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흑인살해' 자경단원, 이번엔 '복수포르노'로 망신
2012년 비무장 10대 흑인 청년을 살해하고도 정당방위로 풀려나 비난을 받은 자경단원 조지 지머먼(32)이 이번엔 '복수 포르노'로 망신을 당했다. 4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트위터는 전 여자 친구의 반나체 사진을 올린 지머먼의...
2012년 비무장 10대 흑인 청년을 살해하고도 정당방위로 풀려나 비난을 받은 자경단원 조지 지머먼(32)이 이번엔 '복수 포르노'로 망신을 당했다. 4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트위터는 전 여자 친구의 반나체 사진을 올린 지머먼의...
via CEN 중국에서 마치 호랑이나 너구리를 연상케 하듯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줄무늬 염색을 한 강아지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via CEN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DailyMail 인체에 매우 유해한 '방향제(air freshener)'를 매일 마셔야 사는 여성의 사연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방향제'를 마치 '간식'처럼 매일 마신 여성 에블린(Evelyn, 27)의 사연을 소개했다. 미국 미...
딸 출산 이후 자신이 보유한 페이스북 지분 99%를 기부하겠다고 선언한 마크 저커버그가 기부한 자산의 처분 과정에서 세금 혜택을 받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3일 보도했다. 저커버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우리가 설립할 유...
에이즈 감염 사실을 숨긴 채 미국 할리우드에서 엽색 행각을 벌여 물의를 빚은 배우 찰리 신(50)의 옛 약혼녀가 신을 고소했다. '브렛 로시'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성인 배우 스코틴 로스(26)는 신이 에이즈를 일으키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양성 진단을 받았...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IS)'가 무차별 살인으로 벌인 뒤 시신을 방치해, 시리아에 '살을 파먹는 전염병'이 돌고 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시리아 전역에 '살을 파먹는 벌레(flesh eating bug)'가 창궐해 무고한 시민들이 고통받고 ...
via 村田蓮舫 / Twitter 노다 세이코 등 일본 여성 의원 3명이 여성을 무시하는 남성 중심의 일본 정치 문화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도쿄신문에 따르면 자민당 노다 세이코(野田聖子) 중의원, 민주당 츠지모토 기요미(辻元清美) 중의원, 렌호(村田蓮...
via socialTube / YouTube 임신한 가오리 엄마의 출산을 도와주는 어린 소년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주 퀸즐랜드(Queensland)에 사는 12세 소년이 임신한 노랑가오리의 출산을 도와주는 모습을 소개했다. 영상에서 소년은 ...
via Boredpanda 길고양이가 새 '꼬마 주인'을 만나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는 사진들이 공개됐다. 지난 3일(현지 시간) 해외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래리(Larry)라는 길고양이가 아벨(Abel)이라는 꼬마 주인을 만나 사랑에 빠진 듯 잠시도 떨어지지 않는다고 ...
돈에 대해 아무것도 모를 것 같은 아이들도 무의식적으로 돈의 중요성을 안다는 실험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돈에 대한 개념이 명확하지 않은 아이도 돈 앞에서는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는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과 미네소타대...
via ABD / YouTube 한국인 학생 2명이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신원불명의 남성 2명에게 이유없이 폭행을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29일 호주 골드코스트의 거리에 앉아있던 한국인 학생 2명이 퍽치기를 당했다"며 C...
via Metro '사이코패스'라는 말이 딱 어울릴 누군가가 연약한 반려묘의 눈에 접착제를 들이부은 사건이 전 세계적인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영국 그레이터맨체스터(Greater Manchester)의 애쉬튼(Ashton)에서 벌어진 동물 학대 ...
<가운데는 해당 여성이 마지막으로 잡은 살해범> 남편을 살해한 범인들을 17년간이나 추적해 마지막 1명까지 붙잡은 평범한 중국 농촌 여성의 사연이 중국 언론의 조명을 받고 있다. 주인공은 1998년 허난(河南)성 샹청(項城)시 난둔(南頓)진에서 범인 5명에...
Via DailyMail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4명이 사망한 가운데, '아이폰' 덕분에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진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버나디노 시(市)에서 발생한 무차별 ...
via NetEase 강아지 한 마리가 어둡고 비좁은 맨홀에 빠져 살려달라고 애처롭게 울다 결국 시민들에 의해 구출됐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넷이즈(NetEase)는 중국 시민들이 합심하여 맨홀을 뜯어내고 강아지를 구출한 사건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
결혼을 약속한 약혼자의 손에 목숨을 잃었던 예비 신부가 무덤에서 다시 살아난 사연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잉글랜드 사우스 웨일즈에서 실제로 벌어진 황당한 살인미수 사건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34살 여성인 스테...
본인의 회사가 개발한 방탄조끼의 성능을 테스트하기 위해 CEO가 직접 총알을 맞는 실험에 나서 눈길을 끈다. 최근 유튜브에는 영국 방탄조끼 전문 업체 PPSS의 CEO 로버트 카이저(Robert Kaiser)가 자사 방탄조끼를 직접 입고 총알을 맞는 성능 테스트 영상이 올라...
via Soty Bananas / YouTube 소를 신성시하는 인도에서 자녀의 행운을 기원하는 부모들이 아이들을 소 배설물에 처박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한편 인도에서는 소 배설물 이외에도 소의 소변을 섞어 만든 음료가 건강하다고 알려져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via Soty Bananas / YouTube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미용 가위가 아닌 사무라이 검, 가위손, 불을 이용해 머리를 자르는 헤어디자이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스페인 마드리드에 사는 제2의 '가위손' 알베르토 오르메도(Alberto Olmedo)를 소개했다. 영상 속 알베르토는...
via YAN MO / YouTube 교실 안에서 동급생을 쇠파이프로 폭행하는 중국 남학생의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지저분하게 어지러져 있는 교실에서 한 남학생이 무차별적으로 동급생을 때리는 장면이 담겼다. 머리를 감싼 ...
자신들이 싫어하는 남자와 성관계를 맺었다는 이유로 딸을 살해하고 시체를 유기한 부모들이 감옥에서 일생을 보내게 됐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결혼을 반대하는 남자와 성관계를 맺었다는 이유로 딸을 존속 살해한 무슬림 부모의 사건을 보도...
via dailymail 출산을 앞둔 임신부처럼 보였던 10대 여고생이 아이를 가진 것으로 의심을 받았지만 알고보니 거대한 종양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잉글랜드 이스트 요크셔(East Yorkshire)에 살고 있는 올리비아 키(Olivi...
via California Lottery / DailyMail 미국의 중년 남성이 1분 안에 1000달러 이상의 복권에 연속 당첨되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져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당첨 소식을 들은 메도스는 "내 평생 최고이 순간이다"라며 "거의 매일 복권을 구입해서 긁는데 드디어 ...
미국의 남성 잡지 플레이보이의 마지막 누드모델이 패멀라 앤더슨(48)으로 정해졌다. 플레이보이는 이달 11일 가판대에 배포될 2016년 1·2월호의 센터폴드(잡지의 중간에 그림이나 사진을 접어서 넣은 페이지)로 앤더슨의 누드사진을 싣기로 했다고 3일(현지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