머리에 총을 겨눈 경찰관이 징역 45년형을 받았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팍스5 뉴스(FOX 5)를 인용해 미국 메릴랜드주 프린스 조지 카운티의 젠체스키 산티아고(Je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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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머리에 총 겨눈 경찰관이 받은 처벌 (영상)

via Reddit "안녕? 너랑 친하게 지내고 싶었어.." 학급에서 가장 인기 많은 남학생에게 첫눈에 반한 초등학생 꼬마 숙녀의 귀여우면서도 풋풋한 모습이 화제다. 첫눈에 반한 소년에게 마음을 푹 빼앗긴 소녀의 풋풋 달달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연예인을 보는 듯한 표정이다", "소년을 사랑하는 소녀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며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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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서 첫눈에 반한 소년을 본 꼬마 숙녀 (사진)

via Metro 추악한 욕망을 서슴없이 드러낸 성폭행범을 두드려 패 '떡실신' 시켜버린 여성이 통쾌함을 주고 있어 화제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21살 여성이 자신을 성폭행하려던 남성에게 '정의의 매'를 선사한 '사이다'같은 사연을 소개했다.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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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범 두드려 패 ‘떡실신’ 시킨 21살 여성

밀렵꾼에 의해 부상 당한 야생 코뿔소들을 돌보다 잠이 든 영국의 해리 왕자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영국의 해리 왕자가 남아공의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크게 다치거나 부모를 잃은 야생동물들을 돌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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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렵꾼 총에 맞은 야생동물 돌보다 잠든 英 해리왕자

via Interview Magazine 할리우드 스타 카일리 제너가 휠체어를 이용해 촬영한 패션 화보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인터뷰 매거진 측은 "이번 화보는 영국 아티스트 앨런 존스의 작업에서 영감을 얻었다"며 "카일리 제너가 휠체어에서 포즈를 취한 것은 다양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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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패션 화보’로 장애인 분노케 한 유명 모델 (사진)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IS의 석유 거래에 관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지난 2일 ​AP 통신 등 주요 외신들은 ​러시아 국방부가 이같은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모스크바에서 성명을 내고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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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터키 대통령, IS와 석유 거래 관여 증거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남부 로스앤젤레스로부터 동쪽으로 약 90km 떨어진 샌버나디노의 발달장애인 복지·재활시설 '인랜드 리저널 센터'에서 2일 오전 11시 11분(현지시간)께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정확한 사망자와 부상자 수는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현지 A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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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샌버나디노서 총기난사로 12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