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4일(토)

할머니가 생각지도 못한 강아지 선물을 받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지난달 9일 유튜브에는 할머니가 귀여운 아기 강아지를 새 가족으로 맞이하는 순간을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갑자기 등장한 깜짝 선물의 '정체'를 알아본 할머니가 너무 놀라 입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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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울린 깜짝 선물의 정체 (영상)

via Youtube 앞으로 살 날이 1년밖에 남지 않았는데 나머지 인생을 5억원과 바꾸자고 한다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돈이 무슨 소용이냐"고 말이다. 그런데 한참 이야기꽃이 피던 교실에 불이 갑자기 꺼지더니 스크린 하나가 상영되기 시작했다.한편 이 영상은 한 금융회사에서 '가장, 지키고 싶은 꿈'이라는 주제로 촬영한 프로모션 영상으로 알려졌다. via Youtube 박다희 기자 dhpark@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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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꿈을 버리고 5억을 선택한 이유 (영상)

위험에 빠진 야생 코끼리를 외면하지 않고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준 시민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해당 지역은 습지가 많아 큰 기계가 들어올 수 없는 곳이었고, 오로지 사람의 힘만으로 코끼리를 구해야 했다. 결코 쉽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사람들은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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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 구덩이 빠진 코끼리 구하는 주민들 (영상)

전세계 도시를 누비면서 둘만의 추억을 쌓고 있는 커플이 부러움을 사고 있다.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핀란드와 노르웨이 출신의 사무엘 타이팔레(Samuel Taipale)와 힐데군 타이팔레(Hildegunn Taipale) 부부의 사연을 소개했다. 연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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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돌며 인스타그램 인증샷 남긴 커플 (사진)

via 전남경찰 /Facebook 고사리 같은 손으로 길에서 주운 지갑을 주인에게 돌려준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이야기가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24일 전남경찰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8살짜리 아이 두 명이 외국인 유학생의 지갑을 찾아준 훈훈한 미담을 소개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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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청년의 지갑 돌려준 초등학생들

밤늦도록 일하는 엄마를 위해 어린 딸이 만든 귀여운 '귤초밥'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지난 1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딸아이가 만든 초밥>이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A씨는 자신을 어린 두 자녀를 둔 엄마라고 소개하며 평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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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좋아하는 엄마 위해 딸이 만든 ‘귤초밥’

사정이 딱한 할머니를 위해 남몰래 선행을 베푼 프로 야구선수의 훈훈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금액의 크기를 떠나 다른 사람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것을 나누는 김 선수의 따뜻한 배려가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오향주 기자 hjoh@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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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할머니의 한달치 밥값 미리 결제한 야구선수

"우리 아가, 얼른 집에 가자..." 잃어버린 줄 알았던 새끼를 발견한 어미 다람쥐의 뜨거운 포옹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울컥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 사는 브라이언 맥마흔(Brian McMahon)은 산책 중 우연히 바닥에 떨어진 아기 다람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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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새끼 찾은 엄마 다람쥐의 포옹 (사진)

via 中新网​ 어머니와의 전국 여행을 위해 '짝퉁 헬리콥터'를 만든 남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중신망(中新网)은 헬리콥터 모양의 캠핑카를 만드는데 5년의 시간을 보낸 한 엔지니어의 사연을 보도했다. 허난성 정저우시(郑州市)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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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여행하려고 ‘짝퉁 헬기’ 만든 효자 아들

via A씨 /온라인 커뮤니티 새벽에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한 알바생에게 매일 음료수를 건네는 택시 기사 아저씨의 훈훈한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는 A씨가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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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고 있는 편의점 알바생에게 음료수 건넨 아저씨

Via A씨 /온라인 커뮤니티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다 죽어가던 '꿀벌'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펴 자연으로 되돌려 보낸 훈훈한 사연이 화제다. 지난 21일 어린 학생의 엄마라고 밝힌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꿀벌을 도와줬어요~>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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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꿀벌 살려준 초등학생 아들 (사진)

via 부산경찰 페이스북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부산경찰 학교전담경찰관들이 '아빠 마음'으로 초등학생들과 함께하는 훈훈한 장면을 소개한다.집에 있는 딸래미가 생각난다며 아이들을 살뜰히 ​보살피는 경찰의 모습에서 기존의 권위적 이미지가 아닌 삼촌 같은 따스함이 느껴진다.님, 2015 4월 21 오후 6:38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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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가면 ‘귀요미’로 변하는 경찰관들 (영상)

via Maria Lopez /Youtube 한 남성이 지하철에서 꽃을 팔고 있는 여인에게서 '장미 140송이'를 산 사연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적시고 있다. 미국의 한 지하철, 사람들로 꽉 들어찬 객실에서 한 여인이 색색의 장미를 한 송이에 1 달러(한화 약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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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서 장미 파는 여인을 울린 남자 승객 (영상)

"오늘 우리 남편 어깨가 좀 으쓱하겠죠?" 생일을 맞이한 남편을 위해 회사 직원들의 도시락을 준비한 아내의 센스있는 내조에 누리꾼들이 부러운 눈빛을 보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훈훈한 사연에 따르면 보라색 리본으로 정성스레 포장된 수십 개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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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생일날 회사에 수제 도시락 보낸 아내

희망과 행운을 상징하는 무지개가 한 번에 무려 4개나 포착돼 감탄을 자아낸다.직접 현장을 목격한 시민인 아만다 커티스(Amanda Curtis)는 "자연은 정말 놀랍고 신비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오향주 기자 hjoh@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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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상징 ‘4개의 무지개’ 사진 SNS 확산 (사진)

비맞는 아이들이 걱정돼 손으로 아이들의 머리를 가려준 축구선수들의 '착한 손우산'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남북노동자 통일축구대회'에 출전할 남측 대표 결정전이 열렸다. 이날 경기 시작 전 갑작스런 비가 내렸고, 필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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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에 등장한 ‘착한 손우산’ (사진)

술에 취한 장애인 할아버지의 뒷처리를 묵묵히 도맡은 한 경찰관의 사연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한편 이를 접한 사람들은 이 경사의 선행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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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장애인 할아버지 집으로 모신 경찰관

via 서울경찰 페이스북 두 손을 꼬옥 맞잡은 한 노부부의 뒷모습이 누리꾼을 울리고 있다. 지난 18일 저녁 서울 동대문구의 한 골목에서 지팡이에 의존해 걷고 있는 할아버지 한 분이 목격됐다. 걸음이 다소 불편해 보이는 할아버지는 검은 운동복 차림으로 골목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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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치매 남편 찾은 할머니의 눈물 (사진)

via 폴인러브(경찰청) /Facebook집에서 혼자 울던 아기를 구조해 돌봐준 경찰관들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21일 경찰청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16개월 아기를 보살피게 된 울산 남부 경찰서 삼산 지구대 경찰들의 사연을 게재했다. 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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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서 16개월 아기 구조해 돌본 경찰관 (사진)

via 마포경찰 Facebook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한 상처로 자살을 기도한 여고생의 손을 따듯하게 잡아준 여경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21일 마포경찰은 페이스북에 <달빛 친구, 사람을 살리는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가슴을 울리는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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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하려던 왕따 여고생 손 잡아준 ‘달빛’ 여경

돈을 받지 않고 소중한 생명을 살린 수의사에게 사랑스러운 감사 편지를 쓴 소년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사진 공유 사이트 임거(imgur)에 한 수의사가 "어제 수술한 강아지의 주인으로부터 편지를 받았다"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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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살려준 수의사에게 어린 소년이 쓴 편지