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여직원 울린 사장님의 깜짝 이벤트 (영상)
생계를 위해 임신한 몸으로 투잡을 뛰는 직원에게 사장님이 예상치 못한 선물을 준비해 누리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16일(현지 시간) 방송된 미국 CNBC 프라임 TV쇼 '더 프로핏(the Profit)'에 한 가게의 지점장으로 일하고 있는 타미 포브...
생계를 위해 임신한 몸으로 투잡을 뛰는 직원에게 사장님이 예상치 못한 선물을 준비해 누리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16일(현지 시간) 방송된 미국 CNBC 프라임 TV쇼 '더 프로핏(the Profit)'에 한 가게의 지점장으로 일하고 있는 타미 포브...
여느 때와 다름 없는 출근길, 낯선 누군가가 당신에게 장미꽃과 편지를 선물한다면?바로 오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였던 것이다. via Miss AK /Youtube 학생들은 미리 준비한 영상을 통해 "선생님은 우리를 잘 알지만, 우린 선생님에 대해 모르는 게 너무 많았다"며 그가 좋아하는 운동, 간식, 노래 등을 하나하나 소개했다.오향주 기자 hjoh@insight.co.kr
via Heroes, Cops, and Kids /Facebook'슈퍼맨'의 광팬이라는 암 투병 소년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무려 11시간 거리를 이동한 '슈퍼맨 경찰'의 따뜻한 사연이 전해졌다.브라이스는 데이먼과 차로 무려 11시간 떨어진 미국 미주리 주 스미스턴(Smithton)에 살고 있었지만, 이같은 장애물도 브라이스를 위해 슈퍼맨이 되겠다는 데이먼의 착한 마음을 꺾지 못했다.
꿈에 그리던 치어리더 오디션에 합격한 다운증후군 소녀의 반응이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10살 소녀 레이시 파커(Lacey Parker)는 미국 스톤월(Stonewall)의 노스 데소토 중학교(North DeSoto Middle School)에 재...
손자처럼 할머니의 손을 꼭 잡고 길을 건너는 경찰관의 모습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0일 밀양 경찰서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한 횡단보도에서 만난 할머니와 의경의 사연을 시민들에게 소개했다. 두 사람이 나란히 길을 건너는 모습은 근처를 지나던 ...
via The Guardian 다리 부상에도 강인한 희생정신을 발휘해 다른 이의 목숨을 구한 여의사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은 지난달 25일 네팔을 뒤흔든 규모 7.9의 지진으로 일어난 에베레스트 눈사태에서 다리에 치명상...
아픈 몸에도 자식을 끔찍이 아낀 한 어머니의 애틋한 모정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박다희 기자 dhpark@insight.co.kr
via mai369 /Naver blog 무려 5억원을 투자해 최첨단 장비를 갖춘 치과버스를 만들어 무료로 진료 해주는 '천사' 치과의사의 사연이 화제다. '해피스마일 치과버스' 책임자인 치과의사 주지훈 원장은 지난 2012년 4월부터 올해로 4년째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대상...
via qq.com 건물에서 투신하려는 남성을 순식간에 구조한 소방관의 순발력에 박수 갈채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 8일 차이나뉴스 등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후 중국 절강 성(Zhejiang province)의 6층 건물에서 한 남성이 삶을 비관해 투신을 시도했다. 건...
난치병을 앓는 아들을 매일 업고 등교시키며 극진히 보살피는 '어부바 엄마'의 이야기가 감동을 주고 있다. 9일(현지 시간) 중국 텐센트 뉴스에 따르면 중국 구이저우성(貴州省)에 사는 장 유안강(Zhang Yuankang)은 매일 아침 아들을 업고 학교로 향한다. 올해 13살...
via ReesSpechtLife.com 한 남성이 식당 여종업원에게 300만 원이라는 거액의 팁을 남겨 화제다. 지난달 28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43.5달러(한화 약 4만7천 원)의 식사를 한 남성이 무려 3000달러(한화 약 327만 원)를 팁으로 남긴...
via 연합뉴스 TV /YouTube서울의 한 병원에서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을 무려 28년간이나 무료로 진료해주면서도 전혀 운영상의 어려움을 겪지 않아 화제다.덕분에 벌써 25년간 병원을 찾는 단골 환자도 있는 등 어려운 형편에 쉽게 병원을 찾지 못하는 취약계층 환자들에게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그간 이 병원에 도움을 준 후원자는 7천 명가량인데, 이 중 수백 명은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이름 없는 천사'다.
via World News Tonight자신의 졸업파티에 엄마를 초대한 10대 소년이 있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8살 소년이 엄마와 함께 졸업파티에 간 사연을 전했다. 미국 미시간(Michigan) 주에 사는 다노티스 스미스(Danotiss S...
ⓒ 인사이트 "방호원 아버님, 미화원 어머님!" 대학에서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청소·경비 노동자들은 자식뻘 되는 학생들에게 '아저씨, 아줌마'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다. 서울 소재의 한 대학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익숙한 표현 대신 '아버님, 어머님'이라는 호칭으...
무뚝뚝이 부산경찰들의 사랑고백을 들은 가족들의 반응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8일 부산경찰은 공식 트위터에 "무뚝뚝의 대명사 상남자 부산경찰들에게 어버이날을 핑계삼아 억지로 '사랑해'를 시켜봤습니다"라며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가족들에게 사...
via 글배우 /Facebook "너무나 당연한 것이기에 우리는 소중함을 잊고 산다..." 지난 7일 페이스북 페이지 '글배우'에는 "내일만 어버이날이 아니에요"라며 부모님의 사랑을 일깨워주는 글이 올라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속 한 장의 벽보 위에는 정갈한 글...
불길 속에서도 끝까지 자신의 알을 지킨 어미 거위의 모습이 깊은 감동을 전했다. 7일(현지 시간) 해외 온라인 미디어 더 도도(The dodo)는 3일 오후 미국 오하이오(Ohio)주 샌더스키(Sandusky)에 있는 건물의 화재 현장에서 발견된 어미 거위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
via 대한민국 공군 공식 페이스북 처음으로 군인 아들이 엄마 밥숟갈에 고기반찬을 얹어주던 날, 엄마는 말 없이 젖은 눈으로 아들을 바라보기만 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5월 8일 대한민국공군 공식 페이스북에 <고기반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소개됐다. 3분 5...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시어머니 건강이 더 안 나빠지고 제가 계속 모시는 게 작은 소망입니다." 부산시 수영구 광안1동에 사는 이명자(75·여) 씨는 5년 전부터 치매증세를 보인 103살의 시어머니 김길수 씨를 모시고 산다. 1965년 결혼 직후부터 시집살이...
via 대구경찰 동네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어느 여경이 준비한 작은 선물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7일 대구경찰에 따르면 남부경찰서 김정미 경사는 최근 동네 어르신들의 잇따른 교통사고 소식이 들리자 깊은 고민에 빠졌다. 평소 허리가 불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