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4일(토)

때론 아주 간단한 아이디어가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바꿔놓는다. 해당 신발은 비영리단체 비커즈 인터내셔널(because international)에서 한 켤레당 30달러(한화 약 3만2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만약 기부를 위해 백 쌍을 구매한다면 한 켤레당 8달러(한화 약 8천6백원)에 구입 가능하다. 오향주 기자 hjoh@insight.co.kr

|
맨발의 아프리카 아이들 위해 만든 ‘특별한 신발’ (영상)

Via Ahavah Cook /YouTube "안녕 아들~" 선천적 청각장애를 갖고 태어난 생후 9주의 아기가 '특수' 보청기를 착용한 뒤 생애 처음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감동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청각장애 아기 엘리야 쿡(Elijah cook)...

|
생애 처음 엄마 목소리 들은 청각장애 아기 (영상)

서울 마포경찰서 용강지구대 김치열 순경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자살다리'라는 오명이 붙은 서울 마포대교에서 1년간 수십 명의 자살을 막은 젊은 경찰관이 있다. 지난해 4월4일 임용돼 이제 경찰관 생활을 갓 1년 넘긴 마포경찰서 용강지구대 김치열(36...

|
1년간 마포대교서 50여명 자살 막은 젊은 경찰관

via dedicatedtoallbetter 친부모에게 학대받던 어린 소녀가 행복한 가정으로 입양갈 수 있게 도와준 사회복지사들에게 가슴 뭉클한 편지를 보냈다.마음의 문을 닫고 있던 어린 마리가 세상을 따듯한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것은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해주는 사...

|
학대 받던 소녀가 사회복지사에게 쓴 감동 편지

보리스와의 짧은 만남이 끝나고 엄마 품에 안겨 다시 휠체어에 탄 반야는 선물로 받은 호랑이 인형으로 아쉬움을 달랬다. 정아영 기자 ayoung@insight.co.kr​​​​​​​​​

|
눈 멀고 팔다리 잃은 소년 위해 ‘병문안’ 온 호랑이 (영상)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어린 딸이 전한 '한 마디'가 사람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다. 16일 온라인 미디어 로스트엣이마이너는 미국에서 한국 자동차 기업의 도움으로 우주에 있는 아빠에게 메시지를 전한 13살 딸의 사연을 소개했다. 해당 기업은 스테파니(Ste...

|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딸이 보낸 메시지 (사진)

via 경찰청 출동 나간 현장에서 할머니의 낡은 신발을 보고 자신의 근무화를 신겨준 한 여경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15일 경찰청 페이스북에는 <할머니가 남긴 신발>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지난 11일 경기도 고양경찰서에는 "서울시...

|
할머니에게 신발을 벗어준 여경의 사연

via Ashley Jiron​ /Facebook 미국 오클라호마(Oklahoma) 주의 한 식당에서 쓰레기통을 뒤지는 노숙자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남긴 주인이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피비 잼스(P.B. Jams)'의 주인 애슐리 지론(Ashley J...

|
식당 주인이 쓰레기통 뒤진 노숙자에 남긴 편지

백혈병에 걸린 아들을 위해 '말'(馬)이 될 수밖에 없었던 한 아버지의 사연이 중국 전역을 감동케 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중국 소후닷컴(搜狐)은 매일 공원에서 말 형상의 탈을 쓰고 사람들을 태우고 다니는 천윈타오(陈运涛, 38)의 안타까운 사연을 소개했다....

|
백혈병 아들 위해 ‘말(馬)’이 된 아버지의 사연

영국의 한 아마추어 마라톤 선수가 결승점에 도착하기 2km를 남겨둔 채 여자친구에게 청혼한 사연이 화제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브라이튼 마라톤(Brington marathon)에 참여한 남성 벤 파슨스(Ben Parsons, 34)가 사랑하는 여인에게...

|
청혼하기 위해 39km 달린 마라톤 선수 (사진)

경찰들의 마음을 녹인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부산경찰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 부산 남구 대연지구대를 찾은 깜찍한 '꼬마 손님'을 소개했다. 며칠 전, 해당 지역 족발집 사장님은 엄마를 잃고 서글피 울던 아기 고양이...

|
경찰관 무장해제 시킨 아기 고양이 (영상)

늘 밝게 웃으며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커피숍 점원이 뜻밖의 '행운'을 얻은 훈훈한 사연이 눈길을 끈다. 궁리 끝에 일하느라 바쁜 테리에게 휴가비를 선물하기로 결심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금 활동을 전개해 1455 달러(한화 약 159만원)를 모은 것이다....

|
친절한 커피숍 점원에 ‘휴가비’ 선물한 대학생들

via TheSchultzsRoadToRecovery /Facebook 토네이도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은 줄 알았던 할아버지가 반려견과 눈물겨운 재회를 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NBC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일리노이 주에 사는 클램 슐츠(Clem Schultz)는 10일 대형 토네이도로 인해 집...

|
토네이도 뚫고 살아 돌아온 반려견 (사진)

via jackie.d.webb.1 /Facebook 고등학교 졸업파티에 할아버지를 초대해 멋진 커플 댄스를 선보인 17살 소녀의 훈훈한 사연이 전해졌다. via jackie.d.webb.1 /Facebook 조이는 나이 제한과 관련해 교장 선생님에게 특별히 허락을 받았고, 할아버지에게 "파티에서 ...

|
고교 졸업파티서 할아버지와 ‘커플 댄스’ 춘 손녀딸

via ctvnews​ 다섯살짜리 어린 여동생이 희귀병에 걸린 오빠를 위해 코코아와 레몬에이드, 팝콘 등을 판매해 2만5000달러(한화 약 2700만원)의 기금을 모아 화제다. 지역 주민들과 친구들 모두 나마의 행동에 감명받아 함께 수익금을 모으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via elitedaily​ 정아영 기자 ayoung@insight.co.kr​​​

|
장애 오빠 위해 코코아 팔아 2700만원 번 5살 여동생

via TLC 자신의 몸에 희귀병을 일으킨 뱃속 쌍둥이 아기를 끝까지 지켜낸 여성의 훈훈한 모성애가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임신한 태아가 산모의 몸에 거부 반응을 일으키면서 희귀병을 얻게 된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

|
목숨 걸고 뱃속 쌍둥이 지켜낸 임신부의 모정

이달 1∼2일 서울 마포대교에서 자살하려던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2명을 연이어 상담한 뒤 마음을 돌려 귀가시킨 마포경찰서 용강지구대 장재근 순찰팀장. 서울 마포서 용강지구대 장재근 팀장 장 팀장은 14일 "새학기 직후인 3∼4월 어린 학생들이 마포대교를 찾는 ...

|
자살시도 수험생 2명 연달아 마음 돌린 경찰관

via A씨 /온라인 커뮤니티 지저분한 쓰레기가 가득했던 골목이 꽃밭으로 변신한 어느 동네의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이 훈훈한 미소를 지었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무단으로 쓰레기 버리는 곳의 탈바꿈>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
쓰레기 무단 투기를 막는 훈훈한 방법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건국대가 2004년부터 학생들의 강의 평가를 토대로 매학기 뽑는 '베스트 티처'(우수 강의 교원)에 다섯 번이나 이름을 올린 교수가 있다. 13일 건국대에 따르면 지난해 2학기 '도시 및 지역 경제' 수업을 했던 경제학과 민동기(55) ...

|
건국대 베스트티처 5관왕 민동기 경제학 교수

via coldfan /Imgur 조금은 이상한 요구사항이 적힌 피자 주문을 받은 직원의 훈훈한 사연이 누리꾼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 캘리포니아(California) 주 멘로 파크(Menlo Park)에 있는 프랜차이즈 피자 전문점 '...

|
“예쁘다고 말해줘요” 피자 배달원이 받은 황당 주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