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목)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가 석 달간 100개가 넘는 디지털자산 콘텐츠를 만들고 누적 조회수 약 7만회를 기록했다.6일 두나무는 지난 3일 서울 역삼동 UP Space에서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해단식 'BUILD-UP DAY'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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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대학생 눈높이로 디지털자산 알렸다...업클래스 1기 100개 콘텐츠·7만뷰

현대자동차의 대표 세단 그랜저가 올해 6월 국내 승용차 판매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하며 6개월 만에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SUV 선호도가 높아진 시장 환경 속에서도 부분변경 모델 출시를 통한 상품성 강화로 세단의 경쟁력을 재확인시켰다는 평가다. 5일 카이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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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 새롭게 태어난 ‘국민 아빠차’ 그랜저, 6개월 만에 판매 1위 탈환했다

지난해 11월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소비자 이탈 우려에 직면했던 쿠팡이 7개월 만에 역대 최고 수준의 결제액을 회복했다. 생필품 중심의 반복 구매 구조와 빠른 배송 시스템이 소비자 이탈을 막아낸 것으로 분석된다. 5일 AI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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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시 쿠팡이었다... 쿠팡 결제액·이용자수, 개인정보 유출 전보다 더 늘었다

검찰이 미국·이란 전쟁 직후 국내 정유 4사간 석유제품 가격 담합이 있었다고 보고 HD현대오일뱅크 가격결정부서 부서장과 정유 4사 법인을 재판에 넘겼다. 검찰은 직접 담합 규모를 14조2천억원, 시장 전체 경쟁제한 효과를 26조원으로 산정했다.6일 서울중앙지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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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 4사 ‘14조 기름값 담합’ 재판행...검찰 “경쟁제한 효과 26조”

최근 5년간 서울 지역 삼계탕 한 그릇 가격이 29% 급등하며 소비자들의 보양식 부담이 커지고 있다. 지난 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 지역 삼계탕 평균 가격은 올해 5월 기준 1만8154원으로 조사됐다. 일부 삼계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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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에 외식하기 무섭네요”... 삼계탕 한 그릇에 2만원 시대 열렸다

한국투자증권(한투증권, 김성환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상반기 인수금융·리파이낸싱 시장에서 복수의 리그테이블 기준 1위에 올랐다. 신규 인수합병(M&A)과 리파이낸싱 수요가 동시에 줄어든 시장에서 울산GPS·SK멀티유틸리티, 카카오게임즈, JB금융지주, 투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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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안방 파고든 한투증권...IMA 이후 ‘인수금융’ 상반기 1위

내일(7일) 2분기 잠정 실적이 발표되는 삼성전자가 85조 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국내 기업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새로 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최근 금융정보업체 와이즈리포트가 집계한 증권가 컨센서스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은 173조 8644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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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5조 전망... AI 메모리가 견인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에 대한 기업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하면서 노동계와 정치권이 최대주주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에 대한 책임 추궁과 함께 정부의 긴급 개입을 요구하고 나섰다.지난 3일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홈플러스가 회생계획 이행에 필요한 최소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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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절차 폐지’ 홈플러스... 노동계 “MBK, 법적 책임 물어야”

이탈리아 품질만족도 조사서 에어컨 6년·히트펌프 3년 연속 1위삼성전자가 '무풍 에어컨'을 앞세워 글로벌 기업간거래(B2B) 공조 시장 공급처를 넓히고 있다. 2016년 첫 출시 이후 올해 10년을 맞은 무풍 에어컨은 지난달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0만대를 넘어섰다.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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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대 팔린 삼성 무풍 에어컨...이번엔 호텔·병원 공조시장 공략

LS전선과 대한전선의 해저케이블 생산·시공 인프라에 올해 확인된 국책금융 지원 규모가 6300억원까지 늘었다.LS전선은 동해 초고압 해저케이블 공장 증설에 국민성장펀드 800억원을 10년 장기 저리대출로 받는다.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 '스칸디 커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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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엔 LS전선, 배엔 대한전선...해저케이블에 국책금융 6300억 붙었다

롯데건설이 공사비 1조3492억원 규모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성수 한강변 핵심 입지에 64층 초고층 단지를 짓는 대형 프로젝트다.5일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린 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롯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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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1.3조 성수4지구 수주...한강변 초고층 ‘르엘’ 깃발 꽂았다

토스가 자립준비청년 15명을 대상으로 7주간 커리어 멘토링을 진행한다. 초록우산과 지난 5월 업무협약을 맺은 뒤 내놓은 첫 협력 사업이다.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5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전국 만 18~34세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커리어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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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자립준비청년 15명 신논현 오피스로 초청...7주 멘토링 시작

카카오가 기상청과 손잡고 폭염 등 위험기상 정보 전달에 나선다. 카카오톡 채널과 카카오 비즈보드, 카카오같이가치 등 이용자 접점이 큰 플랫폼을 활용해 기상 정보 안내와 취약계층 지원을 함께 진행하는 방식이다.5일 카카오는 지난 3일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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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으로 ‘폭염특보’ 알린다...카카오 X 기상청, 위험기상 대응 협력

SK텔레콤이 최대 1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에서 'AI 인프라 설계자' 역할을 맡는다. 통신망을 운영하던 회사가 AI 컴퓨팅 인프라의 설계, 구축, 운영을 총괄하는 사업자로 영역을 넓히는 구조다. 1GW급 AI 데이터센터 한 곳에 약 70조원이 들어가는 만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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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1GW 70조 AI센터 판 짠다...2035년 15GW 인프라 설계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인천 송도 롯데바이오로직스 1공장을 직접 찾았다. 착공 2년여 만에 주요 공사를 마치고 사용승인을 받은 직후다. 롯데가 바이오 사업을 그룹 신성장 축으로 키우는 가운데 신 회장이 상업생산 준비 단계에 들어선 송도 현장을 직접 점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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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신유열, 송도 바이오공장 함께 찾았다...롯데 신사업 내년 상업생산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6월 세계식량가격지수'가 130.3포인트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0.3% 하락해 2개월 연속 소폭의 하락세가 지속됐다. 다만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이란전쟁 등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 이전에 나타났던 수준으로는 가격이 회복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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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식량가격 2개월째 하락...곡물·설탕값 내려도 밥상물가는 여전

한국투자증권이 호텔신라 목표주가를 10만원에서 8만5천원으로 15% 낮췄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현재 주가가 5만원 안팎인 점을 감안하면 목표주가까지 70%에 가까운 여력이 남아 있다는 판단이다.보고서의 무게는 목표주가 하향보다 주가 조정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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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낮춘 한투증권도 ‘매수’ 유지...호텔신라 2분기 이익 눈높이 넘는다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 인하 조치와 국제유가 하향 안정세가 맞물리면서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와 경유 판매 가격이 7주 연속 동반 하락하며 1900원대 중반까지 내려왔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서명 이후 시작된 유가 안정 흐름이 국내 소매 가격에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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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50원 인하 약발 먹혔나...‘7주째 내림세’ 휘발유 1952원·경유 1942원

LG유플러스가 5G 서비스 속도를 초당 20기가비트(Gbps) 수준으로 알린 광고를 두고 공정거래위원회와 벌인 행정소송에서 졌다. 법원은 실제 사용 환경에서 구현할 수 없는 기술표준상 목표 속도를 소비자가 쓸 수 있는 속도처럼 표시했고, 정부 품질평가에서 5G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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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느렸던 5G에 ‘더 빠르다’ 광고...LG유플러스, 28억 과징금 소송 완패

홈플러스 회생절차가 최소 2천억원의 운영자금 문턱에서 멈췄다. 서울회생법원이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하면서 남은 67개 대형마트 점포의 고객 수요를 누가 가져갈지가 유통업계 변수로 떠올랐다. 홈플러스가 결정 확정 전 자금을 조달하고 즉시항고에 나서면 법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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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67개 점포 수요 어디로...이마트·롯데마트 반사이익 기대

정재헌 CEO, SK가 가진 '역량' 자신 SK가 영남권에 140조원을 투입해 인공지능(AI) 인프라 거점을 만든다. 울산 AI 데이터센터를 시작으로 영남권에 2GW 이상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이를 전국 15GW AI 인프라 청사진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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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140조 승부수...울산서 ‘아시아 최대 허브’ 첫 삽

한국은행이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6월보다 소폭 낮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다만 물가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2일 한은은 이날 오전 이지호 부총재보 주재로 물가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해 최근 물가 동향과 앞으로의 물가 흐름을 점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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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7월 물가, 6월보다 소폭 낮아진다... 고물가 부담은 여전”

정부가 영남권을 차세대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로봇 등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삼성·SK·현대자동차·한화·LG·두산 등 주요 기업이 총 312조 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3일 재정경제부는 경남 진주시에서 '영남권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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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현대차 등, 영남에 312조 투자... 李 “영남을 차세대 첨단산업 중심지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국내 주요 그룹 총수와 최고경영자 대상 브랜드 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에너지 중심의 투자 방향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가 온라인 빅데이터 지표에서 높은 관심으로 반영됐다.3일 아시아브랜드연구소에 따르면 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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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CEO 브랜드 1위...AI·반도체 투자로 이재용·구광모 앞섰다

한화가 우주항공과 AI 산업에 2040년까지 총 55조원을 투자한다. 독자 발사체와 위성, 우주 AI 데이터센터, 국방 AI를 하나로 묶어 대한민국 우주주권과 자주국방 역량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김동관 한화 부회장은 3일 경남 진주 경상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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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영남 ‘우주항공 생태계’에 55조 투자... ‘AI 우주강국’ 청사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