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시무룩한 표정으로 누리꾼들의 마음을 훔쳐간 아기 시바가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tyatyamarukazoku'에는 차차마루와 노노라는 모자 시바견의 일상 사진이 게재됐다.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어린 노노가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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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안 놀아주자 좌절해 ‘눈썹’까지 축 처진 아기 시바견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도로를 달리던 차량 앞으로 어린 꼬마 아이가 뛰어나오자 운전자는 자신의 '목숨'을 걸었다. 지난 26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두 생명(?)을 살린 어느 운전자의 뛰어난 상황 대처가 담긴 영상이 짤막한 사연과 함께 올라왔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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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도로에 뛰어나오자 운전자는 이렇게 꼬마를 살렸다 (영상)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반려견 생활 7개월이면 앉아서 노트북을 본다?" 매일 주인의 행동을 눈여겨보던 강아지가 사람처럼 행동하는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CCTV 뉴스는 취미가 '의자에 앉아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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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아 노트북으로 TV보는 시바견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소아암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정성껏 기른 머리를 아낌없이 기부한 여군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지난 3일 대한민국 해병대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소아암 환자를 위해 자신의 머리카락을 기부한 군인의 훈훈한 사연이 공개됐다. 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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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위해 긴 머리 잘라 기증한 해병대 여군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엄마를 잃어버려 울고 있는 아이에게 경찰 아저씨는 말없이 '왕꿈틀이'를 건넸다. 그러자 모든 일이 순조롭게(?) 해결됐다.3일 경찰청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인천 부평역 지하상가에서 엄마를 잃어버린 3살된 아이를 돌봐준 경찰들의 훈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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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아저씨의 ‘이것’을 본 미아는 울음을 멈췄다 (영상)

via galleryhip.com일본에서 시각장애인을 안내 중인 맹도견을 누군가가 흉기 찌른 것으로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28일 더페이지와 도쿄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지난 7월 28일 일본 사이타마(埼玉)시에 사는 한 시각 장애인 남성(61)이 기차를 타고 일터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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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에 찔려도 참고 시각장애인을 안내한 충견

via NBC 괴한의 총격 사건에서 몸으로 뛰어들어 자신은 목숨을 잃고 주인 가족을 구해낸 반려견의 사연이 안타까움과 감동을 주고 있다. 30일(현지 시간) 미국 N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조지아주 아틀란타에서 독일산 셰퍼드 노아(Noah)가 주인 여성과 그녀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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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한의 총격에서 주인 가족 구하고 죽은 반려견 (영상)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1974년, 서울 지하철 1호선이 개통한 후 4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인천, 천안, 서울 도봉산까지 거대한 노선을 이루고 있는 1호선에는 하루 평균 50만명의 승객이 탄다. 가장 오랜 시간 동안 가장 많은 이들을 실어 나른 만큼 1호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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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호선 타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불상사들 5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보건복지부는 6일자로 다음과 같이 인사(승진)를 단행했다.◇국장급△주 미합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신꽃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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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보건복지부

지난 23일 중국 매체 시나 뉴스에 따르면 소방관 다섯 명이 장장 20km를 달려 부상당한 고양이를 구조한 사건이 많은 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중국 장쑤성(江蘇省) 창저우(常州) 지역 소방관인 이들은 쥐덫에 발이 걸려 옴짝달싹 못하는 작은 고양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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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덫에 다친 고양이 위해 20km 운전한 소방관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전 세계 딱 한 마리 남은 유일한 '수컷 흰코뿔소'가 4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사실상 종의 최후를 맞이한 '수컷 북부 흰코뿔소'의 마지막 순간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지난 19일 아프리카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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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딱 한 마리였던 ‘수컷 흰코뿔소’의 마지막 순간 (사진)

[인사이트] 박소윤 기자 = 까마득한 어둠 속에 살던 시각장애 염소가 깜찍한 꼬까옷을 입고 행복한 미소를 되찾았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극심한 우울증과 신체적 어려움으로 고생하던 아기 염소 폴리(Polly)의 우울증 탈출기를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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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오리털옷 입고 우울증 극복한 시각 장애 염소 (사진)

"오늘 우리 남편 어깨가 좀 으쓱하겠죠?" 생일을 맞이한 남편을 위해 회사 직원들의 도시락을 준비한 아내의 센스있는 내조에 누리꾼들이 부러운 눈빛을 보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훈훈한 사연에 따르면 보라색 리본으로 정성스레 포장된 수십 개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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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생일날 회사에 수제 도시락 보낸 아내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사람들이 먹다 남긴 음식을 줍는 노부부. 이를 두고만 볼 수 없었던 아버지는 식당 한켠에 부부를 위한 자리를 내주었다.삭막하게만 느껴지는 우리 사회에도 '아직은 살 만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속깊은 이웃들이 있다.서울에 사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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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이 남긴 반찬을 봉지에 비벼 먹던 노숙인 부부를 봤습니다”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갑작스레 사망한 주인의 장례식장에 나타난 강아지 한 마리가 현장에 있던 조문객들을 또 한 번 울렸다. 지난 4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얼마 전 지인의 장례식장에 방문했던 남성 제레미 메이(Jeremy May)가 찍은 사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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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서 다시는 못 볼 ‘주인 얼굴’ 바라보며 마지막 ‘작별 인사’하는 강아지

via 온라인 커뮤니티 센스 넘치는 예비 부부가 준비한 고소한(?) 결혼식 답례품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작성자 A씨가 <결혼식 센스 답례품>이라는 제목으로 투명한 용기 안에 깨가 한가득 들어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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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의 센스 돋는 ‘고소한’ 답례품 (사진)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암 투병으로 사투를 벌이는 아내를 놓고 여자 동창생들과 놀러다닌 남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 8일 다음 미즈넷에는 자신을 결혼 24년차 여성이라고 소개한 글쓴이 A씨의 사연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글쓴이 A씨는 지난 2015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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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중인 아내 두고 ‘여동창생’과 놀러 다니는 남편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이름을 밝히지 않은 80대 노신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천만 원을 기부했다. 6일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8일 노신사가 시장실을 찾아와 쪽지와 함께 3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노신사는 비서실 직원이 신원을 확인하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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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불쌍한 시민 나눠 주세요”···3천만원 놓고간 80대 노신사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자신이 좋아하는 뼈다귀가 잔뜩 붙은 케이크를 본 멍멍이는 믿을 수 없다는 듯이 눈이 휘둥그레졌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는 난생처음 생일 케이크를 받고 두 눈을 의심하는 강아지 루시(Lucy)의 모습이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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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준비한 깜짝 생일 케이크 보고 ‘동공 지진’ 일으킨 멍멍이

via 육군 공식 블로그 지난달 북한의 포격 도발로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로 치달은 가운데, 자진해서 특전예비군 훈련에 참가한 특전사 출신 노병(老兵)들이 화제다. 15일 대한민국 육군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특전사 클래스>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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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예비군 훈련받기 위해 모인 노병들 (사진 6장)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바람만 불어도 뼈가 부러지는 희귀병에 걸린 '유리공주' 아이의 사연이 많은 사람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불완전 골형성증을 앓고 있는 6살 조이 러쉬 (Zoe Lush)의 사연을 소개했다.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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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만 불어도 뼈 부러져 온몸 꽁꽁 싸매고 사는 ‘유리공주’ 소녀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기억이란 모두 발길질이나 손찌검에 도망가는 것 뿐인 강아지. 끔찍한 학대의 기억으로 안전한 보호소에 옮겨졌으나 여전히 구석에 들어가 공포에 휩싸인 강아지의 모습이 슬픔을 자아낸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relayhero'는 미국 버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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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당한 기억으로 보호소 구석에서 꼼짝 않는 강아지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고깃집에서 식사를 마친 젊은 부부가 알바생을 위해 테이블을 깨끗하게 정리한 사연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A씨가 공개한 사진 한 컷이 누리꾼들에게 특급 칭찬을 받으면서 화제를 모았다. 사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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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 알바생 울컥하게 만든 젊은 부부의 ‘뒷정리’

아픈 아이들을 위해 무려 3년 동안 소중하게 기른 머리카락을 기부한 천사 여경의 사연이 알려져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7일 강현주 경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아들 두 돌 기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모발기부 하려고 미용실 갑니다"라는 글을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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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걸린 아이들 위해 3년 기른 머리카락 자른 여경 (사진)

"경찰 심벌에 그려진 조류가 어떤 새 인지 정확하게 알고 계시나요?" 지난 2일 서울경찰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경찰 심벌의 의미'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경찰 측이 직접 그린 심벌 형상이 담겨있다. 서울경찰에 따르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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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이 밝힌 경찰 심벌의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